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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정장 사면 세탁비 지원 혜택이!
코모도, 신상 슈트 20% 할인에 세탁권 증정
 
#신세계인터내셔날 #코모도




슈트 사면 세탁권을 드립니다! 세탁소 갈 시간도 없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옷을 사면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까지 등장했다.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COMODO)는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모바일 세탁업체 ‘세탁특공대’와 손잡고 슈트 구매 고객에게 세탁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탁특공대는 드라이 클리닝부터 생활 빨래, 신발, 카페트까지 다양한 생활제품을 세탁해주는 업체로 세탁물 수거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모도는 1인 가구와 맞벌이로 바쁜 현대인들, 새로운 시작을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모바일로 신청하면 새벽에도 세탁물 수거와 배달을 해주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도 시간과 공간 제약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코모도는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코모도 매장에서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슈트(기획상품 제외)를 20% 할인 판매한다. 추석 이후 가을 옷을 장만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을 예상해 작년보다 일찍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코모도는 이번 시즌 직장인들이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 비즈 룩부터 정통 고급 슈트까지 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슈트를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든 제품은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주는 소재로 제작됐다.


깔끔하고 모던한 기본형 슈트부터 신축성이 가미된 캐주얼 스타일의 셋업 슈트, 이탈리아 수입 원단을 사용한 고급 사르토리아 슈트까지 여러 스타일을 선보여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코모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시즌 직장인을 위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프로모션도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신상품 슈트를 좋은 가격에 장만하고 세탁 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와 코모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년 09월 1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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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씨티카드와 손잡고 백화점 큰손 30대 선호하는 할인에 백화점•마트•쓱닷컴 혜택까지 더한 제휴카드 론칭
씨티카드와 손잡고 직장인 모신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역대급 혜택을 담은 제휴카드로 직장인을 유혹한다.


신세계는 오는 28일 씨티카드와 손잡고 국가대표 직장인 카드로 불리는 씨티 클리어 카드 혜택에 백화점, 마트 등 신세계그룹 유통채널 할인을 더한 제휴카드를 내놓는다.


씨티 클리어 카드는 대중교통, 식당(점심), 통신비, 온라인 쇼핑, 영화 할인 등 30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혜택을 담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대 신용카드 전문사이트인 카드고릴라에서 발표한 지난 한해 시중 카드 인기 순위에서 씨티 클리어 카드가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씨티 클리어 카드는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5% 할인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전국 모든 식당에서 5%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다.


또 많은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 즐기는 온라인 쇼핑(위메트, 쿠팡, 티몬)과 통신 요금까지 모두 할인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세계 씨티 클리어 제휴카드’는 기존 씨티 클리어 카드의 혜택에 더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쓱닷컴, 스타벅스 등 신세계 주요 유통시설에서 최대 7%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신세계가 직장인 타깃으로 제휴카드를 출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백화점 매출에서 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30대 고객들은 자신들을 위한 명품, 패션부터 집 꾸미기를 위한 생활에도 관심이 많다. 자녀가 있는 고객들은 아동, 식품까지 장르 구분 없이 두루 쇼핑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3년 동안 매출 비중 1위는 30대가 차지했다.


이번 카드 출시를 기념하는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먼저 행운의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로 1만원 이상 사용시 스탬프가 1개 생성되고 5개를 모으면 룰렛을 돌릴 수 있다.


스탬프 이벤트는 씨티카드 앱을 통해 7월 12일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1천만원 상당의 여행 바우처를 비롯해 LG 스타일러, LED 마스크, 에어팟 등 경품도 풍성하다.


이어 28일부터 카드 결제계좌를 씨티은행으로 연결하는 고객 2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스타벅스 음료권 4장을 증정하고, 28일부터 한 달간 신세계 씨티 클리어 카드 사용 고객 대상으로만 사은행사도 연다.


신세계백화점 이성환 영업전략담당은 “자기 주도적인 소비와 더불어 구매력이 점점 높아지는 30대 고객들이 백화점 큰 손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백화점 성장에 큰 축인 30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2019.06.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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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T커머스 업계 최초 '출근길 라이브' 론칭
“출근길 직장인 잡아라”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출근길 직장인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세계TV쇼핑은 오는 11일(화)부터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진행하던 모바일 전용 방송 ‘오싹한 라이브’를 주 2회 방송으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아침 출근길 직장인을 타깃으로 매주 목요일 아침 8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아침 방송, ‘출근길’ 라이브를 신설했다는 점이다. 


