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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스코핑 기법 활용한 공유&공효진의 콘텐츠 광고 선보여
SSG닷컴, 광고로 또 한번 차별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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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이 공유, 공효진 두 전속 모델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광고를 선보이며 또 한번 차별화에 나선다.

                                                            

이번 SSG닷컴의 광고는 일반적인 광고와 달리 모델의 실사컷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라, 신진 일러스트 작가인 양승민 작가의 ‘로토스코핑’ 기법을 통해 예술적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신개념 광고다.

 

‘로토스코핑’은 일러스트레이션과 실사를 합성 시키는 기법으로, 이번 광고의 경우 촬영된 모델들의 실사 컷 위에 작가의 미술적 터치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가미했다. 

 

이런 기법을 통해 광고에서 보여지는 모델의 감정선이 더욱 극명하게 나타나, 단순한 모델 광고가 아닌 예술성을 높인 콘텐츠 광고가 될 예정이다.  

 

또, 이러한 예술적 이미지 위에 “홍길동이야 뭐야” “고조선이야 뭐야” 등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상반되는 위트있는 핵심 메시지를 얹혀, 고객들의 시선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이번 광고는 오는 23일(월)부터 전국 신세계백화점 일부 점포와 스타필드 및 이마트 등에 적용되어 고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금번 광고 콘텐츠를 런칭하며, SSG닷컴에서는 19일(목)부터 2주간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광고를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다운받은 고객들에게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SSG닷컴 SNS 공식 계정에서 해당 광고 이미지를 나만의 “OO야 뭐야~” 카피를 넣어 리포스팅하면 추첨을 통해 한 폭의 작품과 같은 공유, 공효진의 로토스코핑 광고 액자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SSG닷컴은 지난 2016년 세련되면서도 재치있는 ‘쓱’ 광고를 통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고, 움직이는 무빙 콘텐츠 활용한 ‘쓱력’, 15m 규모의 초대형 미디어월 콘텐츠 등을 꾸준히 선보이며 상품, 서비스뿐 아니라 광고 콘텐츠에서도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담당 상무는“예술성과 위트를 접목한 신개념 콘텐츠 광고를 제작해 SSG닷컴만의 독특함을 강조했다.”며,

 

“SSG닷컴은 앞으로도 상품, 서비스,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차별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늘 새로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7.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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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모델 못지 않은 인기
인플루언서 31인과 함께한 화보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업계에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뜨고 있다. 인기 연예인 대신 소셜 미디어에서 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인플루언서를 브랜드 모델로 내세우고 있는 것.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Design United)’는 이번 봄 시즌 프로젝트 화보 모델로 패션 모델 제이미, 한승재 등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 31인을 선정했다. 이들은 수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현실 속에서 친근하게 활동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존재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브랜드의 타깃 고객층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의 경우 소셜 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에 착안해 연예인 대신 다수의 인플루언서를 모델로 확정했다. 화보 촬영 전략도 고정관념을 탈피했다. 일반적으로 광고주가 정한 컨셉에 맞춰서 모델이 브랜드의 옷을 입고 촬영을 진행하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포토그래퍼와 인플루언서들이 창의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했다. 업계 최초의 시도다. 


인플루언서들은 자신들의 옷과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신제품을 매치해서 본인만의 개성을 드러냈고, 그 결과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인 후드티와 후드 집업, 콘 데님, 셔츠 등은 31명의 각기 다른 사람들에 의해 색다르게 표현되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 화보를 완성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 프로젝트 화보 테마는 브랜드의 새로운 컨셉인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스타일 믹스처(ACTIVE LIFESTYLE STYLE MIXTURE)’이다. 이는 적극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아이템과의 색다른 스타일링을 시도하는 지속적인 발상의 전환이다.


광고촬영은 패션 광고 및 화보, 뮤지션 앨범 재킷 등 다수의 경력을 보유한 유명 포토그래퍼 장덕화가 맡았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2월 1일부터 공개된다.


