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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저격! 콜드 브루와 프라푸치노의 시원한 만남!
스타벅스, 신규 여름 음료 3종 출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달아오른 여름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 ‘라임 망고 블렌디드’, ‘수박 블렌디드’ 등 신규 음료 3종을 24일부터 선보인다. 


아이스 커피의 대세로 떠오른 ‘콜드 브루’와 스타벅스의 여름 대표 음료 ‘프라푸치노’가 함께 어우러진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는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선사한다. 


아울러,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과 망고를 주재료로 한 과일 블렌디드 음료 2종을 출시한다. ‘라임 망고 블렌디드’는 새콤한 라임 레몬 셔벗에 달콤한 애플망고 과육, 상쾌한 페퍼민트가 더해져 휴양지에서 즐기는 칵테일을 연상시킨다. 


‘수박 블렌디드’는 갈증해소에 좋은 여름 과일 수박과 요거트가 색다른 조화를 이루는 음료로, 더욱 달콤하고 맛 좋은 고창 수박을 사용했다. 패션후르츠로 수박 씨를 표현해 마치 수박을 잘라놓은 듯한 모습이 재미를 선사한다. 


스타벅스 카테고리팀 박현숙 총괄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스타벅스 콜드 브루의 새로운 도전으로, 무더위를 겨냥한 야심작이다. 콜드 브루에 프라푸치노를 더해 두 배의 시원함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늦여름 밤하늘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고래 별자리와 신비로운 달의 모습을 담은 머그, 텀블러 등 MD 24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서머 달 그림자 머그(355ml)’는 보름달에서 그믐달이 되어가는 달의 모습을 신비롭게 표현했으며, ‘달빛 고래 LED 텀블러(355m)’는 여름 밤 바다에서 헤엄치는 고래의 모습과 달의 모습을 LED 불빛으로 더욱 낭만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SS트로이 서머 고래 텀블러(473ml)’는 달과 헤엄치는 고래의 모습이 신비롭게 겹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8.07.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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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대통령 이마트 본사 방문
이마트,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 개최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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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 필리핀 대통령 방문을 기념해 오는 13일(수)까지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마트는 필리핀 대표 상품인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등 필리핀산 열대 과일을 비롯해 건망고, 필리핀 맥주 등 다양한 필리핀 식품 행사를 준비했다.


이마트는 1주차인 6일(수)까지는 필리핀 고산지 바나나 2묶음 이상 구매 시 40% 할인, 파인애플 전품목 10% 할인 및 다바오 바나나칩(450g) 6,980원, 산미구엘 맥주(320ml)는 2,000원에 선보인다. 


이어서 2주차인 7일(목)부터 13일(수)까지는 필리핀 바나나(1.2kg 내외) 3,500원, 필리핀 카라바오 망고(4~6입/팩) 9,800원, S&W 파인애플(특) 3,480원, 감숙왕 파인애플(특대) 4,480원, 7D망고(80g)는 3,980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5일(화) 오전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이에 대한 의향서(LOI : Letter of Intent)를 체결하면서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을 연례화하는 등 필리핀 상품 교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필리핀 상품은 연간 약 1,100억원 규모로, 그 중 바나나/파인애플 등 과일이 5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이 필리핀산 바나나는 이마트 바나나 매출의 73%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다.


이 같은 필리핀산 바나나 매출 호조에 힘입어 2016년 이마트 연간 과일 매출 2위에 머물렀던 바나나는 2017년 1위에 올라서기도 했다.


그 일환으로 5일(화) 오후 4시 30분경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를 방문해 로비에서 필리핀 상품 전시관을 둘러본 후 타종, 필리핀 상품 시식 행사 등을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이마트와 주한 필리핀 대사관이 필리핀 푸드 페스티벌을 준비하던 중, 마침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한이 이뤄지면서 이마트측이 방문을 제안해 성사됐다. 


두테르테 대통령 방한 기간 동안 국내 여러 기업이 방문 후보로 떠올랐으나, 실제 방문하는 기업은 이마트가 유일하다.


