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Home > 외국인
Home > SSG DAILY/PRESS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기원
신세계면세점, 트러블 프리 키트 제공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해외여행을 가는 내국인 고객에게 여행지별로 유용한 물품들로 구성된 ‘트러블 프리 키트(TROUBLEFREE KIT)’를 증정한다.


‘트러블 프리 키트’는 고객 감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선물로, 유럽, 동북아, 동남아 등 여행지에 따른 불편사항을 막아줄 물품들로 구성됐다. 


먼저 배낭여행의 천국인 유럽 지역으로 가는 고객에게는 소매치기를 예방하기 위해 도난방지 스프링 줄과 자물쇠가 포함된 ‘세이프티 키트(SAFETY KIT)’를 증정한다. 유럽은 광장, 기차역 등 사람들이 밀집되는 곳을 방문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세이프티 키트’는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객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날씨 변동이 크고 각종 감염주의가 필요한 동남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는 신발 보호 비닐과 곤충 퇴치용 팔찌가 포함된 ‘웨더 키트(WEATHER KIT)’를 선물한다. 이 밖에도 짧은 주말을 활용해 동북아로 떠나는 여행객을 위해서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스팀 아이 마스크, 입욕제 그리고 다리 쿨링 마사지 시트 등이 포함된 ‘에너지 키트(ENERGY KIT)’를 증정한다.


이번 ‘트러블 프리 키트’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구매 고객 중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고객 대상으로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인천공항 출국장 내 신세계면세점 고객데스크에서 사은품 지급 문자와 본인 여권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한편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헬프 키트(HELP KIT)’ 구성은 조기 소진이 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헬프 키트’는 여행 동안 늘어난 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쇼핑 압축팩과 한국의 젓가락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에디슨 젓가락으로 구성했다.


신세계면세점관계자는 “여행을 준비할 때 편의 및 여가와 관련 물품은 준비를 철저히 하지만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난감한 상황에 대한 준비는 부족하다. ‘트러블프리 키트’는 감동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여행의 설레임을 귀국할 때까지 이어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여행의 설레임’이란 경험을 주기 위해 단순히 쇼핑할 때만이 아닌 해외여행 준비 시점부터 추억하는 순간까지 고객 입장을 배려해 일관된 서비스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8.3.2 (금)

Home > SSG DAILY/PRESS
고객에 따라 1만원부터 최대 5만원 할인 혜택 
신세계면세점, 코리아 그랜드 세일 참가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외국인 대상 쇼핑관광 이벤트 ‘코리아 그랜드 세일’ 참여와 함께 중국 개별 관광객인 싼커를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 9회를 맞은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열리는 대규모 쇼핑축제로, 올해는 평창올림픽 기간에 맞춰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는 항공, 숙박, 쇼핑, 뷰티,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별로 총 700여 개의 기업, 5만 2천여 개의 매장이 참여한다.


신세계면세점도 코리아 그랜드 세일 기간 내 명동점, 부산점,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서 내외국인 전 고객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행사를 비롯해 사은품 증정 등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외국인 개별 관광고객에게는 100달러 이상 구매 시 1만원, 200달러 이상 2만원, 300달러 이상 3만원, 500달러 이상 구매 시 5만원의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신세계면세점만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 데이인 음력 1월 1일(양력 2월 16일)에는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만원 상당의 사은금액권을 증정한다.


여기에 명동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개별 관광 고객을 대상으로는 1인당 1개의 손난로를 무료 제공하며, 20달러 이상 구매 시, 한복체험권과 남산타워 티켓이 포함된 ‘서울투어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는 중국의 3대 명절 중 하나인 춘절을 앞두고 신규회원 확보 및 혜택 제공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9억 유저가 사용중인 중국 국민 메신저 위챗에 멤버십 서비스를 오픈해 회원 모집하고 있으며 유니온페이, 알리페이, 중국 흥업은행 등과 제휴해 명동점 구매 고객 대상 즉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실제로 코리아 그랜드 세일로 인한 신세계면세점 내방고객이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면서 “방한하는 외국인들에게 즐거운 쇼핑, 인상 깊은 여행의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8.1.30 (화)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 百, 날아다니는 ‘쿵푸팬더’로 노동절 유커 홀린다
할리우드 애니 ‘쿵푸팬더’ 마케팅 펼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중국인 선호 할리우드 애니 ‘쿵푸팬더’ 마케팅 펼쳐 中 노동절유커 유혹