최인복 디자인 유나이티드 마케팅 담당자는 “현실 속에서 디자인 유나이티드를 개성 있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고 싶어 연예인 대신 인플루언서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인플루언서는 TV가 아닌 현실 속에 존재하는 스타로 젊은 층 사이에서는 연예인 만큼이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올해 봄 시즌부터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 해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 로고부터 매장 인테리어, 컨셉 등을 적용한다. 또한 기존 고객에서 나아가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다양한 상품과 새로운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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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패션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 촬영
끌로에, 2018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é)가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과 함께 촬영한 2018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끌로에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현재의 순간이 과거의 기억으로 변하는 과정을 기록했다. 영상은 마치 일기장처럼 각 장면을 기록했으며 오랜 기간 잊어버린 것들과 그에 대한 향수를 표현한다.


촬영을 맡은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은 세계 3대 사진작가로 손꼽히는 인물로 보그 등 유명 매거진을 비롯해 많은 명품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왔다. 패션 전공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을 만큼 패션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대중에게 가장 사랑 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티븐 마이젤은 이번 광고캠페인에서 끌로에의 2018 여름 컬렉션 의상을 착용한 여성들의 즉흥적인 움직임을 카메라에 담았다. 자신감 넘치는 젊은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끌로에의 컬렉션이 어우러져 순수함과 고유의 매력을 보여준다.


영상은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됐다. 각 챕터는 등장인물들이 표현하는 자유, 그들이 맺는 일시적인 관계를 마치 꿈처럼 지나간 흔적으로 보이게 해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번 광고캠페인에서 공개된 끌로에의 여름 컬렉션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나타샤 랑세레비(Natacha Ramsay-Levi)의 첫 작품이다. 여름 컬렉션은 자수 문양, 우아한 블라우스 형태 등이 조합된 완벽한 선의 빅토리안 드레스, 자유롭고 균형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플라워 패턴 드레스가 눈에 띈다. 마치 수녀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레이스 장식, 실크 소재의 수트에서는 남성성과 여성성을 모두 느낄 수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 화이트, 레드, 테라코타, 핑크, 골드, 실버 등 이집트의 자연경관을 표현한 색상이 주를 이루는데, 이는 브랜드 창립자인 이집트 태생의 가비 아기옹(Gaby Aghion)에게서 비롯됐다. 달, 가슴, 손 등 마치 부적과 같은 문양은 자연의 힘과 비옥함, 여신, 강한 여성을 표현한다. 반복적으로 보이는 동그라미 모양(O), 파이톤, 말 자수 문양, 금이 간 듯한 가죽, 부드러운 반짝임도 특징적이다.


한 편의 영화 같은 끌로에의 2018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은 끌로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8.1.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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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리얼한 마케팅 이야기
약은 약사에게, 광고는 TV에게?
최훈학
#최훈학마케팅담당


광고인들에게 TV는 최고의 광고 매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여기서 최고란, 효과뿐만 아니라 비용 또한 최고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 근래 모바일 시대가 시작된 후 TV 광고의 위상은 예전 같지 않습니다.



TV광고, 단점이 더 많다?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담당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TV 광고는 효과가 좋지만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시간이 짧아 원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TV 광고 계좌는 15초 단위로 판매됩니다. 15초는 광고주 입장에서 브랜드와 상품 중 한 가지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는 짧은 시간이며, 그마저도 충분치 않습니다.


또한, 시청하는 고객이 광고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만들기가 어렵고, 리모컨 사용으로 채널 변경이 잦아지면서 그나마 광고를 제대로 보는 분들도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과거 TV가 주력 매체일 때처럼 시청자가 보여주는 것만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TV 광고는 다른 매체와 비교해 심의가 까다롭고 고객의 연령대나 성별 등 타깃을 명확하게 잡기 어렵다 보니 소재를 재미있게 풀어가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TV 광고는 TV 광고대로 제작하고 모바일 바이럴 광고는 별도로 제작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럴 경우 제작비 증가의 부담이 따르겠죠.


무엇보다 광고주 스스로가 TV 광고에 대해선 유독 자기 검열이 심한 것도 재미있는 광고를 만들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최고경영진이 TV를 보다가 자기 회사 CF가 나오는데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죠. 때문에 TV 광고의 경우 마케팅팀과 광고대행사가 작업한 후 최고 경영층까지 보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다 보니 보고가 올라가면서 사람들의 연령대가 높아지게 되고, 그 결과 타깃은 넓어지고 반감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 (물론, 이 부분이 재미있는 요소이기도 합니다.)는 제거되어 처음 기획과는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 광고 자료 중에 광고주의 계속되는 요구사항으로 인해 광고가 망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광고인들 사이에서는 꽤 유명한 영상입니다.



