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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장과 중간 기장 두 가지 스타일, 오리털과 라쿤퍼로 보온성 높여
톰키드 다운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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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자녀를 위한 패딩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아동복 브랜드 톰키드(TOMKID)는 보온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다운 컬렉션을 출시한다. 톰키드의 다운 컬렉션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긴 기장과 엉덩이를 살짝 덮는 중간 기장 두 종류로 선보인다.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의 ‘스노우 다운점퍼’는 충전재가 오리 솜털 80%, 깃털 20% 비율로 함유되어 있으며, 모자에 리얼 라쿤퍼가 달려 있어 보온성이 뛰어나다.코팅원단을 사용해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마찰에 강해 오래 입을 수 있다. 가슴부분에 카드, 핸드폰 등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히든 포켓이 달려 있으며, 손목 안쪽 부분이 니트로 되어 있어 바람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화이트, 블루, 블랙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3만 7300원. 


함께 출시되는 ‘슬로프 다운점퍼’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중간 기장으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4포켓 캐주얼 점퍼다.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오리 솜털 80%, 깃털 20% 비율의 충전재와 모자에 달려 있는 리얼 라쿤 퍼로 보온성이 우수하다. 


앞 부분에 달린 네 개의 주머니 외에 가슴과 소매 부분에도 주머니가 달려 있어 실용적이다. 남아용과 여아용으로 출시되며, 남아용은 점퍼 뒷판에 3M에서 나온 빛 반사 소재를 사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아동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가격은 16만 9000원. 


정해정 톰키드 마케팅 담당 과장은 “올 겨울 이른 추위가 시작되면서 보온성이 우수한 다운재킷을 주력 판매 제품으로 선정했다”면서 “최근에는 성인 옷의 트렌드가 아동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올해는 롱패딩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7.11.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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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복에서 영감 받은 여성복과 아동복…원피스, 티셔츠 등 출시
쁘띠 바또, 발레리나 협업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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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가 만든 우아한 일상복이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PETIT BATEAU)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 지요와 협업해 엄마와 딸을 위한 특별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리-아녜스 지요(Marie-Agnès Gillot)는 파리 국립 오페라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로 현재 프랑스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인물이다. 그녀는 역동적인 안무가이면서 넘치는 창의력과 실험 정신으로 수많은 아티스트, 작가, 뮤지션, 감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마리-아녜스가 평생을 함께 한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성인 여성복과 아동복으로 출시된다.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성인복과 아동복의 디자인에 공통적인 패턴, 색상을 사용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듯한 느낌을 줬다. 쁘띠 바또의 상징인 밀러레(milleraie) 스트라이프가 성인용 원피스와 아동용 드레스, 티셔츠, 양말 등에 동일하게 적용됐다.

 

아동복 라인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엄마가 된 시기까지의 경험을 담아 제작해 더욱 의미가 크다. 유아동용 튀튀 드레스는 그녀가 9살에 처음 출연한 ‘호두까기 인형’무대에서 입었던 발레 의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발레를 할 때 입는 스커트인 ‘튀튀’의 느낌을 담아 바디수트와 스커트가 붙은 형태로 디자인했다. 


유아용은 짧은 스커트 형태로, 어린이용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 스커트로 선보인다. 여성복은 허리 뒷부분의 주름이 멋을 더하는 롱 드레스와 스커트, 긴팔 티셔츠를 비롯해 숄더백과 페도라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된다.  



쁘띠 바또는 이번 컬렉션 판매를 통한 모든 수익을 ‘학교에서의 10개월 그리고 오페라(Ten Months of School and Opera)’ 교육 프로그램에 기부할 예정이다. 약 25년 전 파리 국립 오페라 아카데미와 교육부가 공동 기획해 탄생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매년 천 여명의 교육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에서 성인용과 아동용 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외 전국 매장에서는 아동용 제품만 판매한다. 



2017.11.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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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 팬츠, 카디건, 원피스 등 13종 니트 제품 선보여
보브, 아이와 함께 입는 라운지웨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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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웨어도 아이과 함께 커플룩으로 입자!

 

최근 격식을 차린 옷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패션이 인기를 끌면서 라운지웨어에도 미니미룩이 등장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올 가을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보브의 라운지웨어는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스웨터, 팬츠, 스커트, 원피스, 카디건 등 총 13가지 제품으로구성되는데, 이 중 5개 제품이 성인복 디자인과 동일하게 아동용으로 제작됐다.
 
아동 제품은 터틀넥, 후드 스웨터, 팬츠, 원피스로 구성되며, 7세부터 12세까지 입을 수 있도록 130과 150 사이즈로 출시된다. 커플룩 이외에 성인용 제품으로는 편안한 스타일의 맨투맨 스웨터와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원피스, 카디건이 있으며, 와이드 팬츠와 발목 기장의 롱 스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라운지웨어 컬렉션은 아이와 함께 입는 옷인 만큼 소재를 더욱 고급화하고 색상도 다양화 했다. 모든 제품은 캐시미어와 모로 제작됐으며, 최고급 캐시미어 혼용율을 30%까지 높여 착용감이 좋고 고급스럽다. 또한 가을에 어울리는 그레이, 베이지, 브라운, 네이비 등으로 색상을 다양화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성인용 제품 기준 스웨터 2~30만원 대, 팬츠 및 스커트 20만원 대, 원피스와 카디건 30만원 대다.
 
