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Home > 대형마트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타운 1주년
‘쇼핑명소’ 로 자리매김하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타운


누적매출 2,535억, 누적 구매고객 435만명 넘어 ‘쇼핑명소’ 자리매김




 

지난 해 6월 18일,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이 오픈 1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이마트타운은 기존 이마트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일산 지역은 물론 수도권 서북권 상권의 대표적인 쇼핑 명소로 성공적인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마트타운이 지난 1년간 기록한 매출은 2,535억, 구매고객은 약 435만명으로 전국 이마트 점포 중에서 손꼽히는 대형 매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평균 객단가 역시 114,000원 수준으로, 기존 이마트 대형점포보다 두 배 이상, 트레이더스보다 60% 가량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형마트는 ‘동네상권’ 한계 극복, 상권 지도 다시 그렸다


이마트타운 성공의 가장 큰 성과는 그 동안 우리나라의 대형마트가 가지고 있었던 지역적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입니다. 대형마트 상권은 ‘동네 상권’으로 성장을 위해 상권을 넓히는 것이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마트타운은 일렉트로마트, 더 라이프와 같은 전문점은 물론, 다양한 테넌트 등을 앞세운 ‘복합 유통 문화 공간’을 표방, 그간의 대형마트 상권의 한계를 깨고 광역상권으로의 확장에 성공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1년간 이마트타운을 방문한 고객 중 20km 이상의 원거리 방문 고객 비중은 전체에서 38%로, 기존의 다른 점포들과 비교가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기존의 이마트 점포는 점포를 중심으로 반경 3km 이내 지역이 핵심 상권으로 점포 매출의 절반 가량을, 반경 5km까지가 전략 상권으로 20 ~ 25% 정도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5km 이상의 광역 상권으로 나머지 매출 비중을 차지압니다.

 

이마저도 10km를 넘어서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 이하로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이를 감안하면, 이마트타운이 20km가 넘는 지역에서 방문하는 구매고객 비중이 38%에 달한다는 것은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광역상권 내에서 대표적인 ‘쇼핑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는 핵심상권과 전략상권의 크기도 더욱 넓혔다는 것으로도 해석돼 명실상부한 광역 점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실제로 이마트타운은 오픈 당시에는 핵심상권을 일산 동구와 서구에 한정했으나, 고객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해 덕양구와 파주, 김포시 일부까지 핵심상권을 확대 적용했으며, 전략상권 역시 서울 은평구와 마포구, 강서구, 은평구까지 확대했습니다.

 

 

전문점 효과로 고객 더 젊어지고, 체류시간도 늘어


일렉트로마트와 더 라이프, 피코크 키친 등 전문점을 찾는 젊은층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이마트타운 고객층이 기존 점포에 비해 크게 젊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타운의 연령대별 고객 구성비를 살펴보면, 30대 고객 비중이 39%로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기존 이마트 점포에 비해 10% 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기존 이마트 점포의 경우, 40대 고객 비중이 가장 크고, 50대 고객 비중 역시 20%를 넘어 주력 고객층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이마트타운에서는 30대 고객이 크게 늘면서 상대적으로 50대 이상 고객 비중이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는 이처럼 젊은 고객들이 이마트타운을 많이 찾는 이유를 일렉트로마트, 더 라이프, 피코크 키친과 같은 전문점 효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마트타운의 전문점들이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오픈시부터 알려지고, 방문 후기 등이 SNS에 잇달아 게시되는 등 입소문을 타면서 30~40대 고객을 중심으로 상승효과가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SNS에 올라온 이마트타운 관련 게시물만 8만 여건이 훌쩍 넘습니다.

 

전문점 효과는 주요 고객 연령층을 낮춘 것 외에도 고객들이 매장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이마트는, 이마트타운을 방문한 고객이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물론, 다양한 전문점을 중심으로 한 체험 매장 등으로 더 오랜 시간 동안 매장에 체류하면서 대형마트가 체류형 매장으로의 변신에도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객 체류시간 증가는 주차장 이용 시간을 분석해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이마트타운 방문 고객의 평균 주차 시간은 약 2시간 2분으로 서울지역 대형 점포 평균 이용시간인 1시간 7분에 비해 55분 더 길었으며 특히, 2시간 이상 이용하는 고객 비중이 29.3%로 기존 점포의 12.2%보다 두배 이상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픈 초기, 이마트타운내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종 전문점 중 2개 이상의 매장을 동시에 이용하는 교차 이용 고객 비중은 57% 가량이었으나, 올해 5월 기준으로 이 같은 교차 이용 고객 비중은 67%로 10%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 중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를 동시에 이용하는 고객 비중은 절반을 넘어서는 53%로 분석됐습니다.

