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두터운 패딩 대신 여성스러운 코트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캐주얼 브랜드 지컷(g-cut)에서 이번 겨울을 위한 신제품 코트 컬렉션 ‘누벨 메종(Nouvelle Maison)’을 출시합니다.
‘누벨 메종’은 ‘새집’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지컷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나만의 새로운 공간을 갈망하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여성을 위한 코트를 선보입니다.
코트는 옅은 그레이, 베이지, 블러쉬(blush: 베이비핑크) 등의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함을 전달하는 색상을 사용했으며, 간결한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극대화시켰습니다. 또한 포켓 부분에 고급스러운 퍼(fur) 장식이나 무스탕 느낌의 배색 등 독특하고 다양한 디테일로 멋스러움을 더했습니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 속 지컷 특유의 섬세한 마감과 소재에서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러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올 겨울 여성들의 스타일을 책임져줄 매력적인 겉옷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누벨 메종 컬렉션은 직접 입었을 때 그 진가를 더욱 발휘합니다. 세련돼 보일 수 있는 긴 길이의 기장으로 디자인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으며, 몸에 잰 듯 딱 떨어지는 맞춤복 같은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원피스, 팬츠, 청바지 등 어느 아이템과 매치해도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함을 연출할 수 있는 지컷의 누벨 메종 코트 컬렉션은 이달 말부터 지컷 전국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컬렉션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지컷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