사은행사

Home > 사은행사
Home > SSG DAILY/PRESS
올해 6월 출시 이후 10만개 판매 돌파하며 12월 20일까지 2개 구입시 추가 증정
스타벅스, 비아 말차 고객 사은 행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올해 6월에 출시한 ‘비아 말차’ 판매 10만개 돌파를 기념하는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기간 중 비아 말차 2개를 구매하면 추가로 1개를 증정하며 사이렌오더로 주문 시에도 행사 참여가 가능하다. 

 

비아 말차는 마이크로 그라인딩 공정을 거쳐 곱게 분쇄한 프리미엄 말차 상품으로 스타벅스의 스테디셀러 음료인 그린 티 라떼처럼 말차 음료를 직접 손쉽게 만들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스틱 1봉을 180ml의 물이나 우유와 잘 섞어주면 간편하게 그린 티 음료를 만들 수 있다. 차가운 물과 우유에도 잘 녹아서 아이스 음료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비아 커피를 섞으면 녹차와 커피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타벅스 비아 말차는 5개입이 구성된 상품으로 가격은 8,800원이다.  



2017.11.20 (월)

Home > SSG DAILY/SHOPPING
쇼핑뉴스
힘차게 시작하는 설날!
이마트



Home > SSG DAILY/PRESS
추위에 방한의류 쇼핑나선 고객 발길 이어지며
사상 최대 겨울외투대전 열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최근 기온이 뚝뚝 떨어지는 가운데 겨울 외투 매출이 급등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11월 외투 품목 매출을 살펴보니, 겨울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매년 고신장을 이어가던 프리미엄 패딩도 작년에 주춤했다가 올해 들어 다시 40% 이상 신장하고 있으며, 최근 3~4년간 매출이 좋지 않았던 아웃도어 브랜드도 올해는 젊어진 디자인의 대표 패딩들을 앞세워 좀처럼 보기 힘들던 매출신장세를 보이는 등 가파른 신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 여성 캐주얼과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던 모피 역시 올해는 두 자릿수 이상씩 신장하며 올 겨울 반격을 노리는 모양새다


이런 외투 매출 신장은, 올 겨울이 예년보다 더 추울 것이란 전망과 함께 23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접어들면서 외투를 구입하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50% 가까운 매출 신장을 보인 아웃도어의 경우, 등산에서 라이프스타일로 방향을 바꾸면서 성인은 물론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다시금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점 또한 매출에 한몫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전점포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프리미엄 패딩을 비롯 여성캐주얼, 아웃도어, 모피, 아이들의 방한복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겨울 외투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원터 아우터 페어’를 펼친다.


먼저 겨울 방한 외투의 대표인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들이 인기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신세계에서는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페이의 패딩 88만 9천원을 시작으로 노비스 여성 패딩점퍼 87만 5천원, 캐나다구스 파카 96만원, 몬테꼬레 패딩점퍼를 197만원에 판매한다. 이어 엠씨 오리털 점퍼 9만 9천원, 올리브데올리브 오리털 패딩29만 9천원, 아르마니진 다운점퍼 43만 8천원, 오일릴리 오리털 패딩, 마리끌레르 밍크다운 패딩 29만 9천원 등 여성 의류 브랜드들도 인기 외투를 특가로 내놓는다.


아웃도어와 남성 브랜드들도 이번 행사에 대거 참여한다. 노스페이스 여성 다운 재킷 17만 6천원, K2 거위털 헤비다운 27만 6천원, 디스커버리 다운사파리 22만 5천원,로가디스그린 구스다운 점퍼 21만원, 앤드지 구스다운 패딩코드를 27만 9천원에 선보인다. MLB키즈 오리털점퍼 14만 9천원, 에뜨와 패딩점퍼 14만 9천원 등 아이들을 위한 외투와 여성들의 겨울 외투로 가장 선호하는 모피 브랜드로 이번 행사를 위해 인기 상품들을 특가로 준비했다.


