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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 시즌 기능성 라인과 럭셔리 라인으로 세분화해 점퍼 출시
에르노 프리미엄 다운컬렉션, 겨울 시장 공략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에르노가 기능성과 고품질 소재를 앞세워 겨울 시즌 공략에 나선다.
 
에르노는 이번 시즌 최고급 소재와 에르노만의 기술력을 접목한 성인 및 키즈 컬렉션을 출시한다. 럭셔리한 디자인에 고어사의 기능성 소재를 접목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캐시미어와 실크 소재에 생활 방수 기능을 접목한 제품들도 선보인다. 특히 키즈 제품은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에르노의 대표 기능성 라인인 라미나르(Laminar)는 에르노의 회장 클라우디오 마렌지가 등산에 대한 열정을 담아 직접 만든 새로운 스포츠 라인이다. 고어텍스로 유명한 미국 고어社와 협업해 만든 고성능 제품으로 도심 속에서도 액티브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고어텍스와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해 방수기능과 바람막이 기능을 겸비했다. 남성용은 정장과 함께 입을 수 있는 블레이저 스타일과 지퍼형 점퍼 스타일로 출시되며, 여성용은 짧은 기장과 긴 기장의 점퍼 스타일로 출시된다.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성들을 위해서 최고급 소재와 우아한 디자인의 럭셔리 라인 신제품도 출시한다. 2016년 봄여름 시즌 첫 선을 보인 에르노의 ‘시그니처 라인(Signiture line)’은 쿠튀르(고급 맞춤복)적 감성을 접목한 디자인으로 패딩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글리터’를 테마로 한 우아하고 볼륨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다.

코트나 스웨터에 사용돼 왔던 최고급 소재인 캐시미어와 실크를 사용한 패딩 제품들도 출시된다. 캐시미어와 실크를 혼방해 다운재킷을 만들거나 캐시미어 100%소재와 패딩을 접목해 코트를 제작했으며, 에르노만의 기술력으로 생활방수도 가능하게 했다. 이 제품들은 일반 패딩에 비해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색상이 고급스러우며 실용적이다.
 
이번 시즌에는 에르노의 키즈용 점퍼 컬렉션이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된다. 지난해 가장 인기를 끌었던 성인 제품을 아동용으로 제작했다. 에르노의 키즈 제품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나일론, 최상급 구스다운 소재에 방수 기능도 더해져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남아용 다운점퍼는 활동성을 고려해 폴라테크(Polartech)기술을 접목한 나일론으로 제작해 가볍고 따뜻하며 방수기능을 갖췄다. 초경량 헤링본 니트 등 울과 패딩이 결합한 제품들도 출시된다. 여아용 다운점퍼는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기능성 제품으로 출시된다. 부드럽고 반짝이는 부클레 울에 초경량 나일론을 결합했으며, 울과 나일론이 결합된 디자인의 클래식 코트는 가볍고 따뜻하다.
 
허윤선 에르노 마케팅 담당자는 “에르노는 끊임없는 신소재 개발을 통해 가볍고 따뜻한 패딩 제품을 생산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시즌에는 다른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최고급 소재의 기능성 다운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17.1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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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신세계TV쇼핑 명품 채널 'S-STYLE' 론칭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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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정혜선 쇼호스트가 추천하는 럭셔리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세요!
그리고 S-STYLE가 공개하는 현지의 명품 스토리와 정혜선 쇼호스트의 론칭쇼,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론칭 이벤트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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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의 믿을 수 있는 명품 온라인몰 탄생
‘SI빌리지닷컴(SIVillage.com)’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온라인 사업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시도합니다. 지난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장을 기반으로 창립 20년만에 매출 1조를 돌파했다면 올해부터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시너지를 통해서 매출 2조원 시대를 연다는 계획인데요. 온라인쇼핑에 친숙한 20~30대와 쇼핑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방 상권을 주요 고객으로 흡수해 온라인 사업을 2020년까지 2천억원 규모로 키워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9월 1일 명품부터 패션, 뷰티, 리빙을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www.sivillage.com)’을 오픈합니다. SI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약자, 빌리지는 마을을 뜻하는 단어로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판매하는 브랜드로 이루어진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생산하는 자체 브랜드뿐만 아니라 수입 명품 브랜드까지 총 32개 브랜드가 SI빌리지닷컴에 입점합니다. SI빌리지닷컴은 병행 수입 제품을 판매하는 다른 온라인몰과는 달리 정식 판권을 바탕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명품 및 해외 브랜드를 판매합니다.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고급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내 손안의 부티크’를 표방합니다.



