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추석을 맞아 신세계그룹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특히 신세계건설이 건강희망상자를 만든 이유는? 스타필드 하남이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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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다문화가정 초청 명절음식 요리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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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올반 여의도점에서 학생들의 견문을 넓혀 주기 위한 사업장 탐방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후 진행되는 조리경연대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학생들의 꿈을 향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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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가수 '서현'씨와 함께 15일(화) 오후 서울 성동구 금호동의 보육시설 '이든아이빌'에서 '피코크 러브 스낵박스' 전달식과 깜짝 생일 파티를 가진 가졌다.
이마트가 이 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이든아이빌'에 기부한 '피코크 러브 스낵박스'는 총 100상자이며, 전국 시설에 총 5000상자를 기부할 계획이다.
'피코크 러브 스낵박스'는 이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1+1 기부 캠페인' 형식으로 고객이 스낵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이마트가 동일 수량의 피코크 스낵 선물세트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8.5.16 (수)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 파트너 50여명이 4월 3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커피박(커피 찌꺼기) 퇴비 배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참가한 스타벅스 임직원들은 경기도 평택시 오성서로 48번지에 위치한 과수원 농장을 방문해 사과와 배 등 연간 200톤 가량의 과일을 수확하는 16,500㎡(500평)의 농지에 2톤의 커피박을 재활용한 커피박 퇴비를 전달 및 직접 배포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2018년도 스타벅스 커피대사 김경빈 파트너는 “매장에서 수거하는 커피찌꺼기가 농가에서 퇴비로 사용되는 자원 선순환 과정을 체험하게 되어 뜻 깊다”며, “매장에서도 이런 친환경 활동에 대해 고객들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에 커피박 퇴비를 지원받은 전대경 미듬영농조합법인 대표는 “가장 손길이 많이 필요한 4월에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방문으로 조용한 농가에 활기가 느껴졌다”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지원과 방문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기업과 농가의 상생을 위한 노력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관심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커피박에는 식물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질소, 인산, 칼륨 등이 풍부하고 중금속 성분이 없어, 흙과 커피 찌꺼기를 9:1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유기질 함량이 높은 비료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에 스타벅스는 커피박 퇴비 기부 등의 커피박을 활용한 자원선순환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환경과 우리 농가를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실제 스타벅스는 지난 2016년 4월 업계 최초로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협력해 커피박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매장에서 발생되는 커피박을 전문 업체를 통해 회수하고 재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2016년 배출된 커피찌꺼기 4,417톤의 77%인 3,411톤 분량이, 2017년도에는 4,997톤 중 89% 수준인 4,447톤의 분량이 지역사회와 농가, 고객들을 위해 친환경 커피 퇴비와 꽃 화분 키트 등으로 재활용되며 다양한 부가가치로 창출됐다. 올해도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발생되는 약 5,500톤의 커피박 중 5,335톤을 모아 재활용하며, 전체 매장 배출량의 97%까지 재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스타벅스의 커피박 퇴비 기부도 올해까지 5억원을 넘어서는 등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 1만포를 시작으로, 16년도 3만 1천포, 17년도 4만 1천포까지 기부량을 지속 늘려왔다. 올해는 스타벅스는 경기도 평택 200여 농가 60만여평 농지에 배포할 수 있는 분량인 총 320톤을 포함해 총 4만 6천포의 커피박 퇴비를 전국의 지역 농가에 기부할 예정이다.
여기에 스타벅스는 커피퇴비로 건강하게 수확한 우리 쌀과 농산물로 만든 ‘라이스 칩’, ‘후르츠 믹스 사과’, ‘후르츠 믹스 배’, ‘별미견과’, ‘별미 과일’, ‘한 입에 쏙 고구마’ 등 다양한 푸드 상품을 전국 1,150여개 매장에서 지속적으로 소개하는 등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4월을 맞아 지구촌 봉사의 달 캠페인을 전개하며 한달 내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2018.4.4 (수)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자원봉사센터, 복지관, 시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기업 임직원 자원봉사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모델을 선보였다. 신세계아이앤씨의 콜렉티브 임팩트 모델은 공모전을 개최, 시민에게 제안 받은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자원봉사센터, 복지관 등과 실효성 검토 후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으로 진행하는 형태이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신세계아이앤씨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활동 아이디어 공모전 ‘지역사회 변화를 만드는 체인지 메이커’(이하 체인지 메이커 공모전)를 개최, 우수 아이디어 3건(△ My shoes 101 △ 견물생심 △ 비 오는 날만 나타나는 신비한 ‘레인로드’)을 선정했다.
그리고 오늘(14일) 최우수 수상작-슈링클스 종이[2]로 치매 어르신 실종방지용 인식표 제작-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임직원과 함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단, 시민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하되 실효성 검토 결과에 따라 실제 대상자, 지역 현실에 맞게 수정해 진행한다는 것이 신세계아이앤씨 관계자 측 설명이다.
최근 사회복지 및 사회공헌 관계자들 사이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이해관계자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기업에서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의 컬렉티브 임팩트 모델이 가진 의미가 크다.
특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문제를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봉사에 참여하는 임직원이 심사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봉사활동 준비 및 기획단계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그 동안 기업∙기관 중심으로 진행된 자원봉사 활동에 변화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고 볼 수 있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지원담당 상무는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해결방안을 만나 볼 수 있어 뜻 깊은 시간 이었고”, “시민분들께서 제안해 주신 아이디어로 더 큰 문제해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자원봉사 활성화 및 사회문제에 대한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올해 초 임직원 대상의 사내 체인지 메이커 공모전을 진행했다. 사내 공모전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일반 공모전 선정작과 함께 10월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2017.09.14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