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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아웃도어 올 2월 들어 신장율 3%로 파란불, ‘봄맞이 아웃도어 페스티벌’ 열어
“아웃도어, 긴 동면 깨어나 기지개 켠다”
이마트
#이마트
수년간 극심한 침체를 겪었던 아웃도어 시장이 바닥을 찍고 올해 실적 '턴 어라운드'가 전망된다.

가득했던 거품이 충분히 빠지고, 미세먼지 여파에도 온라인 동호회 등 등산 모임을 중심으로 다시금 산을 찾는 마니아층이 단단히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마트는 예년보다 빨라진 봄을 맞아 모처럼 등산대전 규모를 확대해 전개한다.

이마트는 14일(화)부터 27일까지 2주간 총 30억 원 규모의 '봄맞이 아웃도어 페스티벌'을 열고 브랜드 협업 단독상품을 비롯해 행사 카드 할인 등 총 4,000여 종의 아웃도어 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아웃도어 시장이 피크를 이뤘던 2013년, 총 45억 규모에 이르렀던 3월 등산대전 행사는 아웃도어 열풍이 사그라들면서 2015년 34억, 2016년 26억 원으로 급격하게 축소되었다.

더욱이 2018년에 이르러서는 24억 원으로 바닥을 찍었다. 

그러나 장비 교체주기(4~5년)가 도래하고 기존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다시금 산을 찾는 인구가 생기면서 올해 30억원으로 회복이 전망된다.

특히 최근 소비 양극화가 뚜렷해진 가운데 올해는 ▲브랜드 협업상품 개발과 ▲가성비 상품 개발로 기획방향을 이원해 봄상품을 준비했다.

먼저, ▲브랜드 협업상품으로 '레드페이스'와 사전기획을 통해 판매가격을 낮춰 단독판매하는 '마운틴피크 방수자켓'을 6만9,000원, 방수기능을 갖춘 다이얼 방식 '콘트라카이 방수 워킹화'를 5만9,000원에 판매하고 봄 신상품 10만 원 이상 구매시 1만 원 즉시할인한다.


또한 등산브랜드 '콜핑'과 처음 기획한 이마트 단독 신상품 '송쿨(Songcool) 윈드자켓'을 3만9,000원에 판매하고, 캠핑테마의 그래픽이 인쇄된 '송쿨 라운드 티셔츠'를 1만 원에 특별판매한다.

이어 ▲가성비 상품으로 15데니어 100%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작게 접히는 '빅텐 한줌 윈드자켓'을 1만9,900원에서 30% 할인해 1만3,930원, 도시락, 생수, 간식 등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당일산행용 '빅텐 컴팩트 배낭' 2종을 30% 할인해 10리터 상품은 5,530원(정상가 7,900원), 20리터 상품은 1만430원(정상가 1만4,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유럽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도이터'와 협업해 '카밀 반소매 라운드 티셔츠'를 30% 할인한 1만3,930원(정상가 1만9,900원), '스피드라이트 20' 배낭을 5만3,130원(정상가 7만5,900원)에 단독 판매한다. 


블랙야크 안전화(판매가 7만2,000원/9만2,000원)와 트렉스타 파비아노 워킹화(판매가 4만1,930원), 네파 쿨맥스/바이오맥스 소재 기능성 양말(판매가 4,500원/1만1,900원) 등 브랜드 신발/소품 역시도 30% 할인해 판매한다.

아울러 봄 피크닉 수요를 감안해 이마트가 캠핑 브랜드 ‘쟈칼’과 협업해 개발한 이마트 단독브랜드인 ‘쟈칼스포츠’의 캠핑체어도 20% 할인판매한다. 

또한 빅텐 테이블/체어/침낭/매트리스도 20% 할인판매한다.

이 밖에도 일부 브랜드 상품을 제외한 직매입 등산의류/잡화/신발/배낭/스틱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카드행사도 펼친다. 

행사카드는 <이마트e/ 삼성/ KB국민/ 현대/ NH농협/ 우리> 카드다.(KB국민BC/ NH농협BC 카드는 제외)

한편 지난해까지만 해도 이마트의 아웃도어 매출은 전년대비 6.2%로 감소세를 탔지만, 올해 2월 들어 전년 동기대비 신장율 3%로 파란 불이 켜졌다. 

