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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제주도와 함께 갈치 소비촉진, 가격안정화 도모
제주직송 생은갈치 연중 최저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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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갈치 소비를 촉진하고 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주 생은갈치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14일 목요일부터 20일 수요일까지 1주일간 45t 규모의 제주 산지배송 생은갈치 소비촉진 행사를 열고, 生제주은갈치 특 사이즈(400g 내외) 1마리를 9,900원에, 대 사이즈(330g 내외) 1마리를 5,900원에 판매한다.
 
특히 이마트는 이 행사를 기념해 14일(목) 11시 이마트 성수점 1층 수산매장에서 안동우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이갑수 이마트 대표 등 내외빈이 참석하는 오프닝 세러모니를 실시한다. 오프닝 세러모니에서는 제주 생은갈치 100팩을 고객들에게 증정하며, 갈치 조림(구이) 및 제주 수산물 시식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마트는 제주 생은갈치 소비 촉진을 위해 종전 판매가 대비 20% 가량 저렴할 뿐 아니라 연중 최저 가격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2017.09.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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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금갈치’로 통했던 갈치, 올해 풍어 맞아 어획량 5배 증가(6월)
국민생선 갈치, “20년 만의 풍어”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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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가 돌아왔다. 뱃사람들 사이에서는 10년 만의 풍어, 20년 만의 풍어라는 말이 나돌 정도다.



이마트는 13일(목)부터 19일(수)까지 일주일간 生제주은갈치 大자 1마리를 6,20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 동기 대비 42% 저렴한 가격이다. 한 때 갈치는 ‘금갈치’로 통하며 가장 비쌀 때 1마리에 1만2천원선(이마트 생갈치 大자 기준)까지 올랐었지만 올해 모처럼만의 풍어를 맞아 가격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다. 아직 조업 초기지만 벌써 위판가가 전년 동기 대비 25~30% 수준이나 떨어졌다. 



얼린 선동갈치 유통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8월에 가서는 지난해 대비 40% 수준까지 떨어질 거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 4개 수협(한림/서귀포/성산포/제주시)의 6월 한 달 기준 어획량이 전년 동기보다 5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해 6월 갈치 어획량은 621톤에 위판액이 95억원에 그쳤지만 올 6월엔 벌써 2951톤에 439억원을 기록했다.



1~6월 누계로는 어획량 5906톤(위판액 990억원)으로, 지난해 3288톤(위판액 720억원) 대비 80% 가량 증가했다. 서귀포 수협 10kg(32~33미) 선동(냉동) 갈치 기준 위판가 역시 지난해 7월초 18만원 선에서 올 7월초 13~14만원 선으로 급격히 떨어졌다. 이 같은 갈치 대풍 현상은 제주 연근해 어장의 수온이 예년보다 높고, 갈치 먹이자원이 풍부해지면서 갈치 어장이 형성되었기 때문으로 것으로 풀이된다.



2013년까지만 해도 제주도 기준 갈치 총 어획량은 17,163톤에 달했지만 2015년 들어 13,829톤으로 급격히 감소했다. 지난해에도 13,488톤으로 부진했었다. 갈치의 주 조업 시기는 7~9월로, 제주도에서 4~5시간 떨어진 연근해로 나가 조업을 한다. 특히 7월 한달 동안에는 대량 조업 형태인 '연승' 조업이 금지되어 있어 아직까지 위판가 13~14만원선(선동 기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8월 들어서면서부터 선동 물량이 시중에 풀리기 시작하면 갈치 가격은 더욱 하락할 전망이다.



소비자들도 장바구니 부담을 크게 덜게 됐다. 이마트 7월 둘째주 기준 생갈치 大자 1마리 판매가는 2014년 8,800원, 2015년 9,380원, 2016년 10,800원에서 2017년 6,200원으로 크게 하락했다.  



한편 이 같은 갈치 대풍 현상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정부에 갈치수매자금 390억원을 긴급 지원 요청하기도 했다. 이마트 김상민 수산 바이어는 "최근 어족자원 고갈로 수산물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갈치가 드물게 대풍을 맞으면서 오랜만에 저렴한 가격에 제철 생선을 먹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7.07.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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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의 올라온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수산물 대전'이 열린다
전국 각지서 올라온 수산물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바다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의 올라온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수산물 대전'이 열린다.
 
신세계는 25일부터 31일까지 강남점 식품관에서 갈치, 옥돔 등 생선류부터 활전복, 바지락 등 패류, 대왕문어, 참치, 랍스터, 킹크랩까지 다양한 바다 수산물을 선보이는 수산물 대전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는 완도의 청정해역에서 양식된 ‘전복’, 동해바다에서 잡아 바로 삶아 낸 ‘자숙문어’, 속초의 특산물 ‘붉은 대게’, 제주에서 갓 잡아 항공으로 직송한 ‘갈치’, 사조선단의 원양산 ‘참치’ 러시아 명물 ‘킹크랩’ 등 다양한 수산물들을 시세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2017.5.2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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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빛내는 신세계기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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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덕분?
제주 갈치 방긋 웃었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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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1일(수)까지 제주 생갈치 최대 35%할인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 여파로 밥상물가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이마트가 국민 생선인 갈치 할인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칩니다. 이마트는 오는 31일(수)까지 채낚기 방식으로 잡은 제주산 생갈치를 기존 판매 가격대비 최대 35% 할인해 마리당 12,800원(특), 6,980원(대)에 전국 매장에서 판매합니다. 이는 제주산 냉동갈치보다 최대 2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이마트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30톤을 제주에서 공수해 판매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제주산 생갈치로는 이례적으로 할인행사 기간을 늘려 올해 들어 최장기간, 최대 규모로 판을 키웠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국산 생갈치는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일반적으로 행사기간이 1주를 넘지 않지만,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을 시작으로 총 2주간 계속됩니다.