일본 초밥 브랜드 '긴노사라' 아이데이션 광고



좋은 TV광고가 만들어지기까지


그렇다면, 좋은 TV 광고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이것은 TV 광고 뿐만 아니라 모든 광고에 적용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광고 제작과정을 광고주와 대행사의 관계로만 보지 않고 실무적인 역할로 분담해 보면 됩니다. 마케팅리더, 마케팅실무자, 광고대행사 각자가 자기 역할에 충실할 때 좋은 광고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광고에 대한 모든 결정은 결국 광고주 즉, 회사 최고경영진에서 내립니다. 앞서 일본 광고 사례에서도 보았듯이 광고 제작과정에는 수많은 의견이 존재합니다. 각자 연령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기 때문이죠. 마케팅 리더의 역할은 이러한 과정들을 매끄럽게 조율해 여러 의견을 수렴한 후 광고의 콘셉트와 광고 크리에이티브*에 조화롭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광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위험 요소들을 관리하는 것도 필수적인 일입니다.


* 광고 크리에이티브(advertising creative)

광고의 창작과정을 뜻하는 용어로 광고기획 과정을 통해 나온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의미한다. (출처 : 위키피디아)


마케팅 실무자의 역할은 광고대행사의 크리에이티브와 실제 광고하고자 하는 상품, 서비스가 잘 매칭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가 잘 전달되도록 현장을 디테일하게 챙기는 일 역시 가장 중요합니다. 광고대행사가 크리에이티브를 잘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더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만약, 현실에서 마케팅 리더가 본인의 역할을 망각하고 광고대행사의 크리에이티브 내용을 본인의 취향대로 바꾸는 데 집착하거나 예산, 의사결정 문제를 실무자에게 미루게 되면, 그 결과 광고가 어떻게 나올 것인지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TV광고의 왕좌를 넘보는 바이럴 광고


이마트는 2017년 하반기에 피코크 티라미수 TV 광고와 바이럴 광고를 제작하여 운영하였으며 광고 후에 매출이 광고 직전 대비 300% 이상 신장하였으니, 일단 광고는 성공적이라 평가하고 있습니다.



[PEACOCK] 티라미수 케이크 : 자매편


[PEACOCK] 티라미수 케이크 : 비밀연구소편



TV 광고를 런칭하고 난 후 그 자체로 인지도나 매출을 많이 끌어올렸지만, 짧은 메시지 전달의 아쉬움이 있어 바이럴 광고를 추가로 제작하였습니다.



[이마트] PEACOCK TIME! 서현을 춤추게 한 피코크 티라미수!



아이돌 스타 서현을 모델로 한 티라미수 광고는 풀버전 및 인스타그램용 1분 버전, 극장광고용 30초 버전 등 TV를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졌음에도 기획, 음악, 안무, 상품 메시지가 아주 조화롭게 만들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에서도 현재 백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잘 만들어진 광고 영상은 그 자체로도 파급력을 가져 TV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TV 광고의 힘은 강하고 그 힘은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SNS 중심으로 전파되는 1분 바이럴 광고 역시 그에 못지않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만 좋다면 시청자가 능동적으로 선택해서 볼 수 있으며, 정해진 프로그램 사이에 15초 단위로 방영하는 TV 광고보다 더 많은 메시지를 담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 어찌 보면 광고의 본질에 더 가까운 것이지 않을까요? 콘텐츠의 힘이 중요한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IDEA와 MONEY의 사이에서,