3월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회복이 기대되는 만큼 이마트는 그간 개발을 축소했던 등산용품을 신규 기획, 배낭, 신발, 액세서리류 등 필수용품을 중심으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우 이마트 아웃도어 바이어는 "아웃도어가 오랜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고 있다"며,

"수년간 바닥이 다져진 만큼 올해를 기점으로 판매 활성화가 전망돼 모처럼 브랜드 상품 단독기획 등 등산대전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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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쇼핑 나잇 페스티벌 빅 세일’ 개최
아울렛으로 떠나는 나이트 쇼핑 여행


초가을 시원한 밤 공기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나이트 쇼핑 행사가 열린다.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은 오는 24일부터 9월 9일까지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 나잇 페스티벌 빅 세일(Shopping Night Festival Big Sale)’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매 주말 각 점포마다 이국적인 나이트 마켓을 조성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해외여행을 온 듯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가을 상품에 대한 세일을 진행해 총 500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최고 80%의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기간 중 매 주말마다 1시간 연장 영업을 실시해,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단, 여주점은 일요일 오후 9시까지)

매 주말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즐기는 해외 야시장 투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대만 야시장’이 열린다. 망고빙수, 버블티 등 대만 야시장의 대표 스트릿 푸드를 판매한다. 특히 대만 야시장의 상징인 홍등을 설치하고, 푸드트럭 스태프들도 대만 전통의상을 착용하여 흥겨운 야시장의 분위기를 북돋을 예정이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유럽식 나이트 마켓인 ‘유러피언 마켓’을 개최한다. 머랭쿠키,디저트 등 간식과 가방 및 다양한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플리마켓이 열리고,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컬러풀 벌룬쇼(25일, 26일/오후 2, 4시)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별미 간식전과 함께 맥주 시음 및 판매행사도 진행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메리칸, 이탈리안, 중식, 일식 등 다양한 세계 음식을 판매하는 ‘세계 음식 주말 야식회’가 열린다. 리드미컬 재즈 공연(25일, 9월 1일/오후 5, 7시)도 열려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이탈리아 키친&마켓’이 개최된다. 피자, 큐브 스테이크, 누들 등 이탈리아 대표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 10대가 참가하고, 이탈리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빈티지한 핸드메이드 상품, 식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도 열린다.


가을 상품 첫 세일, 500여 개 브랜드 최고 80% 할인

우선, 전 점에서 타미힐피거, DKNY가 24일부터 26일까지 단 3일간 17년 가을 상품을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하는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골프 브랜드 특별전이 열려 타이틀리스트가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30% 할인하고, 파리게이츠와 핑 골프, 캘러웨이 골프가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또한, 몽클레르가 의류 전품목을 30% 할인하고, 에르노는 16/17년 전품목 최고 50%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디스커버리가 26일까지 패딩, 구스 다운 재킷 등을 최고 60% 할인하고, 네파는 16/17년 다운재킷을 최고 70% 할인한다. 라코스테는 30일까지 최고 80% 할인하고, 아디다스와 리복은 17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특히 신세계TV쇼핑의 첫 오프라인 매장인 에스스타일이 입점해 다양한 해외 유명 명품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마이클코어스가 31일까지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하고, 분더샵은 16년 가을 남녀 의류를 각각 70/80% 할인한다. 산드로는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40% 할인하고, 띠어리는 17년 가을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폴로 랄프로렌은 16/17년 가을상품을 각각 최고 70/50% 할인한다. 3층 ‘프리미엄 이벤트 스페이스’에서는 디스커버리, 블랙야크, 보그너 등의 아웃도어∙골프 브랜드의 가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17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50% 할인하고, 16년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한다. 이세이미야케는 17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고 70% 할인하고, 폴로 랄프로렌도 26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한다. 아디다스는 9월 2일까지 전품목을 50% 할인하며, 노스페이스는 26일까지 기능성 티셔츠 2만원, 기능성 남/녀 재킷 6만원 등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관계자는 “올해 최장기 열대야와 폭염에 지친 고객들에게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쇼핑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전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나이트 마켓’과 함께 더욱 즐거운 초가을 밤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8.08.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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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몰과 사상 최초 옴니채널 대형행사 선보여
백화점 매장에서 온라인 가격으로 판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연중 최대 매출 비수기인 6월의 돌파구로 온라인몰 파격가를 내세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옴니채널 대형행사를 펼치고 신세계몰(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는 500여개 상품을 신세계백화점(오프라인) 전점에서 온라인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가격에 선보이는 것.