수요일에 진행하던 점심 방송은 요일을 화요일로 하루 당겼다. 


‘오싹한 라이브’는 지난 4월 신세계TV쇼핑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쇼핑을 즐기는 ‘런치 쇼핑족’을 위해 첫 선을 보인 모바일 전용 방송이다. 


매주 수요일 12시 30분부터 30분 내외의 짧은 방송과 30대 직장인들의 관심도가 높은 상품을 앞세워 방송 한달여만에 누적 시청고객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30대 고객 역시 전년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오싹한 라이브’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자 신세계TV쇼핑은 방송확대를 통해 본격적으로 30대 직장인 고객 잡기에 나섰다. 


특히, 30대 직장인 고객이 출근 시간대인 8시부터 9시 사이에 많이 방문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신세계TV쇼핑이 지난 4월 한달간 30대 고객의 모바일앱 이용시간대를 분석했더니, 출근 시간대인 8시~9시사이의 비중이 9.2%로 전체 시간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별 평균 방문 비중보다도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이동시간을 이용해 쇼핑을 즐긴다는 의미다. 


신세계TV쇼핑 주용노 상무는 “‘오싹한 라이브’는 30대 직장인을 타겟으로 준비한 모바일앱 전용 라이브 방송”이라며, 


“앞으로 이들 고객층의 쇼핑패턴이나 선호 상품들을 분석해 맞춤형 방송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TV쇼핑은 ‘오싹한 라이브’의 확대 편성에 맞춰 6월 한달간 최대 50%까지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매주 인기 가전, 차량용품 등을 준비했으며, 11일 12시 30분 시작되는 첫 개편방송에서는 ‘LG 코드 제로 청소기’를 파격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2019.06.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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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직장인 고객 겨냥한 식사비 할인 쿠폰북 ‘점심대장’ 출시
점심값은 낮추고 매출은 높이고!

이마트24가 직장인 고객을 겨냥한 식사비 할인 쿠폰북 ‘점심대장’을 26일(수) 출시했다. 

점심대장은 일본의 런치 패스포트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모바일 식권대장을 운영 중인 스타트업 벤디스와 손잡고 만들었다. 런치 패스포트는 현재 일본 42개 이상의 도도부현(광역지자체)에서 발행하고 있을 정도로 직장인과 일반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24는 우선 점심대장 강남구편을 출시하고, 역세권/오피스 밀집가 등 이용가능 지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점심대장 한 권을 전부 사용하면 약 40만 원대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남구 소재 이마트24 48개 점포에서 9,900원에 판매한다.

강남구 내 제휴 음식점 60곳에서 평균 5천 원에 점심식사를 할 수 있으며, 제휴 음식점 당 최대 3회까지 식사가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결제 시 해당 음식점이 나와있는 페이지를 보여주면 업체가 스탬프를 찍어주는 방식이다. 유효기간은 18년 12월 31일까지다.

저녁시간대와 주말에도 이용 가능한 제휴 음식점이 있어 직장인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외식물가가 오르면서 점심값에 부담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직장인이 많은 지역의 음식점은 최저임금 인상 등 비용 증가와 매출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마트24는 점심대장이 직장인의 점심값 부담을 낮추고, 제휴 음식점/이마트24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직장인은 평균 점심값(6,230원)보다 천 원 이상 저렴한 가격에 점심식사를 할 수 있고, 점심대장 이용 고객이 늘어나면 제휴 음식점과 이마트24 가맹점의 매출향상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마트24 백지호 지원담당은 “점심대장은 직장인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제휴 음식점 및 이마트24 가맹점의 매출 증대, 더 나아가 지역 상권 활성화의 역할까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동업계 대비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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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취미, 쇼핑, 휴식 등 즐기는 워라밸족 공략 프로모션 진행
‘저녁이 있는 삶’ 워라밸족 위한 혜택 풍성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7월부터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는 워라밸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신세계 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는 SSG페이와 SSG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퇴근 후 취미와 쇼핑, 휴식 등을 즐기는 워라밸족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새로운 취미생활을 찾아 문화센터를 찾는 직장인들이 수강료 부담 없이 실속 있게 저녁 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세계아카데미에서 11월 30일까지 SSG카드를 발급받고 생애 첫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 시 30% 캐시백(최대 3만 원)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학기는 직장인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강좌들이 다수 개설되었을 뿐만 아니라, 평일 6시 이후와 주말에 집중적으로 배치돼 반응이 더욱 뜨겁다