필리핀 대표 수출 품목인 바나나 매출이 이마트가 국내 시장의 10%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이마트 민영선 신선담당 상무는 “필리핀은 이마트 과일 매출 1위인 바나나의 최대 산지로, 좋은 선도의 과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교역 국가”라며 “두테르테 대통령 방한을 기념, 양국간의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8.6.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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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과일 26종 20% 할인판매
이마트, ‘냉동과일 페스티벌’ 연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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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여름 시즌을 맞아 30일까지 '냉동과일 페스티벌'을 연다.


이 기간 동안 이마트는 전점에서 냉동 망고/블루베리/딸기/아보카도/오색베리 등 냉동과일 총 26개 품목을 20% 할인해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냉동 스위트망고(1.3kg), 냉동 블루베리(1.13kg)가 9,440원, 냉동 아보카도(500g)가 5580원, 냉동 딸기(1.3kg)가 7,840원 등이다.


또한 젊은 고객과 어린이 고객층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25(금)~26일(토) 이틀간 성수점, 월계점, 중동점, 해운대점, 칠성점 등 5개점에서는 인형뽑기 기계를 매장에 들여와 무료경품 교환권 뽑기 이벤트도 연다.


뽑기 이벤트를 통해 냉동자몽(1kg), 아이스홍시(슬러시/100g), 아이스망고(슬러시/ 100g), 냉동 아보카도(510g) 등 경품을 무료 증정한다.


이처럼 이마트가 냉동과일 행사를 여는 이유는 빙수 제철을 맞아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 여름 품목인 냉동과일은 5~9월 다섯달 간 발생하는 매출 비중이 연 총매출의 50% 가량을 차지한다.



냉동과일은 특히 전년 동기 대비 신장율이 2017년 -5.1%, 2018년 1~4월 -10%로 저조했지만, 날씨가 더워지면서 최근 3주간 신장율 12.1%로 극적인 반등을 이뤄냈다.


이는 과일 빙수 토핑 재료 수요가 큰 몫을 했다. 실제 빙수재료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율이 2017년 -28.5%로 급감했었지만 올해 1~5월 41.3%로 전세가 역전됐다.


유튜브 등 SNS 요리 방송 인기를 타고 집에서 직접 저렴하게 빙수를 만들어 먹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냉동과일은 최근 기술 발달로 제철에 수확된 과일을 최상의 선도에서 급속 냉동했기 깨문에 영양소 파괴가 극히적고 맛과 향이 잘 살이있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 가격은 생과일에 비해 30~50% 가량 저렴해 경제적이다.


최근에는 과일의 원형 뿐만 아니라 아이스바, 슬러시 형태로도 가공되어 다이어트 간식, 아이스크림 대용 등으로 섭취 방법이 다양해졌다.


이 같은 요인으로 미국, 영국 등 선진 시장에서는 냉동과일 시장이 매년 2~3% 수준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 냉동과일 시장 규모는 21조원 가량이다.


이마트 이완희 과일 바이어는 "냉동과일은 냉동채소와 함께 간편 농산물로 시장성이 밝은 품목"이라며 "새로운 간편 건강식으로 냉동과일이 뜨고 있다"고 밝혔다



2018.5.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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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망고 종주국 인도산 망고를 선보인다.
망고 종주국, 인도산 망고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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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전국 점포에서 인도산 바다미 망고를 판매한다. 가격은 16과 3개 9,900원, 2입 팩 7,800원이다.
 
인도는 전 세계 망고 생산 1위의 망고 대국으로, 총 생산량의 4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인도산 망고는 크기가 클 뿐 아니라 재배 과정에서 과육에 봉지를 씌우지 않고 햇빛에 직접 노출시켜 당도가 기존에 판매하던 필리핀산이나 태국산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이 특징이다.



