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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맛집 차별화로 컨텐츠강화
청담 SSG 푸드마켓 'SSG 키친' 새단장
이마트
#이마트


SSG푸드마켓 청담점이 푸드코트 중 하나인 ‘SSG 키친’을 전면 리뉴얼하고, 14일(토)부터 새로운 매장을 선보인다. 


SSG푸드마켓은 2012년 7월 오픈한 프리미엄 슈퍼마켓으로, 산지 직송 식품, 국내 장인들의 상품을 포함, 해외소싱을 통해 국내에서 쉽게 구할 수 없었던 식재료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등 새로운 컨셉의 매장으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청담점의 SSG키친 리뉴얼은 2016년 일부 매장을 변경한 후 2년만에 진행되는 것으로 기존에 있던 4개의 식음매장을 모두 변경하여, 냉면, 일식, 쌀국수,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구성할 계획이다.


코다리를 얹은 고명으로 유명한 ‘속초 코다리 냉면’과 페이스트리 도넛(크로넛)으로 유명한 홍대맛집 ‘서울페이스트리’와, 가로수길에서 10년 넘게 퓨전일식 맛집으로 유명세를 지키고 있는 ‘유노추보’와 함께, 양지를 하루 이상 고아 진한 국물맛을 내는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프레시 포’가 입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픈 기념으로 메뉴 할인, 떡, 음료 증정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다. 


SSG 푸드마켓은 최근 유통매장에서 식음매장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기존의 분식 위주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탈피, 한끼 식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의 맛집을 선보이기 위해 리뉴얼을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매장 내 컨텐츠를 강화함으로써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과 요구에 부응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작년부터 5개월여간 새로운 맛집보다는 기존에 검증된 맛집을 위주로 찾아다니며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매장을 엄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SSG 푸드마켓은 향후에도 상품 경쟁력 강화, 식음매장 다변화 등을 통해 고객들이 쇼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7월부터는 ‘스타슈퍼 도곡점’을 오픈 이후 약 15년 만에 처음으로 대대적인 리뉴얼에 돌입, 약 3개월간의 단장을 거쳐 SSG 푸드마켓으로 재개장할 예정이다.


SSG 푸드마켓과 PK마켓의 상품 노하우와 유명 브랜드 맛집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컨텐츠가 담긴 매장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조성기 PK마켓 브랜드 매니저는 “기존 간식 위주의 식음매장에서 보다 실질적으로 고객들이 식사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이번 SSG키친 리뉴얼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와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매장을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8.4.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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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곤충 분말 담은 시리얼, ‘퓨처리얼’ 3종 판매 시작
이마트, 미래식량 대중화 첫 발 뗀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미래 식량인 식용 곤충 시리얼을 선보인다.



4월부터 PK마켓 고양/하남, SSG푸드마켓 청담/마린시티, 스타슈퍼 도곡 5개 점포에서 미래 식량으로 각광받는 식용 곤충 분말과 버섯을 사용한 시리얼 ‘퓨처리얼 3종(각 2,400원/30g)’을 본격 판매한다.


퓨처리얼은 30g 단위로 스푼과 함께 개별 포장돼 용기에 직접 우유를 부어 즉시 섭취 가능하며, 고단백 식재료인 버섯과 곤충 분말을 첨가해 일반 시리얼 대비 단백질 함량이 약 1.5~2.5배에 이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퓨처리얼은 식용 곤충에 대한 소비자의 편견과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분말상태의 곤충을 시리얼 제조과정에 사용했으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 수상 경력이 있는 ‘크라픽 디자인 스튜디오’가 상품 디자인을 맡아 미래 식량 개념에 어울리는 패키지로 디자인 했다.



이마트는 식용 곤충이 세계적으로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갖춘 미래 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국내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유엔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소고기 1kg을 생산하기 위해 발생되는 온실가스의 배출량은 식용 곤충 생산 시 배출량의 1,000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용 곤충은 발육 효율이 뛰어나 같은 단위 소고기 생산에 비해 사료가 약 1/5 수준밖에 들지 않고, 사육장을 수직으로 전개가 가능해 같은 면적 대비 효율도 뛰어나다. 때문에 해외 사례의 경우 식용 곤충은 미래형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이미 단백질 셰이크 및 시리얼 바 등 다양한 식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식용 곤충 시장의 규모는 2015년 60억원대를 기록했으며, 2020년에는 5년간 약 1,590% 성장해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식용 곤충 시장의 규모가 매년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식용 곤충을 재배하는 농가 역시 2015년 724개에서 2016년 1,261개, 2017년 약 2,600개로 증가했다.