 

신세계백화점이 중국 노동절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할리우드 유명 캐릭터 ‘쿵푸팬더’를 이용한 유커 마케팅을 펼칩니다. 중국을 상징하는 쿵푸와 판다가 등장하는 ‘쿵푸팬더’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본토 애니메이션으로 불릴만큼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어 이번 노동절 이색 마케팅으로 마련됐습니다.

 

먼저 신세계 본점 내•외부에 대형 쿵푸팬더 연출물을 선보입니다. 1층 중앙에 3미터 크기의 6마리 쿵푸팬더 모형을 에스컬레이터 또는 기둥에 매달아 실제 쿵푸팬더가 날아다니는 듯한 생동감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본점 외벽과 인근 가로등에도 현수막 등 다양한 연출을 진행합니다.

 

또한 본점 안내데스크 앞 연출공간에 3미터 크기의 쿵푸팬더 모형을 세워 포토존으로 운영, 한국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격적인 노동절 행사에 앞서 유커들의 기대감을 높일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도 함께 펼칩니다.

 

신세계 본점 정문에서 명동 입구까지 약 600m에 달하는 거리에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빨간색 복(福) 상자를 세워놓고 도미노 이벤트를 펼친 것을 영상물로 제작, 25일부터 유투브와 요우쿠(중국 유투브) 등에 게재해 한국을 처음 찾는 유커들도 손쉽게 신세계 본점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원스톱 외국인 쇼핑 서비스 가능한 ‘외국인 통합 서비스센터’도 함께 열어 


노동절 행사기간에 맞춰 중국인 고객 및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쇼핑 편의시설도 강화합니다. 우선 본점 4층에 ‘외국인 통합 서비스센터’를 오픈해 본점을 찾는 유커 및 외국인 고객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쇼핑 편의성을 높입니다.

 

이번에 오픈한 ‘외국인 통합 서비스센터’는 외국인들이 쇼핑시에 필요한 ①통역데스크, ②택스리펀드 데스크, ③국제특송(EMS), ④VIP 라운지를 한곳에 모아놓은 외국인 전용 서비스 공간입니다.

 

오는 5월 18일에 본점 시내면세점이 오픈하면 지금보다 더욱 많은 외국인 고객들이 본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통합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면세점과 백화점에서 외국인 고객들이 좀더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본점 본관 1층 1곳에서만 운영하던 택스리펀드 데스크를 본점 지하 1층과 외국인 통합 서비스센터 2곳에 추가 오픈해 고객들이 몰리는 주요 쇼핑이슈 때에도 줄서서 기다리지 않고 세금환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인 통합 서비스센터’는 이번 본점 오픈과 함께 강남점에도 동시에 선보이고, 센텀시티점은 센텀시티몰 오픈에 맞춰 지난 2월부터 운영하고 있어 외국인 고객 비중이 높은 글로벌 점포 3곳에 외국인 쇼핑 편의시설을 모두 갖췄습니다.

 

노동절 행사기간 볼거리 뿐만 아니라 할인 혜택 등 프로모션도 다양합니다. 우선 오는 28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중국인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화장품, 패션의류 등 총 100개 브랜드의 상품을 구매하고 여권을 제시하는 중국인과 외국인 고객들에게 10%에서 최대 30%까지 가격할인을 진행합니다.

