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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객, 자주 가로수점에서 아동용 식기 가장 많이 구입해
중국인, 자주 아동용 그릇에 빠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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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에서 판매하는 아동용 식기 제품이 외국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주(JAJU)는 지난 12일 가로수점을 방문한 중국인 고객 한 명이 아동용 스테인리스 식기 시리즈를 13300( 1억원) 구입했다고 밝혔다.

 

중국인 고객이 구입한 제품은 자주의 인기 아동 식기인 숨바꼭질 시리즈로 최고급 소재와 하늘색 곰이 그려져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중국인 고객은 대접 3천여 개, 밥공기 2천여 개, 2천여 개, 스푼포크세트 2천여 개, 손잡이볼 3천여 개 등 총 1 3300개를 주문했다. 자주는 별도의 주문 생산을 통해 연내 납품할 계획이다.

 

자주의 아동용 식기는 가로수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제품이다. 한국산 스테인리스 제품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자주 매장에서 아동용 스테인리스 식기를 구입하려는 외국인 고객들도 많아지고 있다. 일부 중국인 고객들은 한번에 1천개씩 주문할 정도다.

 

이처럼 자주의 아동용 식기가 외국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우수한 소재와 안전성 때문이다.

 

자주의 스테인리스 식기류와 조리도구는 세계적으로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한국산 304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녹이 잘 슬지 않고 위생적이다


특히 아동 제품의 경우 쉽게 뜨거워지는 스테인리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내부는 스테인리스, 외부는 열에 강한 ABS 소재의 이중 몰드 구조로 제작해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겉으로 열이 전달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외부 그림은 무독성 잉크를 사용해 프린트 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인기 비결이다. 어린이용품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만화 캐릭터 대신 곰, 우주, 기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핑크, 블루 등 파스텔 색상으로 표현돼 깔끔하다.

 

국내 고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자주의 아동용 스테인리스 제품은 외국인 고객의 구입이 함께 늘어나면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16년에는 66%, 2017년에는 32% 증가했다.


허지영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상품2팀장은 “자주의 스테인리스 제품은 소재가 안전하고 마감이 잘 되어 있어 국내 고객들에게 먼저 인정받은 제품”이라면서 “한국 시장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깐깐한 국내 소비자들의 기준에 맞춰 품질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8.7.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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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출시된 쿨링 패드, 인견 이불 등 인기
JAJU, 폭염에 쿨링 소재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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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체감 기온을 낮춰주는 소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에서는 올해 5월 초 처음 출시한 쿨링 소재 침구와 인견 소재 제품들이 벌써부터 품절되는 등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자주의 스트라이프 쿨링 패드와 쿨링 메모리폼 베개는 생산 물량이 모두 판매돼 품절된 상태로 매장에만 일부 남은 물량이 판매되고 있다. 출시 이후부터 7월 15일 현재까지 온라인몰과 매장에서만 쿨링 패드 2천여 개, 쿨링 메모리폼 베개는 3천여 개가 판매됐다.


자주의 쿨링 제품은 쿨 나일론 원사를 혼방한 냉감 소재로 제작돼 피부에 닿았을 때 시원한 느낌이 든다. 기능성 운동복에 사용되는 원단과 같은 소재로 통기성이 우수하고 땀을 잘 배출해줘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이불, 침대 패드, 베개, 베개 패드 등으로 출시됐는데 침대 패드와 베개가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은 패드와 이불 각 4만원 대, 베개 19,900원이다.


인견 소재 제품의 판매도 급증했다. 인견은 가볍고 몸에 달라붙지 않고 촉감이 시원해 여름철 대표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자주는 지역 특산품인 풍기 인견으로 이불, 베개, 패드뿐만 아니라 여성 원피스와 아동 의류를 제작해 판매하고 있는데, 와플 조직 홑이불과 여성 원피스는 품절될 정도로 인기다. 올해 상품이 입고된 5월부터 7월 15일까지 풍기 인견 홑이불은 1만 5천여개, 인견 원피스는 1500개 이상 판매됐다.


김보경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기획팀장은 “최근 높은 습도와 함께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쿨링 소재 제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무더운 여름철에는 의류나 이불의 소재만 바꿔도 기대 이상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2018.7.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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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럭키백으로 10만 포인트 받아가자!
JAJU, 가로수점 리뉴얼 오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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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주요 매장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푸짐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자주는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최초의 플래그십스토어 ‘자주 가로수점’의 리뉴얼을 단행했다. 지난 2014년 6월 오픈한 자주 가로수점은 일 평균 2000명~3000명의 고객들이 찾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번 리뉴얼은 자주가 새롭게 출시한 제품들을 선보이기 위한 것으로, 자주에서 자체 제작한 선풍기, 토스터기 같은 소형 가전과 이달 처음 출시한 애완용품 코너가 마련됐다.


자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기존 파미에스테이션에 위치한 매장을 메가박스 센트럴 인근으로 옮겨 새롭게 오픈했다. 