특히, 퓨처리얼을 생산하는 식용 곤충 전문 업체 ‘이더블’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온라인 매출액이 2016년 558%, 2017년 165.1% 증가를 기록하는 등 매년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는 현재까지 식용 곤충 업체들의 경우 대부분의 온라인 매출에 의존했던 것에서 벗어나 PK마켓과 SSG푸드마켓등 오프라인 매장에 정식 입점하는 것을 시작으로 식용 곤충을 활용한 제품들의 판로가 다양해 질 수 있다는 기대다.


향후 이마트는 PK마켓 등 프리미엄 슈퍼를 중심으로 한 시범 판매를 분석해 소비자호응도에 따라 이마트 매장 등 확대 전개를 검토 한다는 계획이다.

 

이마트 정진우 PK마켓 바이어는“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국내 식품 문화를 선도하는 PK마켓/SSG푸드마켓에서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식용 곤충 시리얼을 선보이게 됐다.”며 “PK마켓/SSG푸드마켓은 소비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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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마켓에서 장만보고 갈 고양?!
스타필드 고양 PK마켓 완전 정복
스타필드 고양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고양 PK마켓 완전정복 장보기 끝판왕 스타필드 고양 PK마켓 완전정복 #마켓의_뉴웨이브 #EAT_OR_DIE #FOOD_IS_LOVE NO.1 이것이 바로 PK 마켓(PK Market)! #YOLO #한번사는_인생_더_맛있게_먹자 PK마켓은 그냥 마켓이 아니야! 즐겁고 신나는 경험이 있는 곳, 삶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는 세상에 없던 푸드 마켓이 스타필드 고양에 떴다! No.2 부쳐스 테이블(Butcher’s Table) #고기를_고르면 #전문셰프의_손길로_굽굽 PK마켓에서는 질 좋은 고기를 사자마자 바로 먹을 수 있다고?! 스테이크 전문점보다 맛있는 스테이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즉석 스테이크 바 부쳐스 테이블, 이거 실화인 고양! No.3 라이브 랍스터 바(Live Lobster Bar) #이런_랍스터_본_적_있어? #마치_바다처럼 랍스터를 즉석에서 잡아 요리해주는 라이브 랍스터 바. 랍스터뿐 아니라 조개, 장어, 연어도 원하는 만큼 구매해 가져가면 1인당 5천원에 조개찜, 장어 덮밥, 연어 스테이크로 뚝딱! No.4 맥주 존(Beer zone) #전_세계_맥덕들의_새로운_성지 맥주 마니아라면 전 세계 맥주 레어템 600여 종을 불러 모은 PK마켓 맥주 섹션을 주목하라옹. 그 중에서도 벨기에,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의 11개 수도원에서만 제조한다는 가톨릭 트라피스트 맥주(Trappist Beer)는 절대 놓치지 말 것! No.5 페스토&소스 존(Pesto&Sauce Zone), 트러플 존(Truffle Zone) #우리집이_미슐랭스타가_되는_비법! 외국에서 많이 보이던 트러플과 소스, PK마켓엔 다 있다! 기존 상품 대비 40%나 저렴한 귀한 트러플 상품과 세계 각국에서 온 페스토&소스의 짱짱한 라인업, 이제는 외국 가지 말고 PK마켓으로 고고! No.6 사이공 펍(Saigon Pub) 도스 타자스(Dos Tazas) #맥주 or 커피?! PK마켓에서 더 먹고 갈 고양?! 스페셜 티 카페 <도스 타자스> VS 동남아풍 미니 펍 <사이공 펍> 취향대로 즐기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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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오픈 예정 스타필드 고양에 맛, 볼거리 갖춘 푸드컬쳐공간 선보여
스타필드 고양 미식(美食) 공간 선보인다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프라퍼티