 

또한 중국 은련카드로 50만원이상 구매시에는 5%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도 증정하고 웰컴 기프트로 ‘쿵푸판다’가 새겨진 물병 및 풍선을 증정하는 등 가격할인에 더해 상품권 행사와 사은품까지 이중, 삼중의 쇼핑혜택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상무는 “이번 노동절에는 그동안 내국인들을 위해 진행했던 할리우드 캐릭터 마케팅을 유커들까지 확대해 유커 고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5월 18일 본점 시내면세점 오픈도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중국인의 성향을 고려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다양하게 기획해 ‘제2의 내수’로 불리는 중국인 고객들을 잡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百, 대형 유통업계 최초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도입
2월 1일부터 본점에서 시행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2월 1일부터 대형 유통업계 최초로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본점에서 시행




 

신세계백화점이 2월 1일부터 대형 유통업계 최초로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서비스를 신세계백화점 중 외국인 고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본점에 도입합니다.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란 사후면세점의 일환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체류기간내 물품가격 100만원 한도내에서 구매 건별로 3만원 이상 20만원 미만 물건을 구입할 때 백화점 매장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바로 구매가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는 정부에서 외국인 관광객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을 공포한 것으로 신세계는 중국 4대 쇼핑이슈(춘절, 노동절, 국경절, 연말)중 하나인 ‘춘절’이전에 ‘부가세 즉시환급제’를 도입해 춘절기간 한국을 방문하는 유커 및 외국인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한결 편리해지는 외국인 백화점 쇼핑


실제 오는 2월부터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가 시행되면 임대매장 등을 제외한 모든 장르에 적용돼 외국인들이 백화점에서 상품을 구매하기가 한결 편리해질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외국인이 백화점에서 상품 구매 시 ①부가세가 포함된 판매금액을 결제하고 ②백화점 내 별도의 택스리펀드 데스크에서 해당 상품의 전표를 발행받아 ③출국시 공항의 세관신고장에서 세관반출 승인을 받은 후에야 ④부가세(10%)를 환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성수기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 공항에서 세관반출 승인과 환급액을 받는 것이 번거로웠고 여행중에도 전표를 일일히 모아야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2월 1일부터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이 20만원 미만 상품을 구매하면 ①각 층 곳곳에 위치된 계산대에서 관세청과 연결된 별도 단말기를 통해 여권을 조회하고 관세청 승인을 받아 ②부가세가 제외된 금액으로 바로 구매가 가능한 것입니다. 3월 중순부터는 ‘부가세 즉시환급’ 시스템을 각층 계산대에서 각 매장까지 확대하여 외국인 고객들이 여권정보 조회를 위해 계산대로 옮기지 않고 해당 브랜드 매장에서 손쉽게 여권확인과 구매가 가능해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는 이번 본점 도입을 시작으로 추후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외국인 수요가 많은 점포로 점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에 최적화된 신세계 본점


신세계의 이번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실시는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고객들의 쇼핑편의성을 높이고 나아가 한국 관광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되고자 유통업계 최초 도입과 시스템 개발을 서둘렀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즉시환급 제도를 도입하는 신세계 본점은 국내 관광지 중 외국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방문하는 명동 인근에 위치해 신세계백화점 전체에서 본점의 외국인 매출비중이 60%를 차지할 정도로 외국인 쇼핑수요가 많습니다. 또한 5월에는 본점에 시내면세점이 오픈할 예정으로 본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은 사전면세(시내면세점)와 사후면세(즉시환급)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쇼핑의 폭이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뿐만아니라 담당부서에서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 도입을 위해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지난 연말 두달간(11~12월) 본점 외국인 매출을 구매금액별로 조사한 결과, 두달간 외국인 총 구매건수에서 20만원 미만 구매건수가 절반가량 차지하는 등 본점이 이번 제도의 취지와 가장 적합한 환경을 보였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 박주형 부사장은 “신세계는 대형 유통업체 최초로 도입하는 이번 ‘외국인 부가세 즉시환급’ 제도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이 좀더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오는 5월에는 본점에 시내면세점 오픈도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제도 및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미식가들의 ‘붉은 보석’ 피요르드 송어 본격 항공 직수입 판매
노르웨이 송어가 국내로 들어온 까닭은?
이마트
#이마트


미식가들의 ‘붉은 보석’ 피요르드 송어 본격 항공 직수입 판매




선명한 붉은색과 탱글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에게 ‘붉은 보석’으로 꼽히는 노르웨이산 피요르드 송어가 연어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국내 식탁으로 들어왔습니다. 지구 반대편 러시아와 유럽간 국제 정세가 밑바탕이 됐습니다. 최근 불고 있는 미식(美食) 열풍도 한몫했습니다.