 

매년 6월은 백화점 업계의 최대 비수기로 불린다.

 

실제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난해 6월 업태별 매출을 살펴보면 백화점은 연중 6월 매출비중이 11위를 기록했고 신세계백화점으로 범위를 좁혀 살펴봐도 6월 매출순위는 2015~2017년 3년동안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백화점의 주력인 패션 수요가 급감하기 때문이다.

 

매년 1~2월은 겨울의류의 시즌오프가 진행되고 3~5월은 봄 옷을 구매하는 고객들로 백화점에 고객들이 몰린다.

 

하지만 6월은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기 시작함에도 고객들이 6월말부터 시작되는 여름 세일을 통해 바캉스 및 여름패션 의류를 구매하려고 쇼핑을 미루기 때문에 수요가 감소하며 매출 또한 낮아지는 것이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눈을 돌려보면 오프라인과 반대 양상이다.

 

신세계몰의 최근 3년간 6월 매출은 2015년 10%, 2016년 30%, 2017년 21% 등 매년 폭발적인 신장세를 보이고 있고, 매출 비중도 2013년에는 4.5%에 그쳤지만 지난해에는 7.6%까지 오르는 등 매년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이는 가격에 민감한 고객들이 6월말 세일을 기다리며 백화점 쇼핑을 자제하는 반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온라인에서 그때 그때 필요한 상품을 구매하기 때문이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10일간 신세계몰과 손잡고 사상 처음으로 ‘옴니채널 쇼핑위크’를 펼치고 행사 상품들을 온라인 특가로 판매한다

 

여성, 남성, 아동, 스포츠, 화장품, 식품, 생활 등 전 장르에서 총 168개 브랜드, 500여개 품목이 참여하는 이번행사는 오프라인 최고의 가격혜택을 앞세운다. 

 

500개에 달하는 상품을 신세계백화점 전점과 신세계몰에서 동시에 판매하고 가격은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동일하게 판매한다. 이렇게 선보이는 가격은 기존 백화점 정상가와 비교할 경우 최대 85%까지 할인된 가격이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에서 할인금액의 일부를 부담해 협력회사들에게는 가격부담을 덜어주며 백화점과 온라인의 판매가를 비슷한 수준으로 맞췄다.

 

대표상품으로는 코데즈컴바인에서 민소매 원피스를 15,000원, 리바이스에서는 슬림핏 남성 청바지를 67,000원, 마인드브릿지에서는 5부 반바지를 21,000원, 갭 키즈에서는 남/여아 반팔티셔츠를 18,000원에 선보인다.

 

더불어 닥터마틴에서는 캐주얼 운동화를 93,000원, 블랙야크에서는 여름 남자 트래킹화를 50,000원에 판매하고 소니에서는 디지털카메라(ILCE5100L)을 556,000원, 크리니크에서는 각질관리를 해주는 클라리파잉 로션을 34,500원, 침구브랜드 세사에서 홑이불 베개세트를 33,000원에 준비하는 등 다양한 장르에서 상품을 준비했다.각질관리를 해주는 로션

 

이 기간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는 행사 참여브랜드 및 상품에 고객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초록색 뱃지를 부착할 예정이며 신세계몰에서는 ‘옴니채널 쇼핑위크’ 라는 백화점과 동일한 행사 페이지가 오픈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브랜드와 상품들은 신세계백화점 앱(APP)에서 확인 가능하며 고객들은 앱에 명기된 해당 상품의 바코드를 제시하고 신세계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온라인 특가로 구매가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박순민 상무는 “6월의 매출 여부에 따라 상반기 매출목표 달성의 윤곽이 나타나기 때문에 백화점업계에서 6월은 중요한 키를 쥐고있다.”며 “이번 ‘옴니채널 쇼핑위크’는 온라인의 최대 장점인 가격 경쟁력을 오프라인 매장에 옮겨놓은 최초의 행사인 만큼 여름세일을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6.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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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윈터 클리어런스 실시
신세계 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오는 22일부터 200여 개 브랜드 최고 추가 20% 할인