오는 8월 오픈 예정인 스타필드 고양에 신개념 ‘푸드컬쳐(Food Culture) 공간’이 들어선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고양에 새롭게 들어서는 F&B 시설들을 음식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컨셉인 ‘푸드컬쳐(Food Culutre) 공간’ 으로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스타필드 고양 F&B 시설은 수도권 서북부상권 최대 규모로, 유명 맛집들을 모아 선보였던 스타필드 하남 보다 더 넓은 면적에 맛과 볼거리까지 더욱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고메스트리트, 잇토피아, PK키친, 기타 공간 등 총 4개로 나눠진 컨셉트와 테마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감동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스타필드 고양 1층에 2,800㎡(850평) 규모로 들어설 ‘고메스트리트’는 유럽의 에딘버러 구시가지의 모습을 재현해 인근 30~40대 가족 고객들이 함께 방문해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선보인다. 거리의 동상, 구시가지의 가로등, 유럽풍 문양, 행잉사인 등을 배치해 고메스트리트에 들어선 순간 스코틀랜드 에딘버러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들이 현지의 분위기를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에딘버러와 런던을 오가던 영국 최초의 증기 기관차 플라잉 스코츠맨(The Flying Scotsman)을 실사 사이즈에 가깝게 구현했고, 에딘버러역 플랫폼을 재현한 시설도 고메스트리트 중심에 배치했다. 또한, 고메스트리트와 인접한 외부 공간에는 유럽의 정원을 모티브로한 1,650㎡(500평) 규모의 유럽식 정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잔디광장과 연못, 벽천, 테라스 가든등을배치하고 일년 내내 계절별 꽃들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과 휴식 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 



고메스트리트에 들어서는 F&B 테넌트도 엄선했다. 새로운 매장으로는 미국 가정식과 크래프트 비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쥬얼 레스토랑 ‘데블스 다이너’가 스타필드 고양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데블스 다이너’는 기존 스타필드 하남에 선보인 ‘데블스 도어’를 스타필드 고양 상권에 맞춰 가족 단위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업그레이드한 매장으로, 미국 모던 다이너를 재현한 공간에서 팬케이크,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등을 정통 크래프트 맥주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대에 즐길 수 있다.



또,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뉴욕 수제버거 ‘쉐이크쉑’도 수도권 서북부첫 매장을 선보이며, 지금의 연남동을 만든 타이누들 전문점 ‘소이연남’도 들어선다. 이 외에도 동부이촌동의 터줏대감이라 할 수 있는 팥빙수 전문점 ‘동빙고’, 스타필드 하남의 대표 맛집인 45년 전통의 평양냉면의 원조 ‘의정부 평양면옥’, 중식 4대 문파인 홍보석파의 수장 여경래 셰프가 만든 중식 레스토랑 ‘루이’ 등도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스타필드 고양 3층 4,950㎡(1500평) 규모의 ‘잇토피아’는 트렌디한 20~30대,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주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든 공간으로 푸드 테마파크라 부를 수 있을 정도의 개성 넘치는 장소들과 맛집들을 선보인다. 



‘잇토피아’는 중세 유럽의 온실(오랑주리), 유럽의 레스토랑 거리를 연출한 웨스턴키친, 홍콩의 거리를 묘사한 ‘리틀 차이나 타운’, 놀이동산을 묘사한 ‘플레이그라운드’ 등 다양한 컨셉의 장소들로 구성되는데, 매장 입구에 있는 6m 높이의 중세 유럽풍 양식의 온실(오랑주리) 구조물로 장식된 공간은 북한산 조망과 어우러져 생명력이 넘치는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스페인 출신 세계적 인테리어 디자이너 ‘라자로 로사 비올란(Lazaro Rosa Violan)’이 아시아 최초로 설계에 참여해,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역동적이고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잇토피아에 들어서는 맛집으로는, 중식 4대 천황 중 한명인 진생용 셰프의 차이니스 펍 ‘진가’, 칸첸중가 출신 사장이 운영하며 현지에서 공수한 재료와 로컬 분위기를 살린 인테리어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현지에 가까운 레스토랑으로 꼽는 인도 전문 음식점 ‘에베레스트’를 꼽을 수 있다. 



또, 터키의 맛과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터키음식 전문점 ‘터키케르반’도 선보일 예정이며, 60년 전통의 홍콩 전통 완탕 레스토랑 ‘청키명가’, 오장동 3대 함흥냉면 집 중 하나로 실향민들이 가장 고향의 맛에 비슷하다고 꼽는 맛집 ‘오장동흥남집’, 자가제면 생면으로 베트남 현지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쌀국수 전문점 ‘에머이’도 잇토피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하 1층 1,490㎡(450평) 규모의 PK키친은 트레이더스, PK마켓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중적인 간편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영국의 가장 오랜된 전통시장 ‘버로우마켓(Borought Market)’을 구현해 선보일 예정이다.