이마트는 송어 제철을 맞아 노르웨이에서부터 단 한번도 얼리지 않고 냉장 상태 그대로 항공 직송으로 들여온 송어회를 20일까지 각각 11,800원(小240g/회 1팩), 19,800원(大480g/회 1팩)에 판매합니다. 지난해 12월 테스트 판매 이후 본격 전점 행사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노르웨이 송어는 차갑고 깨끗한 빙하수 지역인 서쪽 노르웨이 협만의 ‘폴게포나’ 부화장에서 치어를 500g 크기가 될 때까지 키운 후 빙하수와 청정해역의 바닷물이 반반 결합된 양식 환경에서 성장해 품질이 뛰어납니다. 노르웨이산 송어는 민물어종인 국내 송어와 달리 바다 송어로 연어과에 속해 연어와는 사촌격인데요. 살색 역시 붉은 살에 새겨진 흰색 무늬 마블링이 연어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연어에 비해 광택이 더 고급스러운 빛을 띄고 식감이 훨씬 탱글탱글하고 쫄깃해 세계적으로 스시 셰프들은 송어를 더 고급어종으로 칩니다. 가격도 송어가 연어에 비해 20% 가량 높습니다. 노르웨이 송어의 생산량은 연간 6만톤으로 노르웨이 연어(1200만톤)의 0.5%에 불과합니다.

맛뿐만 아니라 영양도 뛰어납니다. 또 고영양 저칼로리 식품으로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낮춰주고 기억력 감퇴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며, 겨울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도 특징입니다. 한편 대한민국에 노르웨이 송어가 들어올 수 있었던 까닭은 러시아와 유럽간 외교적 마찰이 밑바탕이 됐습니다. 그 동안 러시아는 노르웨이 송어 전체 물량의 50% 가량을 가져가던 주 수입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발생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EU 및 노르웨이의 수산물이 러시아에 직접적으로 수출되지 못하면서 시세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생송어 수출 가격은 보통 생연어보다 20% 가량 높에 형성되던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지난해와 올해는 생송어 가격이 하락해 2014년 대비 16%나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송어의 시장성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연어와 같은 대품 상품으로 키울 방침입니다. 미식 열풍에 따라 고급 식재료에 대한 높은 수요 때문입니다. 이마트는 지난해 테스트 판매에서 충분한 가능성을 엿봤습니다.


아직 낯선 어종임에도 불구하고 이마트가 지난해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138개 점포에서 송어 판매를 실시한 결과 총 15톤 물량이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고소득 젊은층과 외국인 고객들이 많이 찾는 용산점의 경우 하루 입고 물량 40마리가 완판되기도 했습니다.