회사와 고객의 사이에서

항상 방황하는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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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미디어월 브랜딩 영상, 금상 영예
SSG닷컴, 서울영상광고제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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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이 4일(목) 저녁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서울영상광고제 2017’ 에서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설치한 미디어월 브랜딩 광고 영상으로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번 수상은 우수한 연출력을 평가하는 CRAFT부문에서 차지한 상으로, 뛰어난 시각효과를 인정 받았으며, 최상위 상인 그랑프리 수상작 부재로 인하여 올해 최고의 상을 수상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수상한 콘텐츠는 SSG닷컴 미디어월 브랜딩 광고 영상으로, 메인 모델 공유, 공효진과 여러 전문 모델들이 함께 선보인 다채로운 행위 예술적 아트워크를 초대형 15m 규모 LED월에 인터랙티브 센서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2017년 출품된 여러 광고 후보작들은 일반 네티즌 평가 60%, 광고 전문가 평가 40% 비중으로 평가 되어 공정하게 선정됐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되어 14년째 지속된 대한민국 유일의 영상광고제이자 세계 최초로 시도된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다. 국내 최대 광고포털인 TVCF(㈜애드크림-www.tvcf.co.kr)에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뉴욕페스티벌,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게티이미지코리아가 후원하는 행사인 만큼 그 공정성과 신뢰도가 높다. 

 

한편, SSG닷컴은 지난해 ‘쓱(SSG)’ 캠페인으로 그랑프리(대상)를 비롯해 금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서울영상광고제에서 2년 연속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등 유수의 광고제들에서 최고 상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켰고, 이 기세를 몰아 2017년에도 남다르고 혁신적인 미디어월 브랜딩 광고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2017년 한 해 동안 독창적 무빙컨텐츠인 ‘쓱력’ 캠페인을 선보이며 끊임없는 도전을 거듭해 왔다. 


김예철 SSG닷컴 상무는 “2017년 서울영상광고제 최고의 광고상 수상에 매우 감사드리며, 이를 채찍 삼아 올해에도 새롭고 참신한 광고를 통해 다시 한번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광고 뿐만 아니라, 세상에 하나뿐인 신개념 서비스와 독창적 상품들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선도적인 e-커머스 포털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8.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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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 포토스’와 협업한 광고캠페인 공개
‘폰타나밀라노 1915’ 광고캠페인 공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하이엔드 핸드백 브랜드 ‘폰타나 밀라노 1915(Fontana Milano 1915)’가 서울을 배경으로 한 2018 봄여름 시즌 광고캠페인을 공개한다.
 
폰타나 밀라노 1915는 가죽 제품에 대한 최고 노하우를 가진 브랜드로 2016년 청담동에 아시아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올해 봄여름 시즌에는 서울을 포함한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촬영한 새로운 광고캠페인 ‘에브리타임 위드 미, 에브리웨어 마인(EVERYTIME WITH ME, EVERYWHERE MINE)’을 공개한다.
 
폰타나 밀라노 1915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뉴욕에 있는 사진가 그룹인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와 협업했다. 매그넘 포토스는 1947년 로버트 카파(Robert Capa),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데이비드 시모어(David Seymour), 조지 로저(George Rodger)가 창립한 굴지의 사진가 그룹으로 재능 있는 사진가의 산출지다.
 
이번 캠페인에는 올리비아 아서(Olivia Arthur), 치엔치 창(Chien-Chi Chang), 브루스 길든(Bruce Gilden), 알렉스 마졸리(Alex Majoli), 로렌조 멜로니(Lorenzo Meloni), 파올로 펠레그린(Paolo Pellegrin), 게오르기 핀카소프(Gueorgui Pinkhassov), 마크 파워(Mark Power), 모이세스 사만(Moises Saman), 패트릭 자크만(Patrick Zachmann) 등 10명의 저명한 사진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세계 10대 도시인 서울, 밀라노, 로마, 파리, 런던, 두바이, 뉴욕, 상하이, 도쿄, 모스크바에서 폰타나 밀라노 1915의 주요 제품을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해 촬영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현대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의 여성들이 선택한 브랜드의 다양한 백을 작품사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사진 작가 치엔치 창은 서울역과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서울의 모습을 촬영했으며, 바쁘게 오고 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인 에이(A)백을 든 여성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밖에도 와이트(Wight)백, 미모사(Mimosa)백, 툼툼(Tum Tum)백, 비지데이(Busy Day)백 등이 다양한 도시의 모습과 어우러진 사진을 볼 수 있다. 서울의 모습이 담긴 폰타나 밀라노 1915의 광고캠페인 사진과 주요 제품들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3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