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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신년 맞이 공동 이벤트 진행
스타벅스 스위트룸에서 2016년 새해를!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스타벅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신년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양사 페이스북에 새해 소망을 댓글로 남긴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신년 이벤트 경품인 스타벅스 스위트룸을 각각 1월1일(금)과 1월2일(토) 1박씩 제공합니다.

 

이벤트는 12월22일(화)부터 27일(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12월 29일(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페이스북에 공지됩니다.

 

이벤트 당첨자는 1박에 20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상당의 단 하나뿐인 디자인으로 리뉴얼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프리미엄 주니어 스위트 객실에서 여유로운 1박을 하며 싱글 오리진 프리미엄 커피인 스타벅스 리저브 웰컴 패키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웰컴 패키지에는2016 스타벅스 플래너, 리저브 원두, 리저브 전용 머그 및 텀블러, 리저브 스타벅스 카드(3만원권) 등 20만원 상당의 깜짝 선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신년을 알차게 보내라는 의미에서 2016년 탁상용 달력을 선물로 제공합니다.

 

또 스위트 룸 고객에게 부여되는 특별 혜택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외에도VIP고객 전용 라운지인 웨스틴조선 로얄 클럽 라운지에서의 여유로운 익스프레스 체크인, 체크아웃이 가능하며 조식은 아리아 뷔페 조식 또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중 선택 가능합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오후에는 느긋한 애프터눈 스낵 서비스를, 저녁에는 칵테일 아워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피트니스 클럽 내 헬스장과 수영장 이용 및 사우나 무료 이용이 포함되며,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10%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는 양사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팬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스타벅스 페이스북의 이벤트 포스팅에 2016년 커피와 함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 소중한 사람에게 신년 인사를 건내거나,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페이지의 이벤트 포스팅에 2016년 호텔에서 파티를 열고픈 친구, 연인 또는 가족에게 신년 소망을 댓글로 달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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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산타로 분한 바리스타와 미스코리아, 어린이 등 100여명 참여한 모금 행사
스타벅스,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2월 9일(수), 서울 무교동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 후원을 위한 ‘산타 바리스타’ 발대식과 함께 모금 행사를 진행했습니니다.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빌딩 앞 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5,000원 이상 기부하는 1,000명의 시민들에게 스타벅스 텀블러 등이 포함된 ‘희망 주머니’를 제공했습니다.




 

이를 위해 초록 산타로 분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와 바리스타를 비롯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임직원,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미코리더스 소속 미스코리아, 인근의 예금보험공사 어린이 집 아동 등 1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모금행사와 함께 ‘나눔 산타 시민참여’ 포토이벤트도 현장에서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장에 비치된 ‘나눔산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 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 1매를 증정하는 행사입니다.

 



 

이날, 총 4억 9천 5백여 만원의 <2015 스타벅스 산타 바리스타 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기금은 2015년 한 해 동안 ‘희망배달 캠페인’을 통한 스타벅스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액과 회사 매칭금, 이익공유형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에서 1년간 조성된 청년인재 양성기금, 신규 오픈 매장에서 진행되는 ‘머그 모금행사 기금’ 등이 합쳐진 것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소외계층 아동 후원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와는 별도로 전국 830여개 스타벅스 매장에 비치된 후원안내엽서를 통해서도 후원이 가능합니다. 12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안내 엽서를 통해 정기후원자 모집을 진행합니다.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폰’ 2매를 증정합니다.

 

후원엽서를 통한 정기후원은 지난 2013년부터 1,500여명의 고객들이 동참하였으며, 현재까지 3년간 2억 5천여만원의 기금이 조성되어 새로운 정기후원 모금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매월 250여명의 아동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에도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크리스마스 ‘레드컵 기금’ 적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0월 30일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음료 3종 및 크리스마스 시즌한정원두, 비아, 오리가미 제품 판매당 16원을 적립하고, 플래너는 1권을 증정 또는 판매할 때 마다 160원을 사회공헌 활동 기금으로 적립하여, 연말까지 최대 총 1억 6천만원의 적립금을 조성합니다. 조성된 ‘레드컵 기금’은 연계 NGO 와 함께 전국 스타벅스 매장 인근의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스타벅스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지난 2006년부터 지역사회 소회계층 어린이를 지원하는 희망배달 캠페인을 비롯한 지속적인 기부 및 모금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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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10대 1의 경쟁률 뚫고 12월 1일부터 부점장으로 승격
스타벅스 코리아 최초 청각장애인 부점장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최초로 청각장애인 부점장이 탄생했습니다. 스타벅스가 장애인 바리스타를 본격 채용하기 시작한 2011년 장애인 채용 전용 1기로 입사한 권순미씨(여, 36세)가 주인공으로 장애의 어려움을 딛고 올해 12월 1일부터 부점장으로 승격했습니다.