이마트 원국희 수산 담당 바이어는 “송어는 최근 미식 열풍을 타고 시장성이 활짝 열린 고품질 어종”이라며 “송어 제철을 맞아 송어를 연어회(240g 14,800원/480g 28,800원)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송어회를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도심관광 활성화로 5년간 매출 10조, 경제 부가가치 7.5조 창출”
시내면세점 기자간담회 개최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디에프가 도심면세특구 개발로 도심관광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수를 2020년까지 1천 7백만명으로 늘려 관광산업 진흥에 일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를 획득하게 되면5년간 14만명의 고용창출을 유발하고 총 7조 5천억원 규모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지난해 서울 방문 외국인 중 81%인 927만명이 서울 도심 관광지역을 찾았다(중복포함)”며, “관광인프라 개선에 5년간 530억원을 투입하는등 ‘도심관광 클러스터화’ 지원을 통해 2020년까지 지금보다 약 2배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 ‘외래 관광객 1천 7백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성사장은 “메사빌딩에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중소중견기업의 우수한 국산품을 수출하는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며 “대한민국의 명품을 세계적인 명품으로 개발해 ‘한국적 가치가 살아 숨쉬는 면세점’, ‘상생과 수출’이 공존하는 면세점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세계디에프는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인 서울 도심지역에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면세점을 만들기 위해 회현동 ‘신세계타운’ 내 모든 자원을 시내면세점 운영에 쏟아내기로 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20년 숙원사업인 서울 시내면세점 진출을 위해 신세계그룹의 역량을 총 집결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는 이를 위해 백화점 본점 신관과 메사빌딩 2개 건물을 활용해 총 14개층에 걸쳐 연면적 33,400㎡(10,100평) 규모의 시내면세점 관련 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점 신관 8~14층, 메사빌딩 7개층(3~7층, 10~11층) 등 총 14개층을 사용해 다양한 관광 및 상생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며, 2018년부터 운영하는 메사 옆 신축호텔, 지난 3월 인수한 SC은행 제일지점 건물 등신세계타운 내 모든 시설도 면세점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활용한다는 복안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15개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과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산업 진흥 프로그램 ‘Re-SHAPE 서울’을 추진해 5조 9천억원 규모의 관광진흥 효과를 유도하고 서울 ‘도심재생’도 추진키로 했습니다. 서울 관광의 르네상스(Renaissance)를 도모하는 전체적인 방향성에 기반해 관광진흥을 위한 테마로 쇼핑(Shopping),힐링(Healing),문화예술(Art),역사(Past),국내외 영향력 증대(Effect)등을 설정하고, 쇼핑, 의료관광, 문화예술, 전통문화 탐방, 한류콘서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광산업 스펙트럼을 대폭 확대하겠단 의미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지역사회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10大 관광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도 실행해, 서울 도심을 ‘관광 클러스터’화 하고 남대문시장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는데 주력합니다. 향후 5년간 5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전통시장 활성화, 한류특화 클러스터 조성, 한국은행 앞 분수광장 리뉴얼, 미디어 파사드 아트 조명쇼 등 관광시설 및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특히 한국은행 앞 분수대 조성사업의 경우 11월에 전문가그룹 자문단회의를 통해 작가와 작품 선정방법 등을 논의하고 로마의 트레비 분수처럼 서울도심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신세계디에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서울 시내면세점을 사회공헌 및 상생 면세점으로 설계키로 했습니다. 관련 비용만 5년간 총 2,700억원을 집행합니다.


본점 신관 맞은편 메사빌딩에 10,200㎡(3,080평) 규모의 ‘국산의 힘’ 센터를 설치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대한민국을 홍보할 수 있는 ‘전초기지’로 활용합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이마트가 올해 초부터 신선식품 육성 및 K-푸드 개발을 위해 추진한 ‘상생 프로젝트’인데, 신세계디에프는우수 국산품 육성, 한국 전통문화의 계승 및 발전, 한류문화의 육성 및 전파로 영역을 더 확장시켜 ‘대한민국 명품’을 개발하고 중소기업 상품 수출지원을 도와주는 프로젝트로 진화시킬 방침입니다. 또한 신세계는 메사빌딩에‘신세계 청년창업 지원센터’도 별도로 마련해 패션과 디자인에 특화된 청년 패션디자인 창업가를 인큐베이팅 해 줍니다.


신세계디에프 성영목 사장은 “새로운 도심 관광자원을 개발해 뉴욕의 맨해튼, 일본의 긴자, 홍콩의 침사추이처럼 서울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겠다”며, “품격 있는 대한민국 대표 면세점 모델을 제안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최대화 하는 것은 물론 면세사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 중소기업, 전통시장과 상생하는 면세점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세계는 백화점 본점에 면세점이 들어설 경우 개점 첫 1년간 1조 5천억원의 매출을 발생시키고 2020년까지 5년간 총 10조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