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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페이코로 3회 이상 결제 시 ‘드링크백’ 선착순 선물!
페이코로 결제 시 드링크백 선물! 



이마트24와 페이코가 손잡고 환경 사랑에 대한 인식과 고객 편의를 모두 높일 수 있는 드링크백 선물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달 10일(수)부터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이마트24에서 페이코로 3회 이상 결제 시 선착순으로 ‘멸종위기동물 캐릭터 드링크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선착순으로 선물 받을 고객 확인을 위해, 페이코로 결제 전 ‘이마트24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포인트 적립은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이마트24와 페이코는 드링크백을 2천 개 준비했으며, 준비된 수량이 선착순으로 모두 소진되면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드링크 백은 테이크아웃 컵이나 음료를 끼워 팔에 걸 수 있도록 제작된 편의 아이템으로,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마트24와 페이코는 고객들에게 어떤 선물을 하는 것이 좋을까를 고민하던 중 아이스커피를 많이 찾는 계절에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컵홀더를 줄일 수 있고, 고객의 편의까지 높일 수 있는 드링크백을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드링크백을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환경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멸종위기 동물인 반달가슴곰, 붉은여우 이미지를 넣어 의미를 더했다.


이마트24는 아이스 음료를 즐겨 찾는 계절을 맞아 업계 최초로 트렌디하면서 개념있는 드링크백을 선물하는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번 드링크백 선물 이벤트 외에도 모든 직영점에서는 비닐봉투를 없애고 종이 쇼핑백을 도입하는 등 환경 사랑에 동참하고 있다.


이마트24 마케팅팀 유재헌과장은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를 들고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는 방법으로 손목에 걸 수 있는 드링크백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일회용 컵홀더를 줄여 환경 사랑에 동참하면서 고객 편의까지 높일 수 있는 드링크백 선물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코로 3회 이상 결제 후 선착순으로 드링크백을 받게 된 고객은 이달 내에 고객이 지정한 이마트24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2019.07.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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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리사이클 아워 신세계’로 기부문화 확산, 장애인 고용 기여 인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받는다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대표이사 김홍극)이 오는 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사회적 경제를 위한 사회공헌 협력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올해로 제2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사회적 경제 박람회’는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17개 정부 부처와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전국협동조합협회 등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신세계TV쇼핑은 물품 기증 캠페인을 통한 나눔의 가치 전달 및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에 힘쓰는 등 사회서비스 분야 활성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여하게 됐다.  
  
신세계TV쇼핑은 지난 4월 보건복지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업무 협약을 맺고 물품기증 캠페인인 ‘리사이클 아워 신세계((Recycle Our Shinsegae)’를 진행해왔다.
  
‘리사이클 아워 신세계’는 고객들이 의류, 잡화, 가전 등 재사용 가능한 물건을 신세계TV쇼핑을 통해 기부하고, 이를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판매해 판매수익금을 바탕으로 중증장애인을 고용하는 캠페인이다. 
  
신세계TV쇼핑은 올해 약 10만명의 기부 참여자를 모으고, 중증장애인 200명 이상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TV와 온라인 등 자사 채널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홍극 신세계TV대표이사는 “기부 문화 확산과 장애인 일자리 안정화라는 의미 있는 사회 공헌 활동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신세계TV쇼핑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상생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07.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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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생애 첫 구매고객 대상 한달 내내 무료배송 가능한 ‘첫만남 응원 쿠폰’
“어서 와, 쓱닷컴은 처음이지?”
 



SSG닷컴이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상품 할인은 물론, 무료배송까지 가능한 ‘첫만남 응원 쿠폰’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SSG닷컴은 6월 한달 동안 이마트몰 첫 구매고객에게 무료배송 쿠폰 30장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쿠폰은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을 한 개만 구입해도 사용이 가능하며, 다운로드 한 날로부터 한달 동안 쓸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한 번씩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식과 달리, SSG닷컴은 고객이 날짜와 횟수에 관계 없이 원하는 만큼 무료배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했다. 

  

예를 들어 쓱배송을 두 번 이용하고 싶은 고객은, 그날 쿠폰을 2장을 사용하면 된다. 전체 지급된 30장 쿠폰에서 사용한 만큼 차감되는 방식이다.

  

또한 첫 구매고객에게는 20% 상품 할인쿠폰도 지급된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한 개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며, 발급일로부터 7일간 사용 가능하다.

  

SSG닷컴의 이번 무료배송 쿠폰 지급 행사는 더 많은 고객들이 이마트몰에서 ‘쓱배송’ 장보기를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마트의 신선상품을 업계에서 보기 드문 ‘시간대 지정’ 배송으로 무료 이용하게끔 함으로써 신규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쓱배송’은 SSG닷컴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 서비스로, 아침 8시부터 밤 10시 사이 3시간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배송시간 설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완벽한 콜드체인(생산지부터 배송지까지 일정한 온도로 신선함을 유지하는 공급망) 관리로 신선상품 배송에 강점을 갖고 있다. 