 

권순미씨는10월부터 진행된 필기시험, 인적성 검사, 직무진단, 인성면접, 임원면접 등의 단계를 거쳐 10대1의 경쟁률 속에서 부점장 직급으로 최종 합격했습니다. 이후 12월 1일부터 3일간 진행된 부점장 입문 교육을 수료하고 승격 임명식을 마쳤으며, 기존에 수퍼바이저 직급으로 근무했던 가락시장역점에서 매장을 옮겨 올림픽공원남문점으로 새롭게 발령받아 출근하게 됩니다.

 

그녀는 보청기를 통해서 작은 소리만 들을 수 있는 2급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입모양을 보는 구화로 상대방의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입사 이후에는 ‘안녕하세요’라는 기본적인 표현부터 시작해 매일 매일 목소리를 내며 발성과 발음 연습을 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의사 표현 실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최고의 바리스타가 되겠다는 의지로 올해 2월에는 스타벅스의 커피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커피마스터 자격도 취득했습니다. 스타벅스 커피마스터는 최소 6개월 이상 커피 원산지 지식, 원두 감별 테이스팅, 커피 추출기구 실습, 로스팅 교육 등의 종합적인 과정과 평가를 거쳐 선발되며, 커피전문가를 인증하는 검정색 앞치마를 입고 근무할 수 있습니다.

 

한편, 권순미 부점장은 승격 임명식을 마치고 “동료 파트너와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관리자가 되겠다”며, “장애를 넘어서는 도전과 의지, 커피에 대한 열정으로 동료 장애인들과 도우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리를 함께한 주홍식 인사총무팀 수석부장은 “권순미 부점장은 그간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멘토로서도 많은 역할을 해왔으며, 단골 고객이 권순미 부점장을 보고 본인의 청각장애인 자녀에게 스타벅스 입사를 추천하는 등 일반인들에게도 장애의 장벽을 넘어서는 일하는 즐거움을 보여줘 왔다”고 전했습니다.

 

 

스타벅스, 지속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 노력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재 청각, 지적, 정신 등 총 142명의 장애인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중증은 113명, 경증은 29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채용 이후에도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 및 고용 안전을 위해서 장애 유형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애 유형 및 개별 습득 능력에 따른 맞춤 교육의 경우, 지적 장애인 파트너는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익힐 수 있도록 반복 학습 교육을 받습니다. 청각 장애인 파트너는 음료 제조 교육을 강화해 촉각과 후각이 발달되어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장에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장애인 근무 안내판을 통해서 고객들과 친화적인 소통을 조성하고, 고객과 의사소통의 제약이 있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매장에서는 자체 개발한 음료 주문 수화를 안내하는 등 장애 친화적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사원이 평균 주 4회 전국의 장애인 근무 매장을 방문해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며 근무 환경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2015년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표한 <2015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되었으며, 취업 취약 계층의 적극적 고용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14년에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신뢰 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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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점에 커피 찌꺼기로 만든 커피 조명, 커피 커뮤니티 테이블 등 등장
국내 최초 커피 재활용한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커피를 만들고 남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가구로 인테리어한 매장, ‘스타벅스 광화문역점’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지역에 선보였습니다.

 

최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지역에 개점한 스타벅스 광화문역점은 커피 찌꺼기를 사용해 만든 커피보드와 조명 갓, 커뮤니티 테이블, 건축 인테리어 마감재 등으로 매장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커피 찌꺼기 재활용 방안에 새로운 분야를 열었습니다. 그 중 커피보드는 커피 입자가 보이는 고급스러운 느낌에 커피 고유의 유분으로 자연 광택효과가 지속되는 효율성까지 살렸습니다.