 

이마트타운은 최초로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동시에 입점하면서, 두 매장 사이의 제살깎기, 즉 카니발라이제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난 1년간 성과를 분석해보면, 두 매장간의 고객 충돌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히려 이마트타운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각각 매장들에 대한 필요와 효율적인 쇼핑을 위해 매장들을 함께 이용하면서 오히려 매장간의 시너지 효과가 톡톡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위례신도시에 2호점 출점, 이마트타운 성공 이어간다.


이마트는 이마트타운의 지난 1년이 향후 이마트 전체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이마트타운의 성공 요소들을 확대시키기는 데 적극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먼저, 이마트타운을 통해 검증을 마친 전문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일렉트로마트의 경우, 부산 센텀시티와 영등포 타임스퀘어, 판교 알파돔시티에 잇달아 추가 출점했으며, 더 라이프도 부산 센텀시티에 2호점을 출점하는 등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일렉트로마트의 경우, 이마트타운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새로운 형태의 매장으로 출점하고 있으며, 왕십리점과 죽전점 등 기존 이마트 가전 매장 리뉴얼과 하남 스타필드 등에 추가 출점해 올해 안에 매장 수를 10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더 라이프 역시 하남 스타필드에 3호점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 이마트는 오는 2018년에는 위례신도시에 두 번째 이마트타운 매장을 출점해 이마트 성장의 동력으로 키워갈 계획입니다. 위례 신도시에 들어서게 될 이마트타운 2호점은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MD와 테넌트 등을 신규로 개발해, 또 다시 새로운 점포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는 “차별화된 매장을 선보이고자 하는 이마트의 노력과 새로운 컨텐츠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만나 이마트타운이 오픈 1년만에 가장 사랑 받는 점포로 자리잡았다”며, “향후 고객의 삶 자체를 공유하는 라이프셰어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마트타운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16일(목)부터 29일(수)까지 2주간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할인행사를 펼칩니다

Home > SSG DAILY/PRESS
업계최초 전기자전거 ‘에볼루션’
이마트표 전기자전거 단독 출시
이마트
#이마트


업계최초 전기자전거 ‘에볼루션’ 동일스펙比 30%저렴한 84만8천원 출시





이마트표 전기자전거로 대한민국 도심 레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립니다. 이마트가 오는 21일부터 대형마트 최초로 보급형 고사양 전기자전거 ‘에볼루션e바이크’를 동일 스펙의 전기자전거보다 최소 30% 저렴한 84만 8천원에 전국 80개 스포츠매장에서 판매합니다. 이번에 선보인 이마트표 전기자전거는 1년여간 사전기획과 대량매입으로 가격을 낮춰 이마트 단독으로 판매하며, 세계적인 전기 모빌리티 전문기업 테일지(TAILG)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250W의 BLDC모터와 8.8AH 삼성SDI셀 배터리를 사용해 제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와 같은 스펙의 경우 시중 유통가격으로 백만원대 중반에 판매되는 것으로 이마트는 높은 수준의 부품을 사용하는 동시에 기존 보급형 전기자전거 보다 가격을 낮춰 선보입니다.

 

또한 전기자전거 특성상 배터리가 없을 경우에도 페달링을 통해 일반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시마노 7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안전성 측면을 고려하여 ‘디스크브레이크’와 전기자전거 전용타이어를 기본사양으로 장착했습니다.

 

한편 현재 국내시장에서 라이프스타일형 자전거로 인기있는 20인치 접이식 알루미늄 프레임 형태로 제작해 이동과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존의 전기자전거와 달리 자전거 프레임에 배터리를 내장해 간결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습니다.

 

 

젊은 층 중심으로 레저 스포츠로 인기 더불어 친환경 교통대체수단 가능성




 

이마트가 이처럼 전기자전거로 대표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보급에 앞장서는 이유로는 친환경 대체 교통수단은 물론 고급 레저스포츠의 영역으로 국내시장에서의 전기자전거의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자전거업계에서는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규모를 2011년 8천대 수준에서 14년에는 2만대까지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며 앞으로도 이 같은 신장세는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도로교통법상 원동기로 분류되어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제한 요소로 꼽혔지만, 페달과 전기모터의 동력을 동시에 이용가능한 30kg 미만의 전기자전거에 대해서는 시속 25km 미만으로 주행할 경우 자전거도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법규 개선이 예정되어 있어 친환경 대체 교통수단으로 전기자전거의 범용성이 높아질 예정입니다.