2017.5.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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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인도산 망고 대형마트 최초 판매 개시
수입 과일 원산지 공식 깨진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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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오는 24일(수)부터 대형마트 최초로 인도산 망고를 4,400원(410g내외/개)에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마트에서 판매된 망고의 95%는 필리핀과 태국산으로 이번 인도산 망고 판매를 시작으로 동남아 국가에 집중되어 있던 망고 수입국가가 다변화 된다. 망고는 2012년 이마트 수입과일 가운데 매출 11위를 기록하며 10위권에도 들지 못했지만 고당도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지난해는 6위까지 올라서며 대표적인 수입과일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 지난해 이마트 망고 매출은 15년과 비교해 15% 증가하는 등 매년 두 자리 수 신장률을 기록하며 수입과일 평균 매출 상승세(6%)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망고는 ‘열대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큼 일반적으로 열대 과일이라는 인식이 강해 동남아가 주요 산지로 알려져 있지만, 망고 생산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인도로 전세계 망고생산량의 40%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14년 기준, 통계청 참고) 뿐만 아니라 품질 면에서도 인도산 망고는 상대적으로 동남아산 망고에 비교해 평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인도산 망고의 평균 당도는 21brix 가량으로 재배 과정에서 과육에 봉지를 씌우지 않고 햇빛에 직접 노출시켜 필리핀산(13Brix)이나 태국산(18Brix) 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다. 이처럼 이마트가 망고의 수입 산지를 넓힌 배경에는 망고 소비가 국내에서 대중화 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6월부터 8월까지 이어지는 태국의 우기에는 망고 수확이 없어 상대적으로 필리핀산 망고로 수요가 집중되며 필리핀산 망고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점을 고려해 인도산 망고를 추가 개발 산지로 검토했다. 인도산 망고는 5월부터 8월까지로 제철로 가장 좋은 품질의 망고가 수확되는 시기이기로 태국산 망고의 공백이 우려되는 기간 동안 안정적인 공급원이 될 수 있기 떄문이다. 이 같은 수입국가 다변화 행보는 이미 국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오렌지와 바나나, 체리와 같은 수입과일의 경우 앞서 이뤄지고 있다. 특정 국가로 수입 산지가 쏠릴 경우 해당 국가의 기후 변화나 무역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에 공급되는 수입과일의 가격에 영향을 주며 장바구니 물가를 흔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의 경우 과거 필리핀산의 비중이 90~95% 수준에 달했던 바나나는 올해부터 남미지역의 에콰도르에서 수입한 바나나를 들여와 공격적으로 판매 중에 있고, 미국산 오렌지를 대신할 수 있는 스페인산 오렌지를 대체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과거 필리핀의 바나나 주요 재배지역의 태풍 피해가 있던 2012년 이후 중국의 바나나 소비 증가가 겹치며 필리핀산 바나나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자 국내 가격 안정을 위한 대체 산지로 필리핀산 바나나와 비교해 평균 20% 저렴하면서도 저장성이 우수한 에콰도르산을 발굴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북미지역의 냉해 피해로 인해 국내 오렌지 시세가 급등하고 공급부족 현상을 경험한 직후 대체 산지 발굴에 뛰어들어 미국산 대비 20%가량 저렴한 스페인산을 도입하게 되었으며,
 
체리의 경우에도 미국산 체리 이외에도 우즈베키스탄 체리와 뉴질랜드 체리 등 무역 환경상 이점을 발휘할 수 있는 수입국가를 추가로 개발해 국내 공급가격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다.
 
김영완 이마트 수입과일 바이어는 “망고의 경우 2012년 국내 수입과일 가운데 매출10위에도 들지 못했던 과일이나 최근 들어 급격한 소비 증가로 인해 바나나, 오렌지, 포도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주요 수입과일로 등극했다”며 “다양한 산지개발을 통해 연중 안정적인 가격에 좋은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5.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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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대표적 열대과일 망고, 애플망고를 선보인다.
망고 먹을까, 애플망고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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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오는 8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태국산 망고(2입/팩)를 7,980원에, 페루산 애플망고(1개)를 사이즈 별로 6,300원~7,800원에 판매한다.
 
망고는 달달하고 진한 맛과는 달리 100g당 열량이 60㎉ 수준에 불과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태국산 망고는 산지에서 숙성시켜 들여와 구입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애플망고는 익으면 사과처럼 빨갛게 된다 하여 이름 지어졌으며, 비타민 A, C 등이 풍부해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다.
 
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과육을 갈아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로 활용해도 좋으며, 아이스크림, 빙수에 얹어 먹어도 별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