 

이마트가 이처럼 제주산 생갈치를 평소보다 기간을 늘려 대규모로 진행할 수 있는 배경에는 올 여름 지속된 화창한 날씨로 인해 제주지역의 채낚기 어선의 조업량이 큰 폭으로 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가능합니다. 특히 제주 갈치는 작은 배로 근해에서 조업하는 채낚기 조업 비율이 높아 바다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는데 올해는 단 한차례의 태풍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장마 영향도 없는 맑은 날씨가 바다에도 지속됐기 때문입니다. 육지에서는 올해 기록적인 폭염 여파로 인해 밭작물 생육에 비상등이 켜지며 가격이 뛰어 밥상물가를 끌어올린 반면 바다는 오히려 조업 가능한 날이 늘어나며 어획량 상승을 견인한 것입니다.

 

실제 올해 6월부터 8월(~19일)까지 제주해역에는 단 3번의 풍랑주의보 (경보)만 발표되며 지난해의 1/3 수준에 그쳤고, 이에 조업 회수가 늘어나며 서귀포수협 기준으로 생갈치가 경매에 나온 날은 지난해보다 14일 많은 77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조업 회수 증가는 곧 어획량 상승으로 이어져 같은 기간 제주지역 수협에 나온 생갈치 위판량은 총 10만 7천박스를 웃돌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어획량이 늘어나면서 생갈치 산지가격은 지난해 보다 낮아졌습니다. 수산관측센터 자료에 따르면 월별 생갈치 산지가격은 올해 4월 kg당 3만원대까지 치솟은 뒤 5월부터 하락세를 보이다가 올해 7월에는 kg당 1만 7천원대까지 낮아지며 물량수급과 가격 모두 안정화 국면에 들어간 것입니다.

 

염이용 이마트 수산바이어는 “올 여름에는 맑다 못해 푹푹 찌는 더위로 전반적인 신선 먹거리 수급이 어려운 가운데 갈치는 오히려 조업일수가 늘어나며 공급량이 오랜만에 크게 늘었다”며 “한 동안 금갈치라고 불리던 국산갈치 가격이 안정세에 들어간 만큼 이번 대규모 행사를 통해 가계 부담을 덜고 밥상물가를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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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오징어가 돌아왔습니다!
금어기 효과로 돌아온 오징어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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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족 자원 보호로 올해 오징어 어획량 늘어날 전망





이마트는 6월 9일(목)부터 1주일간 햇 생오징어 50톤을 준비해 마리당 1,240원에 선보입니다. 갈치, 고등어와 함께 대표 국민 수산물인 오징어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업이 시작되는 어종으로, 이마트는 햇오징어 물량 확보를 위해 5월부터 속초, 주문진, 구룡포 등 동해안 주요 산지를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올해 오징어는 어획량이 예년에 비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전년보다 오징어를 저렴하게 맛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4년 오징어 금어기를 첫 실시한 이후 3년째를 맞이한 올해, 그 동안의 금어기가 효과를 나타내며 오징어 어획량이 증가해 시세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강원도와 경상도 주요 포구의 5월 25일부터 6월3일까지 열흘간 오징어 물량은 14만 박스(1박스 20마리 기준)로, 작년 금어기 해제 후 열흘간의 물량인 7만박스 보다 2배가량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평균 시세도 1박스당 20,950원으로, 31,100원 이었던 작년보다 41.8% 가량 내렸습니다.


해양수산부 수산자원 포탈에 따르면 12년 18만톤에 달하던 오징어 생산량은 중국 쌍끌이 어선의 무분별한 남획과, 동해 연안의 냉수해로 13년 15만톤까지 감소하며 전년비 15%가량 줄었습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장기적인 오징어 산업의 보호를 위한 자구책 마련에 나섰고, 어가와 협력해 2014년부터 오징어 산란기인 4~5월 2달간을 금어기로 지정했으며, 금어기를 도입한 2014년부터는 오징어 어획량이 일정 수준을 유지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해는 금어기를 4월 한달로 단축하는 대신 12cm 미만의 오징어는 잡지 않도록 하는 12cm룰을 새롭게 만들어, 어민의 안정적인 수입과 수산자원 보존이 모두 가능할 수 있도록 수산자원 관리법을 개정하였습니다.


이마트 이홍덕 수산팀장은 “어족 자원 보호 노력으로 2014년부터 오징어에도 금어기가 시행 되면서, 6월 초 어획량을 살펴봤을 때 올해는 오징어 풍어가 예상된다.”면서 “이마트는 5월부터 동해안 오징어 산지를 방문해 물량을 준비했으며, 대규모 매입을 통해 전년보다 저렴한 가격에 햇오징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