과일, 정육 등은 물론이고 활전복, 활랍스터 등 선도 관리가 까다로운 제품까지도 계절 관계없이 배송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는 과일, 정육, 수산 등 신선식품을 고객이 신선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100% 환불해주는 ‘신선보장’ 캠페인도 함께 운영 중이다.

  

SSG닷컴은 쓱배송 장보기 체험을 통해 배송 역량과 강점을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 


가격에 따라 고객 이동이 높은 이커머스 업계 특성상, 일단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고품질의 상품과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이용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본 것이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이마트가 가진 신선식품 역량을 십분 발휘해,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풍성한 소비자 혜택을 선보여 고객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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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중독주의! 이마트 과일조아송 따라하기 대회
 
#SCS뉴스




사각사각 사과 맛있게 먹어요 ♪♬

춤 못 춰도 됨! 노래 잘 못 불러도 됨!

과일조아송 노래와 율동을 따라 하면 푸짐한 경품이 팡팡~


한 번 들으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마성의 노래

중독성 최고! 흥 폭발 이마트 과일조아송♪♬

따라하기 참~쉽죠?


이마트 국산의 힘 과일 캠페인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참여 방법

https://youtu.be/G4uyoCLuPJk



#이마트 #국산의힘 #과일조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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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환경부와 함께 장바구니 재사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적극 확대 
이마트 장바구니, 전통시장과 공유 나선다 
 
#이마트



“찢어지지 않고 튼튼한 장바구니, 전통시장에서도 사용하세요!”

   

이마트가 전통시장과의 상생, 친환경 실천의 일환으로 이마트 대여용 장바구니를 공유하는 ‘국민 장바구니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에 적극 나선다.

   

이마트는 5월 13일(월)부터 전국 1,480개 전통시장(중기부 등록 시장 및 지자체 인정 시장)을 대상으로 '국민 장바구니’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접수를 시작한다.

   

전통시장이 구매할 수 있는 단위는 500장부터(개당 500원)이며, 상인회장이나 시장매니저를 통해 이마트 매장과 홈페이지(www.emart.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마트는 최초 구매 전통시장에 국민 장바구니 500장을 무상 증정하고 전통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민 장바구니 캠페인 X배너(엑스배너)를 지원한다. 


또한 현수막과 스티커등 홍보 제작물 디자인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부가 올해 1월 1일부터 ‘비닐봉투 사용억제를 위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실시함에 따라 165㎡(50평) 이상 규모의 슈퍼마켓에서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되어 최근 전통시장에서도 장바구니 사용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는 추세다.

   

그러나 전통시장이 자체 장바구니를 제작해 보급하려 해도 대량 제작을 하기 어려워 높은 개당 단가 문제로 선뜻 나서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를 계기로 이마트는 상생/친환경 실천의 일환으로 대여용 장바구니를 희망하는 전통시장에도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이마트의 ‘대여용 장바구니’는 깔끔한 디자인에 튼튼한 내구성, 다양한 활용도로 입소문이 나면서 이마트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유치원 소풍, 지하철, 길거리 등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국민 장바구니'가 됐다.


특히 최근 친환경 실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실제 대여(1장당 500원) 건수가 2017년 9백40만여 개에서 2018년 1천70만여 개(13%p ↑)로 늘어났다.

   

이에 앞서 이마트는 지난 1월부터 대여용 장바구니를 도입을 희망하는 전통시장을 통해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시범운영한 부산 사상시장의 경우 지난 1~2월에 걸쳐 총 6천장을 구매해 사상시장 내 개인슈퍼 4곳과 개인상가 1곳에서 사용하고 있다.

   

또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입점한 대구 월배시장은 지난 3월 총 2천장을 구입해 현재 월배시장 내 개인상가 7곳에 사용하고 있다.

   

이는 전통시장 상인회 중심으로 장바구니를 ‘리사이클’ 하고 재사용이 불가능한 장바구니는 모아 두었다가 인근 이마트에 가져오면 새장바구니로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렇게 회수한 장바구니를 선별해 다시 재사용 할 수 있도록 환경부와 함께 클리닝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국민 장바구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다양한 활용도의 장바구니를 개발하기 위해 올 하반기 중 ‘국민 장바구니 디자인 공모전’을 열 계획이다.

   

이마트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디자인을 활용해 ‘한정판 장바구니’를 선보이고 일상 속에서의 장바구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마트의 대여용 장바구니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2009년 2월 이마트가 업계 최초로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시범운영을 시작하면서 쇼핑백 대용으로 처음 제작, 보급하기 시작했다. 