신세계사이먼이 강추위를 녹여줄 윈터 클리어런스(Winter Clearance)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22일부터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에서 총 2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고 20% 추가 할인합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타임, 마인 등 한섬 브랜드는 전 점에서 공통으로 행사를 진행합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23일부터 기존 40~50% 할인하던 14년도 S/S 상품을 50~70% 할인합니다. 타임과 마인은 기존 40%할인하던 15년도 S/S 스페셜 상품을 각각 50/60% 할인합니다.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안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브리오니가 기존에 50~70% 할인하던 11~13년도 F/W 상품을 60~80% 할인해 판매하며, DKNY는 14년 F/W 상품을 기존 50%에 20%를 추가 할인합니다. 아르마니 스토어는 기존에 50~70% 할인하던 엠포리오 아르마니/조르지오 아르마니/아르마니 진 브랜드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며, 15년 F/W 상품은 40~50% 할인한다. 데상트는 기존에 40% 할인하던 14년 F/W 상품을 60% 할인하며, 봉쁘앙은 의류 및 액세서리 제품을 최고 80% 할인합니다.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안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캘빈클라인 컬렉션이 기존에 60~80% 할인하던 12/13년도 제품을 각각 90/80% 할인하고, 14년도 제품은 기존 50%에 20% 추가할인을 실시합니다. 띠어리는 기존에 40% 할인하던 14년 F/W 상품을 60% 할인하며, 아디다스는 14년 F/W 상품을 80% 할인합니다. 노스페이스는 히말라야 헤비다운 상품을 30만원 할인해 49만/55만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바세티는 구스 이불솜을 기존 30%에 20% 추가 할인을 실시합니다.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행사안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타이틀리스트가 기존에 50% 할인하던 14년도 상품을 10% 추가 할인해 판매하며, 빨질레리/엠비오/갤럭시/로가디스/엠비오 등 남성 정장 브랜드는 F/W 상품을 50~60% 할인합니다. 한편 특설행사장에서는 블랙야크가 14/15년도 F/W 상품을 각각 70/60% 할인하고, 나이키 골프는 11년도 상품을 최고 9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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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그랜드 세일!
추석 직후 대형행사 앞세워 세일 돌입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지난해보다 3일 앞당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실시, 대형행사를 앞세워 명절 직후 내수고객 흡수를 통해 내수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단풍시즌 ‘아웃도어 라이프페어’


우선 본격적인 단풍시즌을 맞아 가을맞이 나들이 고객들을 위해 아웃도어 대형행사인 ‘아웃도어 라이프페어’를 세일 시작인 28일부터 전점에서 진행합니다.(본점 10/1~8, 강남점 10/2~8, 영등포점 10/2~4, 경기점 9/28~10/4)

 

본점에서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K2, 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총출동하여 4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아웃도어 대형행사를 진행합니다.

 

블랙야크에서는 쌀쌀한 가을바람을 막아줄 구스다운 재킷을 159,000원, 노스페이스에서는 가을 산행에 필수품인 고어텍스 등산화를 99,000원, 컬럼비아에서는 비바람을 동시에 막아줄 내피 탈부착 방수재킷을 107,000원에 각각 선보입니다.

 

브랜드별 사은품도 풍성합니다. 네파에서는 20/3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 1만원과 더프트앤도프트 화장품 세트를 각각 증정하고, 컬럼비아에서는 20만원 이상 구매시 블루투스 스피커(100개한)을 증정하는 등 브랜드별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합니다.

 

 

실속적인 진열상품 행사 ‘풍년/실리트 키친웨어 진열상품전’


영등포점에서는 고객들이 실속적으로 생활 주방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생활장르 행사인 ‘리빙 앤 키친 클리어런스’를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A 관 6층 행사장에서 진행합니다.