김주현 보브 마케팅 담당 부장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은 엄마와 아이에게 라운지웨어는 최고의 커플룩이 될 것”이라며 “똑같은 원피스나 트레이닝복을 입었더라도 외출할 때 서로 다른 점퍼와 코트를 입으면 보다 세련된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브의 라운지웨어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9.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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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바또 X 키스 헤링
쁘띠 바또, 키스 헤링 콜라보레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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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하면서도 톡톡 튀는 개성 담긴 저지 티셔츠, 바디수트 등 판매





어린이들을 위한 마음이 모여 탄생한 특별한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대표 유아동복 쁘띠 바또(Petit Bateau)가 뉴욕을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 키스 헤링(Keith Haring)과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프랑스어로 ‘작은 배’를 뜻하는 쁘띠 바또는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운 소재, 엄격한 제품 관리 시스템으로 사랑 받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123년 전통에 걸맞은 뛰어난 품질과 어린이에게 기쁨과 자유, 진심을 전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쁘띠 바또는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과 일맥상통하는 콜라보레이션 파트너로 미국을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 키스 헤링을 선택했습니다. 키스 헤링은 지하철과 뉴욕 거리의 벽면, 클럽 등지의 벽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유명세를 떨친 화가입니다.



간결한 선과 강렬한 색채감,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상상력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아이들의 미소를 보는 것 보다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없다”라고 말할 만큼 어린이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작품을 통해서 드러내고 있습니다. 쁘띠 바또는 키스 헤링의 다양한 작품들을 브랜드의 클래식한 제품에 잘 녹여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빨간 하트를 든 춤추는 커플’을 비롯해 ‘라디오 맨’, ‘댄시 낸시’, ‘고양이 모자’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캐릭터들을 티셔츠와 민소매 톱, 속옷 세트, 신생아용 바디수트 등을 통해 선보입니다. 키스 헤링의 톡톡 튀는 작품들은 쁘띠 바또의 최상급 저지 원단과 만나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유지한 채 레드, 블루, 옐로우 등의 과감한 색채감으로 매일 입을 수 있는 편안한 데일리 룩에 포인트를 줬습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만이 아닌 성인 남녀와 아동, 유아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어른들의 동심도 자극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아동용 반팔 티셔츠는 45,000원에 출시됩니다. 쁘띠 바또와 키스 헤링의 특별한 협업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 본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갤러리아 백화점 매장에서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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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베스트 프렌드는 딸!
엄마와 딸 함께 맞춰 입는 ‘모녀 베프 패션’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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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한 명만 낳아 키우는 가정이 증가하면서 패션업계에서는 엄마와 딸의 ‘베프(베스트 프렌드) 패션’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딸과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 엄마들이 많아지면서 옷까지 맞춰 입는 유행이 생겨난 것입니다. 패션업체들은 엄마와 딸이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성인과 똑 같은 디자인의 키즈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성인과 동일한 디자인의 아동복은 패션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진 아이들에게도 만족감을 줘 성인과 아동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의 효자 제품이 되고 있습니다



세련된 성인 디자인 축소판으로 브랜드 매출 견인 역할도 톡톡





여성복 톰보이(TOMBOY)에서 이달 출시한 아동복은 성인 옷의 세련된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해 인기를 끌면서 브랜드의 전체 판매율(수량)을 전년 동기 대비 7% 끌어올렸습니다. 블루, 레드 색상의 원피스, 그래픽이 돋보이는 티셔츠, 활동성이 뛰어난 반바지 등 총 13가지 제품을 출시했는데, 레드 색상의 원피스는 2주만에 모두 판매됐으며, 마린룩 원피스와 그래픽 반팔 티셔츠 등도 성인용과 아동용 모두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성복 보브의 아동라인 브이주니어(V JUNIOR)에서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을 수 있게 선보인 ‘베스트 프렌드 포에버(BEST FRIEND FOREVER)’ 캠페인 티셔츠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보브와 브이주니어에서 각각 성인용과 아동용으로 선보인 이 제품은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돼 현재 1차 재생산에 들어갔으며, SNS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해외 업체들의 제품 구매 문의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아일랜드(Plastic Island) 또한 성인과 같은 디자인의 키즈라인을 출시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배우 정시아의 딸 백서우를 키즈 모델로 발탁해 엄마와 딸이 함께 입는 깜찍한 베프 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보브 기획팀 이유진 대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친구와 함께 입는 커플룩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엄마와 딸의 커플룩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패션업체 입장에서는 매출과 함께 미래의 고객까지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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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키드, 신학기 맞아 세련되고 활동성 좋은 스포티 스쿨룩 제안
우리아이 패셔니스타 만들어 줄 스쿨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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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가 전개하는 아동복 톰키드(TOMKID)가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을 맞아 다양한 스쿨룩을 출시합니다.

 

아이의 교육만큼이나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아이의 패션인데요. 톰키드는 아이를 특별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히고 싶은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스쿨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이번 시즌 톰키드 컬렉션은 영국풍의 점잖고 보이시한 감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한 ‘스포티 스쿨룩’ 스타일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베이지 색상을 기본으로 레드, 그린, 블루, 오렌지 등의 색상으로 상큼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감각적인 패턴과 그래픽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개성 있는 스쿨룩을 완성했습니다.

 

남아는 보온성이 좋은 재킷에 재미있는 그래픽 맨투맨 셔츠와 기본아이템으로 빠질 수 없는 베이지색상의 면바지를 착용해 깔끔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여아의 경우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오렌지색 재킷에 티셔츠와 데님 셔츠를 레이어링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으며, 레깅스를 신어 활동성 또한 높였습니다.

 

톰키드는 신학기 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3월 한달 간 매장을 방문해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억의 놀이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입니다. 톰키드만의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이 놀이세트에는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공깃돌과 큐브, 저금통, 브랜드의 16SS 카달로그,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톰키드 마케팅 담당자는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는 새학기에는 단정한 인상을 심어주면서도 활동에 제약이 없는 편안한 스타일링이 필요하다”면서 “세련된 그래픽이 돋보이는 톰키드의 맨투맨에 청바지를 입어주면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인 등교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