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가을 ‘별별꾸러미’를 시작으로 2017년 봄의 ‘봄봄꾸러미’, 올해 여름의 ‘썸머꾸러미’ 등 각각 계절의 특징을 담은 색다른 푸드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던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오는 2일부터 올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건강과 행운을 함께 담은 ‘럭키꾸러미’를 새롭게 선보인다.
수능 시즌을 맞아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럭키꾸러미’는 두뇌회전에 좋은 영양이 듬뿍 담긴 호두, 아몬드, 코코넛, 검은깨 등 4가지 맛으로 구성된 전병과 집중력 향상에 좋은 유기농 카카오가 함유된 다크초콜릿, 팝콘처럼 행운이 터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은 국내산 옥수수로 만든 달콤한 캐러멜 팝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도시락과 따뜻한 차 등을 담아 다닐 수 있도록 토트백과 리유저블컵을 푸드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영양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선물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럭키꾸러미’ 출시와 함께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특별한 수능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럭키 루키 BOGO 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럭키꾸러미’ 혹은 수험생들에게 선물로 좋은 11종에 해당하는 보온병과 텀블러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한 음료와 동일한 음료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럭키 루키 BOGO 쿠폰’과 함께 수험생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행텍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매장에서 확인 가능)
아울러, 실물로 선물 전달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선물 가능한 e-Gift 카드도 선보인다.
‘당신이 최고예요, 힘내요!’라는 응원의 문구와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 클로버, 열정을 상징하는 카라 등으로 디자인해 의미를 더했다.
스타벅스 이은정 카테고리 푸드 팀장은 “곧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이 될만한 푸드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행운이 듬뿍 담긴 럭키꾸러미와 함께 모든 수험생들이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맛과 건강,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다양한 푸드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해 오고 있다.
지난 7월 여름을 맞아 귀여운 미니 에코백에 ‘라이스칩’, ‘한입에 쏙 고구마’ 등의 건강식 푸드를 담아 출시한 ‘썸머꾸러미’는 출시 2일만에 대부분의 매장에서 완판되며 스타벅스 푸드 역사상 역대 최단시간 품절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와 함께, 첫 푸드 패키지 상품인 ‘별별꾸러미’와 작년 봄에 출시해 벚꽃이 흩날리는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파우치로 눈길을 끌었던 ‘봄봄꾸러미’도 우리 농산물로 만든 푸드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출시와 함께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8.11.01 (목)
이마트가 미국 내 가습기 판매 1위 브랜드인 ‘크레인’(Crane)’을 국내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11일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크레인’ 브랜드를 국내시장에 독점적으로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레인은 가습기를 주력으로 하는 미국의 생활가전 브랜드다. 미국에서는 이방카 트럼프, 제시카 알바 등 많은 셀럽들이 애용하는 가습기로 유명하다. 가습기 외에도 공기청정기, 히터, 선풍기, 스탠드 등 다양한 소형 가전제품을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가 해외 브랜드 독점 수입에 나서는 것은 2017년 독일 분유 브랜드 압타밀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압타밀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크레인을 통해 국내 소형 가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가습기 및 히터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이번 10월부터 가습기, 히터 등 20여 종의 크레인 제품을 판매한다.
크레인의 대표 상품인 물방울 모양 가습기, 동물 모양 가습기를 비롯해 모던한 디자인의 히터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별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 올해 하반기 이후에는 공기청정기, 선풍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도입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외국 가전제품 직구 금액이 급증하는 등 해외 가전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어 크레인과 독점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크레인 제품들이 외부 유통채널에도 입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판로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서보현 이마트 가전담당 상무는 “남들과 다른 소비, 현명한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수입 가전의 인기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크레인 외 다양한 신규 브랜드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이마트를 찾는 고객들이 차별화된 상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2 (금)
이마트가 가을을 맞아 다목적 수납용품과 청소용품 등을 한데 모아 집단장 대전을 연다.
10월은 여름 옷을 정리하고, 겨울 옷을 꺼내 정리하기 위한 정리용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봄과 더불어 연중 가장 수납 및 정리용품 매출 비중이 큰 시기이다.
특히, 주거비용 상승과 1인 가구 확대로 인해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도 넓게 활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리정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급격히 늘어나는 수납 용품과 청소용품 수요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먼저, 이마트는 오는 17일(수)까지 전국 매장에서 해외 직접 소싱을 통해 들여온 수납용품을 비롯해 우수 중소협력사의 수납용품 등 총 220여 종을 엄선해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20% 할인하는 다다익선 행사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동안 공간 정리에 유용한 조립식 선반으로는 러빙홈 폴라 앵글랙(레드/블랙)은 행사 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해 55,920원에, 까사마루 세탁기 선반은 특가 상품으로 69,900원에 준비해 선보인다.
정리 정돈의 마무리 단계인 청소용품으로는 클린아이 테이프클리너 2종(대/소)을 각 9,900원, 4,790원에 행사상품으로 준비했다.
동시에 청소용품 전문 브랜드인 3M의 욕실, 청소용품 전 품목을 대상으로는 17일(수)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만원을 할인하는 브랜드 행사도 진행한다.(각 1/2/3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6천원/1만원 할인)
특히, 이번 가을 집단장 대전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은 ‘더 튼튼한 러빙홈 수납함’과 ‘더 튼튼한 러빙홈 서랍장’이다.
‘더 튼튼한 러빙홈 수납함과 서랍장’은 기존의 러빙홈 수납함과 서랍장에 사용되던 플라스틱 소재보다 2~3배가량 충격에 강한 신소재를 사용해 리뉴얼 론칭한 제품으로, 제품 기획은 고객의 불편 사항에서 출발했다.
이마트 마케팅팀에서 진행한 자체 고객 설문에 따르면 가구에 비해 가볍고 저렴한 점을 플라스틱 수납함의 장점으로 꼽은 반면, 충격에 약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목된 것.
이에 이마트는 소재 전문 개발사와 협력을 통해 플라스틱 수납용품에 주로 사용되던 PP소재보다 강도를 높인 신소재를 활용해 일반적인 생활충격에도 잘 깨지지 않아 튼튼하고 안전사고의 우려도 낮은 제품 개발에 나선 것이다.
기존의 러빙홈 수납용품에 사용되던 소재와 충격강도를 비교할 수 있는 아이조드(Izod) 테스트 결과, 새롭게 적용한 신소재의 강도는 기존의 러빙홈 수납용품에 사용되던 PP소재보다 평균 2~3배 충격에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단 서랍장과 다단 서랍장, 수납함과 펠리컨 박스 등 4 품목, 33개 상품으로 구성된 ‘더 튼튼한 러빙홈 수납함’과 ‘서랍장’은 제품의 종류에 따라 9,900원부터 79,000원으로, 리뉴얼 론칭을 기념해 오는 17일(수)까지 2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행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안혜선 이마트 리빙담당 상무는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며 정리 정돈 및 청소 관련용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늘어 나며 수납용품의 성수기가 시작됐다”며,
“고객의 입장에서 상품에 대한 고민을 거듭해 앞으로도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편의를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04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