 

허준석 이마트 스포츠 바이어는 “새로운 가치를 담은 상품을 발명해낸다는 각오로 IT기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전기자전거를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100만원대 이하로 기획”했다며 “환경친화적인 교통수단은 물론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도심형 레저스포츠로써 전기자전거를 비롯한 스마트 모빌리티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MBC 아메리카 홈쇼핑 방송에 이마트 PL, 우수 중기 상품 수출키로





이마트가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오는 10일, MBC 아메리카와 ‘상품 공급 업무에 관한 협약’을 맺고, 이마트 PL과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미국 시장에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이마트가 우수 상품을 선별해 미국으로 수출하면, MBC 아메리카는 자사가 운영하는 홈쇼핑 (프로그램 사이의 광고 형태로 운영 중) 프로그램을 활용해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MBC 아메리카는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휴스턴 등 한인 교민들이 많이 사는 지역에 공중파로 방송되고 있는 채널로, 케이블 방송을 통해서는 미국 전역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이 달 중 PL 홍삼정 10만 달러 시작, 올 한해 100만 달러 규모 확대

이마트는 ‘이마트 6년근 홍삼정’ 10만 달러를 시작으로, 수출 품목을 지속적으로 늘려 미국 시장에만 올 한해 100만 달러까지 수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한국 홍인삼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점과 마더스 데이 (5월)과 파더스 데이 (6월) 등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마트 6년근 홍삼정’이 첫 상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 상품은 지난 2013년 출시된 이후, 연간 20만 개 이상 팔리는 이마트의 대표적인 PL 상품입니다.

 

이마트는 이번 ‘이마트 6년근 홍삼정’을 시작으로 이마트 PL뿐만 아니라 국내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이마트가 수출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맡아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현지에 수출함으로써, 중소 협력업체의 해외시장 판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겠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그간 대형마트의 해외 수출이 대부분 자사의 해외점포에 국한돼 판로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면, 이번 MBC 아메리카와의 업무 협약은 이마트가 아닌 현지 유통 채널에 상품을 공급하는 형태로, 그 효과도 더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마트는 수출 금액이 커질수록 이마트의 바잉 파워가 커지고, 또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성장에도 큰 보탬이 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년을 ‘수출기업’ 도약 원년으로, 전 세계에 2천만 달러 수출할 것

이마트는 이번 미국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과 오세아니아 등에 올 한해 모두 2천만 달러를 수출을 달성, 2016년을 ‘수출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입니다. 이 중 5백만 달러는 중국, 베트남 등 이마트 해외 점포가 아닌 현지 유통업체에게 수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2013년 홍콩 왓슨 그룹에 약 128개 PL 가공식품을 수출하면서 시작된 이마트의 해외 수출은 지난해 172만 달러를 기록하며, 성장의 가능성으로 높여왔습니다.

 

본격적인 수출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이마트는 지난 해 11월 KOTRA와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공동으로 발굴, 수출을 지원하는 MOU를 맺는 한편, 12월에는 수출을 전담하는 ‘트레이딩팀’을 신설해 본격 가동에 나섰습니다.

 

또, 이마트는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미국서 주문하면 한국으로 배송해주는 ‘고국 배송’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현지 홈쇼핑 방송을 보고, 현지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해당 상품을 ‘쓱’ 배송을 통해 국내의 친지들에게 배송해주는 방식입니다.

 

김성영 이마트 신사업본부장은 “이번 수출 협약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 규모를 가진 미국 시장에 이마트가 발굴한 한국의 우수 상품을 수출하는 신호탄”이라며, “앞으로 재미교포는 물론 모든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성수동 이마트 본사 19층에서 열리는 이번 협약식에는 이갑수 이마트 대표와 윤동열 MBC 아메리카 사장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일환
맛있는 메가키위 맛보세요!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메가 키위를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국내 대형마트 단독으로 전국 점포에서 ‘제주 메가 키위’를 판매합니다. 가격은 12,900원(팩/6~8입) 입니다.

 

제주 메가 키위는 기존 키위보다 크기가 2배 가량 크고 당도는 최대 4Brix 높은 것이 특징으로 내한서이 좋고 병충해에 강합니다.

 

그리스 그린키위 품종 중 하나인 ‘테칠리드’를 제주도에서 재배해 탄생한 품종으로 키위 재배 30년 경력의 송명규 농민이 2011년 시험 재배를 시작해 올해에는 총 20개 농가가에서 150톤이 생산되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눈을 즐겁게 하는 붉은 과실
빠알간 산수유, 生으로 맛보세요!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생산수유를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오는 19일부터 수도권 주요 점포에서 전라남도 구례산 생산수유를 설탕과 함께 용기에 담아 판매한다. 가격은 산수유 1.5kg, 설탕 1.5kg 총 3kg에 23,800원입니다.

 

산수유는 그간 말린 형태나 즙으로는 만나볼 수 있었으나 생으로 판매하는 것은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함께 담겨 있는 설탕과 섞어 그늘진 곳에 90여일간 보관하면 당절임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눈을 즐겁게 하는 붉은 과실과 새콤한 맛이 특징인 산수유는 저열량, 저지방 약재로 원기회복과 배뇨장애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