 

퇴근 후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오는 10일(금)부터 15일(수)까지 신세계백화점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를 SSG페이로 30/60/100만 원 결제 시, 1.5/3/5만 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강남점은 9일부터, 마산점은 행사제외)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영화관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놓치지 않았다. CGV 영화관에서는 올해 말까지 CGV 스낵 매장에서 SSG카드 제시 시 팝콘(L)+콜라(L) 세트를 제공한다. 전월 실적 30만 원 이상 조건(신규 발급 후 2개월까지는 면제)이며, 월 1회 제공된다.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선사해 줄 아쿠아필드 이벤트도 준비했다. 아쿠아필드 하남점•고양점은 오는 31일(금)까지 SSG페이 결제 고객에게 찜질스파(루프탑풀 제외)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회 최대 4인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어 피로가 누적된 직장인들의 퇴근길 힐링 공간이 될 예정이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플랫폼사업부장은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라 ‘저녁이 있는 삶’을 보내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패턴을 빠르게 반영해 SSG페이와 SSG카드를 통해 최고의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SG페이 이벤트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SSG페이 앱 또는 해당 가맹점의 프로모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8.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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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시대, “칼퇴 후 ‘이문센’ 오세요”
이마트, 직장인을 위한 문화센터 강좌 증설
이마트
#이마트



주 52시간 근로 시대. 이마트가 문화센터 가을학기 모집에 나선 가운데 ‘워라밸’을 위한 직장인 강좌를 대폭 증설했다.


이마트는 7월 19일(목)부터 9월 7일(금)까지 문화센터 가을학기 수강인원을 모집한다. 가을학기 기간은 9월 1일(토)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각 점포 문화센터 안내데스크와 인터넷(culture.emart.com)을 통해 수강 등록을 할 수 있다.


또한 7월 19일(목)부터 8월 1일(수) 기간 내 조기 접수하는 고객들에게는 수강료를 강좌당 1만원씩 할인해준다.


지난 1997년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문을 연 이마트 문화센터는 수준 높은 강사진에 일반 학원 수업료에 비해 30~50% 가량 저렴한 수강료로 연 이용객이 약 130만명에 이를 정도로 고객 반응이 좋다.


이번 가을학기 강좌의 가장 큰 특징은 퇴근 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려는 직장인들을 위한 강의를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다. 저녁 강좌를 30% 늘리는 한편, 직장인들을 겨냥한 이색 취미 강좌와 워킹 맘 & 대디를 위한 육아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또, 직장인들이 보다 쉽게 강좌를 비교할 수 있도록 '워라밸' 코너를 별도로 만들어 해당 강좌를 한 곳에 모아놓는 한편, 이 코너 수강료를 5000원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대표적인 워라밸 저녁반 육아 프로그램으로는 은평점의 ‘와글와글 퍼포먼스(28~40개월 대상)’, ‘트니트니 올빼미반(30~40개월 대상)’이 대표적이다. 아기들이 엄마/아빠와 함께 오감 체험을 통해 친밀감을 높이고,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다.


취미 관련 프로그램도 대폭 증설했다. 


기존 저녁 성인반에는 피트니스 수업이 주를 이뤘지만 올해부터는 ‘성인들의 체형 교정을 위한 발레 프로그램’(문현점/김포한강점), ‘박유미의 금요수채화‘와 ‘목요 천상의 소리 오카리나’(모두 둔산점) 등 무용과 그림, 악기를 배우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색다른 취미나 자격증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사랑스런 반려동물 애견 옷만들기’(광명소하점), ‘동화구연 자격증 3급(6개월 과정/천안점)’ 프로그램 등도 마련했다.


박민수 이마트 문화센터팀장은 "이색 악기, 자격증 강좌 등 다양한 저녁 강좌를 새롭게 개설했다"며, "52시간 근무시대를 맞은 직장인들의 퇴근 후 시간이 한결 윤택해질 걸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7.19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