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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아시아 최초 신세계 루이 비통 스페셜 프로젝트 오픈
아시아 최초 루이 비통과 프로젝트!
#신세계백화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이 아시아 국가 최초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개 층에서 가방, 의류, 주얼리, 향수 등 전 장르의 상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루이 비통의 올 가을, 겨울 신상품을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는 행사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깐느 백’,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등 단독 상품들을 대거 앞세운다.

루이 비통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파리의 퐁피두 센터에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상품들로 고객뿐 아니라 패션 업계에서 먼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2층 ‘루이 비통 레 콜로뉴 컬렉션’(향수), 3층 ‘B 블라썸 파인 주얼리 컬렉션’, 4층 ‘슈 컬렉션’, 6층 ‘남성 컬렉션’ 까지 총 5개의 색다른 팝업 스토어를 통해 루이 비통 전 장르의 한정판 상품들을 선보인다.

신세계 강남점은 루이 비통의 스페셜 팝업스토어를 통해 다시 한번 국내를 대표하는 럭셔리 백화점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의 다양한 신상품을 최초, 단독으로 선보이는 동북아의 대표 마케팅 점포로 각광받고 있는 셈이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 자리한 ‘더 스테이지(The Stage)’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이색적인 콘셉트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한 데 모아 선보이는 곳으로, 올해에만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로저비비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 디올, 버버리 등이 차례로 소개됐다.

실제 올해 2월 28일부터 3월 13일까지 선보인 디올은 '만화경에 비친 꽃'이라는 이색적인 콘셉트의 팝업 공간에 2019 봄/여름 신상 '레이디 디올백'과 '쟈디올 슈즈'를 신세계백화점 단독 상품으로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지난 6월에는 새로운 패턴을 소개하는 ‘버버리 TB 모노그램’ 행사를 단독으로 선보이며 고객은 물론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이같은 이색 팝업스토어는 강남점 전체 명품 매출도 견인 중이다.

1월 로저비비에, 2월 샤넬과 디올, 4월 발렌티노, 6월 버버리 등 총 4개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행사의 인기로 신세계 강남점의 명품 장르는 올 상반기 31.5%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같은 기간 명품 구매 객수도 16.0% 신장하는 등 강남점 전체 집객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루이 비통 팝업스토어 역시 하반기를 시작하는 7월 강남점의 매출과 집객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장 임 훈 부사장은 “신세계 강남점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신상품을 가장 먼저 공개하는 ‘별들의 무대’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 대표 백화점의 위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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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해외 출시 신상품을 선주문할 수 있는  화제의 서비스 ‘프리오더 전문관’ 정식 오픈
‘프리오더 전문관’ 정식 오픈
 



SSG닷컴은 해외 브랜드 상품이 국내 출시되기 전 미리 구입할 수 있는 ‘프리오더(Pre-Order, 선주문)’ 서비스 인기에 힘입어 해당 전문관을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3월, SSG닷컴은 종합쇼핑몰 업계 최초로 프리오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판매 상품 모두 목표를 달성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부테로(Buttero), 스웨덴 패션 브랜드 ‘악셀 아리가토(Axel Arigato), 스페인 캐쥬얼 패션브랜드 ‘아렐스(Arrels)’ 상품을 고객에게 차례로 소개했다.

  

내부 예상보다 반응은 훨씬 뜨거웠다. 


해외 출시 신상품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받아볼 수 있다는 점, 상품을 미리 주문해 기다리는 만큼 공식 유통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잠재적인 고객 구매력을 이끌어냈다.

  

30만 원대에 판매한 ‘부테로(Buttero)’ 스니커즈는 3일 만에 목표 수량 100%에 도달하며 1주일 행사 기간 동안 240%를 달성했다. 


또한 남성 구매 비중이 55%에 달하는 등 기존 여성 고객 위주 구매 패턴과 다른 양상을 보였다. 


최근 명품 신발 큰 손으로 떠오른 2030 남성 구매 트렌드를 뒷받침하는 결과다.