 

스타벅스는 이전에도 커피 퇴비, 커피 배양토, 커피 명함꽂이 등 다양한 커피 찌꺼기 재활용 방안을 실천한 바 있습니다. 올해 3월, 30만평에 달하는 경기도 농가에 무상 제공한 커피퇴비를 시작으로 4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광주봄꽃 박람회’, ‘창원도시농업박람회’ 등에서 제공된 일회용컵 꽃화분 제작에 사용된 커피배양토를 비롯해 커피 친환경 벽지, 커피찌꺼기를 넣은 한약재 농가퇴비까지 다양한 방안으로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을 실천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작년에는 한 해 동안 발생한 약 4천톤의 커피 찌꺼기 중 4%에 해당하는 160여톤의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했으나, 2015년에는 약 2천톤의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하고 2018년까지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을 100%로 끌어 올려 <커피 찌꺼기 자원 선순환>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천할 예정입니다.

 

 

커피박(커피 찌꺼기) 운반 위해 폐기물 전용 수거업체인 물류업체도 별도 선정




 

특히 올해는 커피박(커피 찌꺼기) 재활용을 위해 폐기물 전용 수거업체인 물류업체도 별도로 선정하고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스타벅스는 다양한 방식의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 노력으로 올해에만 종량제 봉투(20L) 6만7천5백장을 절감하고, 내년에는 1십7만5천장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별도 매립을 위해 매립지까지 운송에 드는 이산화탄소 배출도 함께 줄여 그만큼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을 더욱 선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정부유관기관과 협력하는 상생모델 구축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구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친환경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한편, 스타벅스에서는 한 잔의 톨 사이즈 아메리카노를 만들 때마다 약 14g의 원두가 커피 찌꺼기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커피찌꺼기를 소량 포장해 고객들이 무료로 가져가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가정에서도 탈취제, 제습제, 방향제로 쉽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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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아리아 뷔페에서 콜롬비아 스페셜티 커피를!
써클 & 아리아 ‘스페셜티 커피 프로모션’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써클과 아리아는 바리스타가 엄선한 최고의 원두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페셜티 커피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써클에서는 12월27일(일)까지 주말 동안 ‘에티오피아 코케(Ethiopia Koke)’와 ‘케냐 캉구누(Kenya Kangunu)’를, 아리아에서는 11월30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점심 ‘콜롬비아 포토시 허니(Colombia Potosi Honey)’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합니다.

 

왕은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바리스타는 “커피는 대중화를 넘어 고급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커피를 맛본 고객들은 조금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더욱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퀄리티의 커피를 찾는다”며 스페셜티 커피 프로모션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먼저 라운지 앤 바 써클에서는 12월27일(일)까지 주말 동안 아프리카 원두인 ‘에티오피아 코케(Ethiopia Koke)’와 ‘케냐 캉구누(Kenya Kangunu)’ 두 가지 스페셜티 커피를 케맥스 드립법으로 내려 제공합니다.

 

에티오피아 코케는 독특한 꽃 향기에 부드러운 맛을 선사하는 반면 케냐 캉구누는 산미와 바디감이 풍부해 특유의 강한 신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왕은아 바리스타는 “와인을 음미하며 맛을 찾듯 커피에서도 여러가지 향과 맛을 찾을 수 있다”며 “에티오피아 코케에서는 오렌지의 산미, 꽃 향기, 다크 초콜릿 맛을, 케냐 캉구누에서는 상큼한 산미, 토스트의 구수한 맛과 묵직한 바디의 조화로운 맛”을 느껴보길 권했습니다.

 

스페셜티 커피는 향이 풍부한 게 특징인데, 와인 디켄터와 흡사하게 생긴 케맥스를 사용해 커피를 내리면 향이 모아져서 더욱 향기롭고, 일반 드립 필터보다 20-30% 두꺼운 필터가 미세한 성분까지 걸러주기 때문에 보다 부드럽고 깔끔한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음미 할 수 있습니다. 바에서 주문 시 커피를 내리는 동안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바리스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써클에서는 커피와 어울리는 3가지 디저트를 코스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페셜티 커피 3 코스 세트는 커피 에클레어가 애피타이저로, 스페셜티 커피와 오페라 케이크가 메인 코스로, 마지막으로 퐁당 쇼콜라가 디저트로 제공됩니다.