가격할인은 물론 사은행사까지 진행해 체감 가격까지 확 낮췄다. 패션장르에서 구매 시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하고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전기를 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가습기를 사은품으로 준비하는 등 다양한 쇼핑혜택도 누릴 수 있다. (30/60/100만원 구매 시 1만5천원/3만원/5만원 증정)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손문국 상무는 “11월들어 겨울 외투 수요가 몰리며 모처럼 의류 매출이 큰 신장세를 보이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며 “올 겨울은 예년보다 더 추울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12월 방한 외투 수요가 몰릴 것으로 보여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자 모든 장르가 참여하는 대규모 외투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Home > SSG DAILY/PRESS
명품 클리어런스, 생활 초특가 상품 등 행사 보강
‘코리아 세일 페스타’ 2막 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코리아 세일 페스타 소비 특수를 잇기 위한 초특가 행사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29일부터 3일까지 전년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 때보다 20% 이상 신장하는 등 크리스마스와 연말 못지 않은 특수를 누리고 있다. 행사 첫날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했던 ‘만원의 행복, 대박백’ 이벤트는 개점과 동시에 고객들이 몰리며 30분만에 대부분 상품이 판매되었으며, 명품 특가 행사 역시 둘째날 물량을 보충해야할만큼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작년에 비해 참여 브랜드가 대폭 늘어난 가구ㆍ가전 등 생활 장르가 혼수 시즌까지 겹치며 큰 매출 신장폭을 보였으며, 신세계가 직접 운영하는 직매입 명품들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이 팔려나갔다. 중국인 매출 역시 작년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와 비교해 해당기간(9/29~10/3)동안 16.9%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오는 6일(목)부터 새로운 이벤트와 대형행사 등 다양한 쇼핑 혜택으로 무장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2막을 열고 연중 최대 소비 특수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본점에서는 신세계 직매입 명품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해외 유명브랜드 클리어런스’가 펼쳐진다.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 행사에서는 분더샵, 블루핏 등 신세계에서 직매입으로 운영하는 200억 물량의 럭셔리 직매입 브랜드 이월상품을 최고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고객들의 호응이 가장 좋았던 패션/식품/잡화/생활의 300여개 브랜드에서 최대 70% 까지 할인판매하는 ‘와우 프라이스’ 행사를 더욱 강화해 선보인다. 와우 프라이스 행사에서는 의류, 잡화의 인기 특가 상품은 물론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끈 생활 장르를 중점적으로 강화한 특가 상품들이 줄지어 선보여진다. 여성에서는 주크 원피스 6만 9천원, 마리끌레를 트렌치코트를 7만원에 선보이고, 남성에서는 앤드지 정장 19만원, 캘빈클라인언더웨어 남성 드로즈를 2만 9천원에 판매한다. 특히 생활 장르에서는 프레쉬파인드린넨 침대 패드 4만 9천원, 클라르 하임 차렵이불 7만 9천원,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 109만원, 씰리침대 매트리스(Q) 75만원 등 인기 상품을 초특가로 내놨다. 이외에도 신세계에서 단독으로 운영하는 생활브랜드인 ‘랄프로렌홈, 피숀, 존루이스’ 브랜드 또한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사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6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제휴카드(삼성, 시티, SC제일은행)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스타벅스 머그잔과 음료교환권, 백화점 멤버스바 이용권, 상품권 교환권 등으로 구성된 커피 패키지를 증정하고,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패션장르에서 15만원 이상 구매시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가렛 호웰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신세계와 SC제일은행 제휴 1주년을 기념하여 제휴카드인 신세계360체크카드로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하고 있다. 신세계360체크카드 결제시 식당가 50% 현장 즉시 할인 혜택과 함께 기간 중 최대 2만원 한도까지 구매금액의 7%를 캐쉬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기간별로 식품장르 인기 상품인 후레쉬 삼겹살 100g(10/6~10/9), 친환경 인증란 20구(10/10~10/12), 자반고등어 1미(10/13~10/16)를 360원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상무는 “국가적인 쇼핑 축제로 자리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내ㆍ외국인의 큰 관심으로 지난해보다 매출이 20% 이상 신장하는 등 소비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며, “행사 둘째주를 맞이해 6일부터 새로운 초특가 상품, 풍성한 사은품 등 실질적이고 알찬 혜택으로 내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me > SSG DAILY/PRESS
땀과 피지로 인한 다크닝은 이제 그만!
비디비치, ‘뉴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 리뉴얼 출시
신세계인터네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리뉴얼 출시 기념 리필용 제품 추가 증정 등 풍성한 행사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이달 18일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뉴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을 리뉴얼 출시합니다.


기존의 제품들과는 차별화 된 혁신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쿠션 제품은 용기가 둥글고 퍼프가 상단에 위치한다는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깨뜨려 디자인을 향상시키고 용기의 기능성을 높였습니다. 새로워진 뉴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은 원형 일색인 쿠션 제품의 용기 디자인을 곡선과 직선이 결합된 형태로 바꿔 보다 편하게 손에 쥐고 화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블랙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또한 쿠션 퍼프를 용기 하단으로 위치시켜 습기로 인해 거울이 얼룩지거나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용기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처음 출시될 때도 기존 제품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끈적임과 뭉침, 땀과 피지로 인한 다크닝을 완벽하게 보완해 출시 3주만에 모든 물량이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품질 혁신을 위해 정제수 대신 안색 케어에 뛰어난 연꽃 에센스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피부 톤업 효과를 냈으며, 특허 받은 미백 성분 뉴로라이트와 각종 허벌 성분을 통해 화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히알루론산 복합체 성분이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추는 쿨링 효과까지 갖췄습니다.