철제 프레임과 소프트한 어닝(차광막)을 활용해 개방성과 공간감을 확보했고, 내부에도 장식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유럽풍 시계, 조명 등을 적용해 공간 자체가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PK키친에는 글 쓰는 요리사로 이름을 날린 박찬일 셰프가 만든 서울식 국밥집 ‘광화문국밥’을 비롯해 방송인 홍석천의 첫 식당으로 타이요리 붐을 몰고 온 타이 음식점 ‘마이타이’, 직접 기른 채소를 매일 공수해 신선한 식재료로 유명한 고양 지역 맛집 ‘서삼능 보리밥’도 만날 수 있다.



탄탄면 공방이 새롭게 기획한 한식 탕 브랜드 ‘인정촌’, 강남권 유명 중식당 JS가든에서 새롭게 런칭한 캐쥬얼 중식 레스토랑 ‘WOK’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메스트리트, 잇토피아, PK키친 외에도 스타필드 고양 곳곳에 몰링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디저트/식음 공간도 구성할 예정이다.



치즈케이크와 아이스크림 등이 유명한 일본 홋카이도 디저트 전문점 ‘르타오’, HMR 브랜드 1위의 피코크 젤라또 전문샵 ‘PK젤라또’, 신세계푸드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국산 스쿱 아이스크림 전문점 ‘원더스쿱’ 등도 매장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스타필드 고양의 F&B 공간은 단순히 유명 맛집을 모아놓은 공간을 넘어각각의 공간에 별도 테마를 구성해 고객들이 공간 자체에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다” 라며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통해 고객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오픈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말했다. 



2017.07.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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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성원에 보답코져 12/2(금)부터 10일간 최대 60% 할인
스타필드 하남, 오픈 100일 슈퍼세일 개최!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하남




국내 최초로 선보인 쇼핑 테마파크인 ‘스타필드 하남’이 오픈 100일을 앞두고 12월 2일(금)부터 11일(일)까지 10일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슈퍼세일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세일은 지난 9월 스타필드 하남이 오픈한 이후 연일 지속되는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주요 행사로는 먼저 12월 3일(토)부터 4일(일)까지 2일간 버버리, 아르마니 등해외유명브랜드 및 이마트 전문점을 포함한 130여개 입점 테넌트를 대상으로 10%~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전개한다. 여기에 스타필드 멤버십 가입회원의 경우에는 세일에 참여하지 않는 브랜드까지 포함하여 10% 할인혜택이 추가, 세일에 세일을 더한 파격적인 할인폭을 내세워 고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백화점, 트레이더스, 해외유명브랜드, F&B 등 일부매장 제외)


12/2일(금)부터 12/4일(일)까지는 데이즈, PK마켓, 메종티시아, 토이킹덤, 베이비써클, 일렉트로마트 등 이마트 전문점의 대표상품 위주로 별도 행사매장을 구성, 특가 상품전 및 구매 금액대별 할인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12월 11일(일)까지 쿠폰북 행사,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행사, 모바일/ssg페이 사용시 5천원 할인권 제공, 아쿠아필드/스포츠몬스터/메가박스 입장권 경품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존에서 열리는 축하공연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을 고객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다.


실제 스타필드 하남을 다녀간 고객을 분석해 본 결과9월 5일부터 8일까지 사전오픈 4일간 24만명이 다녀갔고, 9월 9일 그랜드오픈 이후 11월 27일까지 80일간 무려 622만명, 일평균 8만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를 5100만명으로 가정 했을때, 국민 9명중 1명 꼴로 다녀간 것으로, 오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음을 방증해 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 해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오픈했던 이마트타운의 경우 오픈 이후 1년 동안 약 1200만명이 방문하였는데, 스타필드 하남은 3개월이 채 되기 전에 622만명 이상이 방문함으로써, 교외형 복합쇼핑몰이 21세기 신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 셈이기도 하다.