 

써클에서 아프리카 대륙의 스페셜티 커피를 주말 동안 선보인다면, 뷔페 아리아에서는 11월30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점심 “콜롬비아 포토시 허니”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합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기존 비벤테 No.8이라는 5가지 원두를 자체 블랜딩한 커피를 선보이고 있는데, 월요일 점심은 특별히 비벤테 No.8의 원두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블랜딩 되지 않은 스페셜티 커피 자체를 선보입니다.

 

콜롬비아 포토시 허니 커피는 잘 익은 커피 체리를 손으로 직접 수확해 햇빛으로 2~3주동안 건조해 만든 프리미엄 원두로, 커피 체리 과육의 단맛이 생두에 그대로 스며들어 있으며, 가격 또한 일반 원두의 4배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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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경험한 고객은 30대로 입소문에 의한 재구매율 50% 넘어
스타벅스 리저브 판매 50만잔 돌파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싱글 오리진 프리미엄 커피인 스타벅스 리저브가 판매 50만잔을 돌파하며 국내 스페셜티 커피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마이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중 최근 리저브 구매경험이 있는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분석결과, 스타벅스 리저브를 가장 많이 경험한 연령대는 30대로 나타났으며, 입소문에 의한 고객들의 재구매 비율은 50%가 넘게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3월, 5개 매장에서 동시 런칭한 스타벅스 리저브™는 올해 1월에 36개 매장으로 확대 하였으며, 11월 현재 전국 12개 도시에서 50개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는 리저브 전용공간이 별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리저브 커피를 주문하면, 숙련된 커피마스터의 친절한 가이드와 함께 한 잔의 리저브 커피가 최상의 리저브 커피 추출기인 클로버®를 통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이렌오더’ 주문 런칭 및 전용 마카롱 증정하며 더욱 특별한 리저브 경험 제공




 

더불어, 스타벅스는 고객들에 더욱 편리하고 특별한 리저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1월 6일부터 더욱 편리하게 ‘사이렌 오더’를 통해 스타벅스 리저브™를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런칭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리저브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바닐라 초코칩 마카롱’을 오직 리저브만을 위해 출시하여 리저브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증정합니다.

 

또한, 스타벅스는 신규 리저브 원두 출시를 기념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하와이 카우>을 포함해 리저브 커피 2잔 이상 구매 시 리저브 가죽 코스터(컵받침)을 소진 시까지 증정합니다. 또한, 리저브 원두를 구입할 경우 고급 리저브 커피 스쿱을 소진 시까지 증정합니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 리저브™ 커피 전용 텀블러와 머그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리저브 전용 머그 2종과 리저브 스테인리스 텀블러, 리저브 글라스를 전국 리저브 매장에서 한정적으로 판매합니다.

 

스타벅스 리저브™는 여러 국가, 다양한 농장에서 특별한 가공법으로 재배되는 원두를 한정된 기간, 한정된 수량에 한해서 소개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균 2개월마다 두, 세 가지의 프리미엄 원두를 선보이고 있으며, 런칭 후 현재까지 총 26종의 원두를 소개하였습니다

 

11월 6일부터는 ‘하와이 카우(Hawaii Ka’u)’와 탄자니아 마운틴 메루(Tanzania Mount Meru), ‘베트남 달랏(Vietnam Da Lat)’ 세 종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와이 카우>는 2014년 한 차례 출시 되었던 원두로, 고객들의 연이은 요청으로 올해 겨울 프로모션에 맞추어 이례적으로 재출시 되었습니다. 하와이 카우는 해발 400~600m의 마우나 로아 화산의 경사지에 위치한 작은 농장들에서 재배되며 2011년 미국 스페셜티 커피협회에서 ‘올해의 커피 상’을 수상하며 애호가들 사이에 유명해진 커피입니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 리저브™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베트남 커피인 <베트남 달랏>과 아프리카 지역의 사화산인 메루 산 기슭에서 자라 양질의 보르도 와인과 같은 과일 향의 풍미와 긴 달콤함이 특징인 <탄자니아 마운틴 메루>까지 지역별로 다양한 원두를 출시하며, 스타벅스 리저브™만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지난 해 3월 리저브와 클로버 도입으로 국내 스페셜티 커피 트렌드를 주도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프리미엄 원두를 국내에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더욱 특별하고 차별화된 스타벅스 커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