쇼핑백 대용 종량제 봉투가 등장한 것도 이 때다.

   

이후 크기와 디자인별로 몇차례 변화를 거쳐 2016년부터 튼튼한 부직포 재질의 현재 장바구니 형태로 정착됐다.

   

김맹 이마트 CSR담당 상무는 “이마트는 친환경 선도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국민장바구니 캠페인이 정착 될 수 있도록 환경부와 함께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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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컵 사용하는 스타벅스 고객 협약 후 1년간 1천만 명 넘어섰다!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 1년, 
그 놀라운 변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지난 2018년 5월 24일 환경부와 커피전문점이 맺었던 일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식 1년이 경과해 가는 시점에, 스타벅스에서만 개인컵 이용 고객이 1천만 명을 돌파(18년 5월~19년 4월 기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환경부(장관 조명래),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함께 자발적 협약식 1주년 및 개인 컵 이용 고객 1천만 명 돌파를 기념하며, 5월 8일 오전 10시 스타벅스 더종로R점 앞 광장에서 ‘2019 마이 텀블러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박천규 환경부 차관과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 날 발대식은 지난 1년간의 일회용품 줄이기 성과 보고 및 환경서약을 하는 시민 1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텀블러를 증정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스타벅스는 향후 일회용컵 줄이기를 넘어, 1인 1텀블러 갖기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2019 마이 텀블러 캠페인’을 연말까지 매월 10일 진행한다. 


이에 오는 5월 10일부터 올 12월까지 매월 10일 총 8회에 걸쳐 매장별로 개인컵 사용 제조음료 구매 고객 선착순 70명에게 스타벅스 베어리스타 스티커를 제공하며, 매월 다른 모습의 귀여운 베어리스타 스티커가 소개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이 날 발대식에서 진행된 지난 1년간의 일회용품 줄이기 성과 보고를 통해 지난 5월 이후 현재까지 약 1년간 1천만 명이 넘는 고객들이 다회용컵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5월 이후 올해 4월 (15일 기준)까지 총 10,819,685건의 개인컵 사용 실적을 이뤄낸 것으로 집계되며, 협약 전 같은 기간(2017년 5월~2018년 4월) 약 389만 건(3,896,635건)의 할인 횟수 대비 약 178% 이상 증가하는 확대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스타벅스는 지난 해 11월 개인컵 이용 확대를 위해 개인컵 이용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300원 할인 혹은 에코 별 적립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에코 보너스 스타 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지난 6개월간 약 405만 건(4,056,976건)의 에코 별 적립 실적을 기록하며 개인 컵 사용이 더욱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007년부터 2019년 3월까지의 개인 다회용컵 이용을 통한 할인 누적금액도 88억 5천9백만 원으로 기록된 바 있으며, 올해에도 개인컵 사용은 지속 증가 추세로 연말까지 할인 금액은 누적 1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난 해 종이빨대 및 빨대없는 리드(컵 뚜껑) 전국매장 확대 도입 후 빨대 사용량도 약 50% 감소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종이빨대 도입 전후 빨대 사용량을 비교해 봤을 때 2018년도 12월 전사 확대 도입 전 5개월 간(2018년 7월~11월) 약 8천5백만 개의 플라스틱 빨대가 사용된 데 반해, 도입 후 5개월간(2018년 12월~2019년 4월) 종이빨대 사용량은 약 4천3백만 개로, 빨대 사용량 자체가 약 50% 수준으로 대폭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스타벅스는 연간 약 4천5백 톤의 커피박 친환경 퇴비 농가 무상제공, 길거리 발생 1회용컵 수거함 설치 시범사업 전개, 서울 꽃으로 피다 행사 등의 정부 친환경 캠페인 참여 등의 다양한 방면에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해 온 바 있다.


이 날 발대식에 참석한 박천규 환경부 차관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 봤을 때 스타벅스의 노력과 많은 고객 분들의 동참으로 인해 이제는 개인 컵도 생활 필수품이라는 인식이 서서히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며, 


“환경부도 이러한 변화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향후에도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스타벅스와 같은 대형 커피전문점이 앞장서 일회용품 줄이기에 나서 국민의 인식 개선이 빠르게 진행된 것 같다“며, 


“출발이 좋은 만큼 올해에는 1인 1컵이 하나의 주도적인 문화로 정착될 때까지 열정적인 캠페인을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스타벅스의 다양한 캠페인 전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우리 고객분들과 파트너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 인사를 먼저 드린다”며, 


“향후 우리 파트너들과 더욱 많은 고객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실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 개발 및 전개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08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