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BLOG X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스시조에 금쌀을 더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스시조의 특별한 블랜딩 초밥 전용 금쌀.
전라남도 보성 유기농 금쌀 산지에서부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스시조 주방까지! 언제나 한발 앞서 한 차원 높은 음식을 선보이기 위한 '스시조'의 노력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지난 10월 29일, 웨스틴조선 서울의 일식당 스시조가 제주도로 특별한 먹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갑자기 왠 제주나구요? 바로 한국의 미식을 배우고, 먹고, 나누는 한국 최대의 푸드페스티벌 코릿에 참가하기 위해서랍니다. 여러분의 침샘을 자극할 스시조의 맛있는 제주 여행기, 따라오실 준비 되셨나요?!
한국 최대 푸드페스티벌 코릿, 스시조와 만나다!
한국판 미슐랭가이드 코릿 서베이가 선정한 TOP50 레스토랑의 셰프들이 제주로 집결했습니다. 바로 2015 코릿 페스티벌 때문입니다. 2015 코릿 페스티벌에 참가한 셰프들은 푸드트럭으로 제주 곳곳을 돌며 제주의 식자재 만든 맛있는 요리를 선보였는데요. 그야말로 사흘간의 황홀한 미식투어였습니다.
최고의 주방장이 선보이는 스시 TAPAS가 1매에 단돈 5천원! 스시조 푸드트럭 앞에 길게 줄을 선 고객들은 “내가 또 언제 스시조를 맛볼 수 있겠냐”며 기대에 찬 모습이었는데요.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은 연일 조기 매진 세례! 최고의 일식 레스토랑 스시조의 인기를 체감하는 감동적인 순간이었답니다.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전통의 스시 명가, 스시조
스시 명가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보고 음미하는 요리’인 일식에 현대적인 감각을 불어넣은 신화식(新和食)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데요.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ZAGAT)’한국판에서 ‘스시의 지존’ ‘국보급’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맛 부분으로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그 명성을 인정 받기도 했습니다.
스시조는 일본 최고의 스시 레스토랑인 ‘스시 큐베이’와 기술 제휴로 세계 최고로 인정 받는 일본 본토의 스시 맛을 당당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방을 총괄하는 한석원 주방장이 ‘예술’로 평가 받는 다양한 일식 메뉴를 계절별로 새롭게 구성해 내놓고 있습니다. 한석원 주방장은 스시조의 메뉴를 ‘홈메이드, 헬씨, 심플(Homemade, Healthy, Simple) 컨셉으로 설명하는데요. 건강을 고려한 메뉴, 가능한 원재료부터 마지막까지 직접 만든 요리, 그리고 심플한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또한 스시조는 분기별도 미슐랭 3스타 셰프인 이시가와를 비롯 일본의 유명 셰프를 초청한 특별 미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일식을 한국에서 즐기고 싶다면? 당연히 선택은 스시조입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는 가을맞이 주말 이벤트로 한석원 주방장이 손님 앞에서 우동을 만들어 주는 ‘주말 라이브 사누끼 우동’ 프로모션을 11월 22일(일)까지 진행합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면 요리인 우동은 우리나라 냉면처럼 지역별 특징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데, 현재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알려진 우동은 카가와(香川)현의 사누키 우동(讃岐うどん)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우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스시조의 한석원 주방장이 일본 사누끼 우동을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좋은 밀가루와 물, 천일염만으로 반죽을 만들고, 그것을 24시간 숙성시켜 만들어 면발은 다른 우동 면보다 굵고 식감이 쫄깃쫄깃합니다. 사누끼 우동은 면을 잘라보면 십자 모양이 나는데, 이는 쫄깃함이 살아있는지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스시조에서는 탱탱한 면발을 가진 사누끼 우동을 취향에 따라 붓카케 우동, 소고기 우동으로 시원하게 혹은 카레 우동, 가시와 우동으로 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주말 스페셜 세트 메뉴로 구성해 사누끼 우동을 스시나 사시미, 가을 별미 요리들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9만7천원부터입니다(세금 봉사료 포함).
프로모션 기간 동안 주말 수타 우동 세트를 주문하면 스시조 수타 우동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용 수타 우동을 선물로 제공합니다(2인 1개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