신세계 관계자는“평일 기준 6만명, 주말 기준으로는 2배 정도 증가한 11~12만명이 평균적으로 방문하고 있어 가족단위 고객들이 많은 주말비중이 높게 나타난다”라며, “원데이쇼핑, 레저, 힐링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스타필드 하남의 인기는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구색의 상품들과 차별화된 이마트의 전문점,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등 쇼핑 테마파크에 걸맞는 엔터테인먼트 공간, 전 세계의 맛집을 모아놓은 F&B 시설 등 진일보한 복합 체류형 공간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방문고객의 연령대별 구성비를 분석해 본 결과, 기존 업태와는 확연히 다른 고객특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야구장, 테마파크 등 놀이시설을 방문하던 고객들이 신규로 유입되면서 고객층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스타필드 하남은 먼저 백화점, 창고형 할인매장, 차별화된 전문점과 명품브랜드부터 다양한 패션브랜드까지 원데이쇼핑이 가능하도록 구현함으로써 고객들의 쇼핑니즈를 만족시키는데 충분했다. 특히 이마트의 유통노하우가 집약된 전문점의 경우 기존의 유통시설에서는 전혀 경험해 볼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매장을 선보여, 일반 고객뿐 아니라 보다 전문화된 제품을 찾는 매니아층까지 고객층이 한층 더 두터워졌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쇼핑 테마마크라는 콘셉트에 맞게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스포테인먼트 개념을 새롭게 선보인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또한 가족 단위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고메스트리트, 잇토피아 등의 새로운 식문화를 제시한 F&B 시설도 국내외 전통 맛집과 동서양을 넘나들며 미식의 폭을 넓히는 원스톱 다이닝 스페이스 공간으로 거듭났다. 단순히 쇼핑 중 허기만을 채우는 장소가 아닌, 양질의 음식을 여유롭게 맛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전략이 적중했던 것이다. 오픈 초기에는 맛집을 체험하려는 고객의 발길이 갑자기 몰리면서 대기시간이 30분에서 1시간 이상 소요되었을 뿐만 아니라, 일부 코너의 경우 식사재 소진 등의 문제로 조기에 영업이 중단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것이 사실이다.


결국 쇼핑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친구, 연인과 함께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기존에 하나의 장소에 국한되어 제한적으로 소비활동을 보이던 고객들에게 스타필드 하남에 방문해야만 하는 분명한 목적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스타필드 하남의 인기는 고객으로 하여금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는,계속해서 방문해야만 하는 목적을 제시하는 다양한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의 라이프쉐어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스타필드 하남은 1차 상권인 하남/강동/송파 등, 2차 상권인 강남 등을 합친 총 430만명의 초대형 상권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을 세웠는데, 실제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등 주요지역에서 방문하는 고객 구성비가 전체 고객 대비 25% 이상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오픈 초기 주요상권의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필드 하남의 새로운 시도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인근 상권 내 고객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에게까지 블로그, SNS, 입소문 등이 빠르게 퍼지면서 주말을 이용한 방문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평일과 주말의 일평균 지역별 객수 비중을 보면, 인천, 대전, 강원 등 광역상권 고객 방문이 늘어나면서 기타지역의 방문객수 비중이 10%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스타필드 하남이 지역의 랜드마크로써 가족단위 고객들이 하루종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지역 상권에 기여하는 부분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 오픈 초기, 주말 오후 시간대 교통혼잡이나 일부 식당가의 긴 대기시간 등은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속적으로 고객 불편 사항들을 확인하여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스타필드 코엑스몰도 기존 코엑스몰에서 스타필드 코엑스몰로 브랜드로고를 새롭게 교체하고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먼저 센트럴 플라자에 8m 크기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12월 1일(목)부터 11일(일)까지 구매 금액별 상품권 및  다양한 쇼핑혜택이 들어 있는 웰컴 바우처 증정을 통해 스타필드 코엑스몰 알리기에 나선다. 또한 12/1(목)~4일(일)까지는 현재 스타필드 코엑스몰 주력 고객인 20~30대가 선호하는 자이언티, 마마무, 빈지노 등 최신 아티스트들을 초청, 축하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부사장은“스타필드 하남은 단순히 집에서 가장 가까운 유통시설을 선택했던 과거와 달리, 고객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콘텐츠 자체가 고객들이 쇼핑공간을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이 되었음을 증명한 것이다.”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시간, 기억, 경험을 점유하고 교감함으로써 대한민국 고객이 진정으로 인정해 주시는 라이프쉐어 파트너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