  

시범 운영을 통해 해외 출시 신상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확인한 SSG닷컴은 다양한 국가의 브랜드와 특색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빠르게 제공하고자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SSG닷컴은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일 오전 11시까지 일주일 간 3개 브랜드 50여종 상품을 판매한다.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지만 잠재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 위주로 선정했다. 


남성 고객 공략을 위해 상품 선정에도 공을 들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내 최초 공식 판매를 시작하는 ‘카슈(Car Shoe)’ 드라이빙 슈즈 및 스니커즈 16종이다. 


카슈는 프라다(Prada) 그룹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드라이빙 슈즈의 원조로 평가 받는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가진 프리미엄 신발로 19 F/W시즌 대표상품인 ‘드라이빙 슈즈’를 38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배송은 9월 중순에 시작한다.


또한, 브라질 캐쥬얼 브랜드 ‘카리우마(Cariuma)’ 스니커즈 24종도 준비했다. 


메모리폼 안창으로 발이 편한 것이 특징이며 가죽, 스웨이드, 캔버스 소재 상품을 모두 입점시켰다. 


대표 상품인 가죽 스니커즈는 179,000원에, 캔버스 스니커즈는 107,000원에 판매한다. 배송은 6월 말부터 시작된다.

  

이탈리아 명품 캐쥬얼 브랜드 ‘엠에스지엠(MSGM)’ 셔츠 9종도 만나볼 수 있다. 


19 F/W시즌 캐리오버(스테디셀러) 상품인 기본 디자인 로고 티셔츠와 맨투맨 셔츠로 구성했으며 주문 후 한 달 내로 배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SSG닷컴은 전문관 정식 오픈 이후, 최소 두 개 이상의 브랜드를 꾸준히 소개하는 한편, 구매 고객 분석을 통해 고객 취향을 겨냥한 새로운 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여러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빠르게 알리는 트렌드세터 역할을 해나가겠다”며, 


“경쟁사에서 보기 어려운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온라인 쇼핑의 ‘격’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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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프로젝트 일환으로 트레이더스 1등 상품 3종 이마트에서 판매
트레이더스 1등 상품, 이마트에서 만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최고 상품을 이마트에서도 만난다!


이마트가 ‘e-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트레이더스 1등 상품 3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 e-T 프로젝트: 트레이더스의 인기 상품을 이마트에서도 판매하고, 신상품을 공동으로 기획해 개발하는 이마트-트레이더스 간 협업 프로젝트


이번 e-T 프로젝트 상품은 ‘세타필로션(591ml*2+29ml*2/26,980원)’, ‘비트 액체세제(5L/12,980원)’, ‘하리보 골드베렌 젤리(980g/8,980원)’ 등이다.


세타필로션(591ml*2+29ml*2)은 트레이더스 로션 부문 매출, 판매수량 1위 상품으로 2018년에만 8만 개 가량 판매되며 20억이 넘는 매출을 올린 히트 상품이다.


2018년 트레이더스에서 83.1%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품목으로, 591ml들이 동일 브랜드 제품을 낱개로 구매하는 것보다 25% 이상 저렴하다.


비트 액체세제(5L) 역시 작년 한 해 동안 10만 개가 넘게 판매된 1등 상품이다. 


5L 대용량으로 단위 용량당 가격이 소용량 대비 25% 가량 저렴할 뿐 아니라 일반/드럼세탁기 겸용으로 쓸 수 있어 범용성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하리보 골드베렌 젤리는 2018년 약 30만 개가 판매됐다. 


특히, 온라인 상으로 판매된 젤리 중 20%가 하리보 골드베렌 젤리일 정도로 온라인 몰에서 인기가 높다.


이마트가 이처럼 트레이더스 1등 상품을 이마트에서도 판매하는 것은 우수한 경쟁력의 트레이더스 상품을 이마트 소비자들에게도 제안하는 한편, 이마트의 점포망을 활용해 트레이더스 우수 상품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이마트가 지난 1월 선보인 1차 e-T 프로젝트 상품은 완판을 이어나가며 집객 및 매출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선, ‘NEW 더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는 이마트 판매개시 3일 만에 준비물량 1만대 중 60% 가량이 판매된 데 이어 2주일 사이 기획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등 인기를 입증했다.