두 매장의 새단장을 끝낸 자주는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동안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자주 가로수점과 신세계 강남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선착순 100명까지 1인 1개 한정으로 럭키백을 5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럭키백에는 2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자주의 제품 또는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들어있다. 5천원 럭키백으로 최대 10만 포인트의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매장에서 당일 구매 영수증을 제시한 고객들에게는 1인 1회 선착순 100명에게 인생사진 촬영권을 증정하고, #JAJU해시태그를 소셜미디어에 포스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달콤한 솜사탕을 증정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가로수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자주의 대표 인기 매장으로 고객들에게 새단장을 알리고자 재미와 행운을 동시에 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8.6.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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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와 협업해 만든 ‘코리안 모던 보료’
JAJU, 독일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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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문화와 가치를 담은 가구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운영하는 리빙 브랜드 자주(JAJU)와 재단법인 아름지기(이사장: 신연균)가 협업해 제작한 상품 ‘코리안 모던 보료(Korean modern BORYO)’가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 가정식 가구(Product-Home Furniture)’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아름지기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해 대중에게 소개해 온 재단법인이다.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는 자주와 함께 우리의 옛 물건에서 쓰임, 소재, 스케일 등을 찾아 현대인의 생활에 맞게 재해석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54개국으로부터 접수된 6,400여개 이상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에 수상한 ‘코리안 모던 보료’는 한국의 전통 제품 중 하나인 ‘보료’에서 착안한 거실 가구로 전통의 미감과 비례를 존중하면서도 구성과 재료를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적합하게 디자인해 실용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63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근 몇 년간 iF 디자인 어워드의 ‘가정식 가구’ 부문에 한국 출품작이 선정된 적이 없고, 특히 한국의 전통에 기반을 둔 디자인 결과물이 수상을 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다.



보료는 조선시대 양반집에서 안방이나 사랑방에 깔아두고 사용하던 요인데, 자주와 아름지기는 이사가 잦고 아이들을 위해 좌식생활을 선호하는 가정에 최적화 된 거실 가구로써 ‘보료’를 새롭게 해석했다. 소파보다 공간 활용도가 높고 아이와 어른 모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거실의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총 다섯 가지 모듈(1인용 시트, 3인용 시트, 팔걸이, 등받이, 쿠션)을 활용해 편안하게 앉거나 잠을 자거나 차를 마시기에 적합하도록 제작했으며, 둥근 형태의 모듈은 탈부착 방식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재미있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한국적 디자인 요소인 도톰한 누비가 들어간 커버는 앉았을 때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커버를 벗겨서 세탁하기 쉽고 원단의 수명도 길어 실용적이다.


이번 수상작을 디자인한 이예슬 디자이너는 “한국적인 미감과 지혜로움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디자이너의 역할이 중요하다. 우리 문화의 미감이 담긴 디자인 결과물을 일상적으로 경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화하는 일에 라이프스타일 리딩 브랜드인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와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코리안 모던 보료와 관련된 정보는 iF 월드 디자인 가이드와 iF 디자인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iF 디자인 상설 전시장에서 6월 8일까지 전시된다. 한국에서는 4월 5일부터 자주 주요 매장(가로수점, 하남점, 고양점, 코엑스점,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3.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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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온라인몰에서 JAJU CLUB 가입하면 이벤트 참여 가능
JAJU 회원가입시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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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유통업체들이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온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매일이,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한다. 매일 매일 선물을 받을 수 있는 100%당첨 행사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이달 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과 JAJU 클럽에 가입한 후 행사 페이지 내에 있는 세 개의 크리스마스 카드 중 한 개를 선택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1등에게는 8만 5000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박스(150명), 2등 크리스마스 가랜드(3000명), 3등에게는 10%또는 20% 할인되는 장바구니 쿠폰이 제공된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박스는 가랜드, 오너먼트, 오르골 워터볼, 별전구 가랜드, LED 크리스마스 트리(20cm)로 구성된다. 

응모는 매일 1회 가능하기 때문에 날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1등과 2등 당첨 확률을 좀 더 높일 수 있다. 이미 JAJU클럽 가입이 되어 있는 고객들의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안혜연 자주(JAJU) 이커머스 담당 파트장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100% 선물 당첨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응모만 해도 매일 매일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어 좀 더 알뜰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7.11.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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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JU 가로수점에서 포토프린터 체험존 및 이벤트 마련
JAJU와 캐논이 만든 스페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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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와 카메라 브랜드 캐논의 이색 만남이 시작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운영하는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 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과 협업해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 간 자주 가로수점에서 ‘JAJU X 캐논 스페셜 패키지 ’체험존’을 운영한다. 낮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JAJU X 캐논 스페셜 패키지’는 자주가 만든 캐논 전용 트레이와 캐논의 포토프린터 신제품인 셀피CP1300, 인화지, 자주와 캐논이 함께 만든 앨범과 액자로 구성된다. 행사 기간 동안 자주 가로수점을 방문한 고객들은 체험존에서 스페셜 패키지의 메인 제품인 캐논의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SNS이벤트 참여를 통해 자주 제품 할인과 사은품도 받아볼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캐논과 자주 공식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어서 와, 셀피는 처음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장에서 팔로우 인증하면 셀피 CP1300을 이용한 사진 인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자주 매장 내 제품 구매 시 1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에 보관된 사진뿐만 아니라 현장에 비치된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0’으로 촬영한 사진도 인화할 수 있다.
 
또한 방문 인증샷 이벤트인 ‘#셀피투게더’도 진행된다.자주 가로수점 내 셀피존을 촬영하고 인증샷을 정해진 해시태그(#셀피투게더 #JAJU #캐논CP1300 #JAJU가로수길 #가로수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JAJU X캐논 스페셜 패키지’와 ‘자주 크리스마스 스페셜 박스(35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안혜연 자주 이커머스 담당자는 “자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캐논의 신제품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분야가 다른 두 기업이 윈윈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8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