비디비치는 품질뿐만 아니라 용기 디자인까지 혁신적으로 개선된 뉴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을 통해 올 여름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디비치는 뉴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의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리뉴얼된 뉴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 구매 고객에게는 리필용 제품 1개를 추가로 증정하며, 쿠션 1개 구매 시마다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도장 5개를 완성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리필용 제품 1개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구형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 제품을 반납하는 구매 고객에게는 비디비치의 정품 클렌징 클로스(세안 티슈/30매/13,000원)도 추가로 증정합니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더욱 세련된 패키지로 업그레이드 된 비디비치 뉴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 전국 13개 백화점 매장과 비디비치 공식 온라인몰(http://www.vdvc.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Home > SSG LIFE/COLUMN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사은행사의 역사(1)
상업사박물관
#상업사박물관


우리나라 유통의 역사와 궤를 함께해온 사은행사. 시대별 사은행사의 변화 모습을 살펴보면 경품 및 사은품의 구성이 당시의 시대상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사은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는 시대적, 환경적 요인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소비문화 격변의 시대, 1990년대


1980년대 사은행사의 특징은 1970년대와 비슷했습니다. 사회적 화제를 일으킬 수 있는 특별한 경품행사보다는 1970년대처럼 일정 매상금액을 기준으로 정해진 사은품을 증정하거나 감사권을 지급하는 행사가 주류였습니다. 사은품 또한 계절에 맞는 상품 또는 생활용품 위주였습니다.



1987년『신세계 크리스마스 선물대잔치』5,000원 매상마다 감사권 1매(100원) 연속식 증정



하지만 1990년에 들어서면서 사은행사는 시대적 변화를 도드라지게 반영하게 되는데요. 1990년대는 1970년대부터 축적된 경제 성장과 1980년대의 사회운동으로 획득한 정치적, 사회적 자유가 빛을 발하게 된 시기입니다. 일명 ‘마이카, 마이홈’ 시대를 열게 되었으며 대중들의 가치 역시 생산에서 소비로 이행되었습니다.



1996년 『미아점 경품 대축제』1등 진도모피 7부코트, 2등 삼성 TV, 3등 다이아 반지 / 『천호점 ‘티코’ 경품 대축제』 그랑프리 : 대우자동차 ‘티코’(5대)



이러한 사회경제적 분위기에 이어 소득 1만불 시대를 맞은 우리나라는 선진국 수준의 삶을 누리려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따라서 자동차나 모피코트, 해외여행권, 콘도회원권 등이 경품으로 인기를 누렸습니다.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경품권 등을 발행하여 해당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 방식은 예전과 같았지만 구매 금액대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또한 증정하는 사은상품도 주방세트와 생활잡화, 전자제품 등 당시 시대적 사회상에 맞는 물품이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1998년 IMF 이후 이와 같은 분위기는 급변합니다. IMF 체제로 표현하는 국가적 위기 이후, 사람들의 소비 심리가 얼어붙게 되는데요. 그 와중에 경품으로 1억 3천 만원이 넘는 아파트가 등장하게 되어 화재를 모았습니다. 이는 당시 미분양 아파트와 마이너스 성장으로 고민하던 건설업체와 유통업체가 공조한 마케팅이었습니다.



1998년 『신세계 굿 뉴스 바겐세일』 신세계백화점이 로얄층의 아파트 한 채를 드립니다.



개인의 취향이 더 중요하다, 2000년대


2000년대에 들어서며 국가적 위기를 각고의 노력으로 극복한 후에는 다시 경기가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가를 선호하고 문화생활을 즐기려는 계층이 늘어나게 되었으며 개인의 건강과 웰빙 라이프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여행권과 스포츠•레저 및 건강• 웰빙 상품이 경품으로 등장했습니다.



2000년『신세계 새봄 경품 대축제』경품품목 펜티엄Ⅲ(100대)



사은행사 품목에도 MP3플레이어,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등의 최첨단 제품이 라인업에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트렌드 흐름의 변화가 잦고 개인의 취향이 다양해진 요즘에는 어떤 사은품을 선정해서 증정하는 것보다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급하는 양상으로 변모했습니다.



2008년 『새봄 사은대축제』100만원 이상 구매시 상품권5만원, 60만원 이상 상품권3만원



사은행사는 고객을 관심을 끌어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그 때문에 당시의 경제적 상황, 시사 이슈, 대중들의 트렌드를 반영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유통업계에서 진행한 사은 행사의 사은품과 경품 목록만으로도 격동적인 한국의 현대사를 확인 할 수 있다는 점. 여러분도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