이 상품은 2018년 트레이더스 대표 히트상품으로 84,8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5.2L의 넉넉한 용량, 편리한 디지털 조작방식 덕택에 에어프라이어 열풍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의 선전에 힘입어 이마트의 1월 주방소형 가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2.9% 증가했다.


‘젤리스트로우(1.54kg)’도 기획 물량이 완판되며 행사 기간 4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1월 3일부터 9일까지 1만 7천여 개가 팔려나가 트레이더스에서 보름간 판매할 물량을 일주일새 판매했다.


젤리스트로우는 1월 이마트 젤리 매출 1위에 오르며 젤리 전체 매출신장(34.6%)을 견인했다.


이외에도 대용량 ‘맥심모카골드(12gX365입)’ 역시 총 2만 3천개 가량 판매되며 8억 원 이상의 매출고를 올렸다. 


덕분에 그간 원두커피의 공세 속 지속적인 역신장을 기록하던 커피믹스 매출은 1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이마트는 향후 트레이더스와의 공동 상품기획, 개발을 통해 신상품을 내놓는 한편, 이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1차 ’e-T’ 프로젝트의 성공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간 협업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이마트가 지닌 점포망, 구매력과 트레이더스의 강점인 상품기획력을 십분 활용해 더 저렴하고 획기적인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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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톰보이, 인기 디자인 ‘러브 니트’ 초두물량 완판에 고객 감사 이벤트 마련
셀럽이 사랑한 그 제품! ‘러브 니트’ 사은 행사
#신세계인터내셔날

올 겨울 대세로 떠오른 코모도 니트웨어 구입하고 선물도 받으세요~

㈜신세계톰보이에서 운영하는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COMODO)가 이달 31일까지 러브 니트 완판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모도 러브 니트는 최근 드라마와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명 연예인이 착용하며 ‘연예인 니트’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뉴욕을 대표하는 젊은 아티스트 ‘커티스 쿨릭’이 직접 쓴 ‘Love’ 글자 디자인이 특징인 러브 니트는 지난해 첫 출시 이후 매 시즌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 겨울에는 레드, 블루, 그레이, 핑크 등으로 색상을 다양화 하고 여성용 사이즈도 출시해 커플룩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기본형 니트 외에도 터틀넥 니트, 후디, 맨투맨 티셔츠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했다. 

러브 니트는 이번 시즌에도 출시 두 달도 안돼 초도 물량이 완판됐으며, 특히, 인기 연예인들이 주로 착용한 빨간색 러브 니트는 출시되자마자 불티나게 팔려나가며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하기 힘든 레어템이 됐다.

현재 빨간색 러브 니트는 소량 추가 생산돼 스타필드 코엑스점과 하남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이처럼 러브 니트가 큰 사랑을 받자 코모도는 고객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매장에서 러브 니트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반팔 러브 티셔츠를 증정하며, 러브 니트와 팬츠를 함께 구입하는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러브 디자인 가방’을 증정한다. 

러브 니트 판매금액의 일부는 기부할 계획이다.

코모도는 오는 1월 봄 신상품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의 러브 니트와 캐주얼 셔츠, 티셔츠를 출시할 예정이다.


2018.1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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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와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세요!”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6종 출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신상품 6종을 출시하며 12월 17일까지 예약 주문을 통한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주문은 매장에 비치되어 있는 종이 브로셔 또는 사이렌 오더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이렌 오더를 이용하면 매장을 방문할 필요 없이 모바일로 편리하게 예약과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예약 주문한 케이크는 12월 21일부터 12월 25일까지 선택한 날짜와 매장에 맞춰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단, 일부 매장에서는 케이크 수령이 불가하다.)