 

우선 스페셜 할인품목을 지정하여 실리트, 한국도자기, 프렌치볼에서는 단종상품을 50%의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테팔에서도 단종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특가로 선보입니다. 또한 빌레로이앤보흐, 코렐, 실리트에서는 이월상품을 30%에서 50%까지 할인판매하고, 덜튼가구, 조지루시에서는 진열상품을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입니다.

 

 

연휴 내내 고생하신 어머니를 위한 ‘모피 특가 제안전’


강남점에서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 유명 모피브랜드들의 인기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모피 특가 제안전’을 펼칩니다. 동우모피, 디에스모피, 진도모피 등 유명 모피 브랜드들이 참여하고, 인기 상품들의 60~70% 할인된 가격으로 내놓습니다.


동우모피 밍크 베스트 150만원, 데미 재킷 260만원, 디에스모피 밍크 휘메일 재킷 109만원, 블랙 휘메일 재킷 239만원, 밍크 휘메일 하프코트 339만원, 진도 블랙 휘메일 재킷 260만원, 실버 블루 베스트를 300만원에 판매합니다.

 

신세계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상무는 “신세계는 올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의 매출 극대화를 위해 명절 직후 쇼핑수요와 이어질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3일 앞당겨 명절연휴 직후에 바로 이어서 진행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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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아동브랜드 기능성 아동상품 앞세워 수입 아동장르 매출 크게 앞서
기능성 소재 앞세워 부활한 국산 아동의류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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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아동브랜드 기능성 아동상품 앞세워 수입 아동장르 매출 크게 앞서





수입브랜드가 판을 치던 백화점 아동복 장르에서 국산 브랜드가 다시금 전성기를 맞고 있고있습니다. 이는 해외 직구 열풍으로 수입 아동복 장르가 주춤하는 사이 국산 브랜드가 아동용 아웃도어 제품 등 대변신을 꾀하며 시장 공략에 성공했기 때문인데요.

 

일반적으로 백화점 아동장르의 경우 크게 국내아동과 수입아동으로 구분되는데 2~3년전까지만 해도 국산 아동브랜드의 경우 수입 아동브랜드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국내 브랜드들이 앞다퉈 아웃도어 라인을 아동복에 적용하고 기존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들도 키즈(아동) 전용라인을 출시하는 등 기능성 아동복이 주부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국내 아동장르가 다시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능성 소재 사용하여 야외활동 및 일상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해 인기

2013년부터 자녀들과 함께하는 캠핑,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는데요. 이에 맞춰 휠라,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등 기존의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가 활동성이 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아동라인을 잇달아 출시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국내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의 아동용 상품은 기존 브랜드들과 다르게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여 방풍, 방수, 투습성 등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바캉스와 다양한 야외 물놀이에 대비하여 아쿠아(AQUA) 라인도 갖추었는데요. 래시가드 티셔츠/카디건, 트러커 팬츠, 보드팬츠, 스킨슈즈 등 다양한 제품으로 뜨거운 햇빛과 높은 온도를 차단해 몸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며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는 상품들이 인기가 높습니다.

 

 

신세계 영등포점, 오는 25일까지 ‘키즈 스포츠브랜드 인기상품전’

이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오는 25일까지 A관 7층 행사장에서 ‘키즈스포츠브랜드 인기상품전’을 진행하고 휴가철 다양한 스포츠/아웃도어 아동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아디다스키즈, 블랙야크 키즈, 휠라 키즈 등 유명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의 키즈(아동)라인이 참여하는데요. 아디다스 키즈에서는 기능성 클라이마칠 반소매 티셔츠를 각 25,000원에 선보이고 아쿠아 샌들을 33,000원에 판매합니다. 블랙야크 키즈에서도 반소매, 반바지 세트를 35,000원에 준비했고 휠라 키즈에서는 활동성이 좋은 기능성 트레이닝복 에어로 기어를 44,800원에 선보입니다.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손문국 상무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입브랜드에 밀려 고전하던 국내 아동브랜드들이 기능성 키즈 라인을 앞세워 주부고객들을 공략하며 부활에 성공했다.” 며 “국내 아동브랜드 상품의 경우 향상된 품질에 더해 수입 브랜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이후에도 주부 고객들의 인기는 지속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