기간 중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결제를 완료하면 음료 교환권 2장을 증정하며, 12월 7일까지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사이렌 오더를 통한 예약 결제 후 수령 완료 시에 품목당 별 3개를 추가 지급하는 얼리 버드 보너스 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에는 ‘딸기 쿠키 치즈 케이크’, ‘쿠앤크 카라멜 케이크’, ‘크리스마스 리스 파운드 케이크’, ‘7 레이어 가나슈 케이크’, ‘크리스마스 부쉬 드 노엘’ 등 5종의 홀케이크를 비롯해 하겐다즈가 스타벅스 전용으로 제작한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최초로 선보인다. 38,000원부터 49,000원까지의 가격대로 다양한 맛과 모양의 상품 구성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신선한 품질을 위해 예약 주문한 일정에 맞춰 제작한다.


이외에 신제품 음료로 ‘홀리데이 돌체 라떼’를 비롯해 새로운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머그와 텀블러, 보온병 등 37종의 신상품과 ‘딸기 치즈 타르트’, ‘비프 라우겐 베이글’ 등 4종의 푸드도 함께 출시하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한다.



2018.12.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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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5주년기념 기획, 크기는 4.5배 큰 ‘파티사이즈’, 가격은 40%할인
이마트 ‘피코크 티라미수’ 빅 사이즈로 탄생
#이마트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신상품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가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SNS에서 ‘디저트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에 이어 이번 신상품의 ‘연타석 홈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는 기존 티라미수 케이크보다 4.5배 큰 680g ‘빅 사이즈’ 기획 상품으로, 28일(수)까지 정상가 17,91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인 9,980원에 구매 가능하다.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비씨, NH농협, 우리, IBK기업, SC이마트카드

지난 15일(목) 출시 후 5일 만에 준비한 물량 5만개 중 2만개 이상이 판매되면서, 소싱 물량 40%를 소진했다.

티라미수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직소싱한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는 맛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킨 제품으로, SNS 입소문을 타고 피코크 효자상품으로 등극했다.

기존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가 카페 등 시중에서 판매하는 조각케이크 대비 절반가량 저렴하다면, 신상품 대용량 티라미수는 이보다 더 큰 가성비로 무장해 이목을 끌었다.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를 처음 기획할 때는 11월 행사기간에만 판매하기로 계획했지만, 이마트는 추가물량을 생산해 연말까지 판매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11월에서 12월은 송년회 시즌으로 평소보다 디저트류를 찾는 고객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에서 12월 두 달 동안의 피코크 디저트 매출은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40%가량 뛰었다. 그 중에서도 티라미수 케이크는 1년 매출량의 45%가 이 기간 동안 판매될 정도로 연말 파티에서 빠지지 않는 인기 디저트다.

특히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는 실제 케이크처럼 커팅 없이 한 판으로 제작돼, 생일이나 연말 파티용으로 적합하다.

기존 티라미수 케이크가 두 조각으로 커팅돼 있어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기고 보관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면, 이번 신상품인 대용량 티라미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 때문에 대용량 티라미수는 송년회 등 파티를 위해 빅 사이즈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9월 피코크 하위 브랜드 ‘마몰로’를 만들고 피코크 디저트류를 이에 편입해 본격적인 ‘디저트 인큐베이팅’을 시작했다.

‘마몰로’는 ‘프리미엄 홈 디저트’를 지향하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케이크, 마카롱 등의 해외 프리미엄 디저트를 개발한다.

현재 ‘마몰로’ 상품은 대용량 티라미수를 비롯해 피코크 당근케이크, 마카롱 등 총 7개 품목이고, 내년 상반기까지 패키지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50여 종의 피코크 디저트는 올해 중으로 10여 종의 추가 라인업을 통해 총 60여 종으로 거듭난다.

정민우 피코크 디저트 바이어는 “이마트 25주년을 맞이해 피코크 디저트 1위인 티라미수 케이크를 빅 사이즈로 기획했다”며, 

“여러 명이 나눠먹기 좋은 파티 사이즈로 티라미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했다.


2018.11.21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