100% 정품 보장. 패션과 함께 뷰티, 리빙 제품도 원스톱 쇼핑 가능





SI빌리지닷컴에는 20개의 해외 패션 브랜드가 입점하며, 모든 브랜드는 본사와의 계약을 통해 정식 수입되기 때문에 100% 정품이 보장됩니다. 명품 브랜드의 대명사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캐시미어의 제왕이라 불리는 이탈리아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 고급 패딩의 대명사 ‘에르노’,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니’, 미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알렉산더왕’, 스웨덴 골프복 ‘제이 린드버그’ 등 지금까지 국내 온라인몰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고가 패션 브랜드들을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자체적으로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도 모두 입점합니다. 여성캐주얼 브랜드 ‘보브’, ‘지컷’, ‘스튜디오 톰보이’와 남성복 브랜드 ‘코모도스퀘어’,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 아동복 브랜드 ‘톰키드’의 모든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다양한 사업 영역을 활용해 SI빌리지닷컴을 뷰티와 리빙 브랜드를 함께 판매하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부티크로 만들었습니다. 국내 정식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와 스웨덴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를 판매하고, 화장품 편집숍 ‘라 페르바’를 통해서 20여개의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의 모든 제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리빙 브랜드 ‘자주(JAJU)’를 통해서 주방, 침구, 욕실, 아로마, 여행용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합니다. 이밖에도 이월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아웃렛도 운영한다. 패션, 뷰티, 리빙을 아우르는 국내외의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하기 때문에 먼 거리에 있는 아웃렛에 가지 않아도 편리하고 좋은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차별화 된 서비스 제공





럭셔리를 지향하는 온라인몰인 만큼 관련 서비스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제공합니다.


우선 SI빌리지닷컴은 남성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크게 높였습니다. 국내 패션 쇼핑몰들이 여성 중심으로 설계된 것과 달리 SI빌리지닷컴은 고객들이 처음 방문해 성별을 선택하면 그 다음 방문부터는 고객의 성별에 맞는 제품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남성 고객들이 메뉴에서 남성 제품을 클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첫 페이지부터 남성 관련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구입하는 것과 동일하게 제품에 대한 A/S와 무료 수선 서비스도 제공하며, 고급 포장 패키지에 감사의 마음이 담긴 카드를 함께 보내 받는 사람이 제품 그 이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한 멤버십 포인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반 매장에서는 브랜드별로 구매 금액의 0.1~2%, SI빌리지닷컴에서는 구매 금액의 1~5%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멤버십 가입 후 첫 구매 고객에게는 5,100포인트가 제공되며, 연간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연 2회 10% 할인 쿠폰, 연간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연 2회 20% 할인 쿠폰, 연간 1천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연 4회 20% 할인 쿠폰이 온라인에서 제공됩니다.


이밖에도 SI빌리지닷컴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패션, 뷰티 웹진 ‘더 스크랫(The Scrat)’과 생활 가이드 ‘자주엔’을 발행합니다. 더 스크랫은 우리의 삶에서 재미있고 중요한 국면을 돋보이게 할 스타일에 대해 다루며, 보는 패션에서 나아가 공감하고 즐기는 패션과 뷰티를 위한 비주얼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자주엔’에는 도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입니다.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온라인으로 수백만원 하는 명품을 구입할 만큼 온라인쇼핑에 친숙하기 때문에 온라인몰 구축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됐다”면서 “온라인몰에 입점하는 것을 꺼리는 해외 브랜드를 설득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를 입점시킨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SI빌리지닷컴은 오픈을 기념해 이달 19일부터 10월 말까지 포인트 리워드 행사를 진행한다. 매일 한 브랜드를 선정해 해당 브랜드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실 결제 금액의 50%를 포인트로 적립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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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효과나 조명 없는 자연스러운 스냅샷
돌체앤가바나, 2016 FW시즌 광고 캠페인 공개
신세계인터네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돌체앤가바나


특수효과나 조명 없이 자연스러운 스냅샷 형식으로 촬영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가 전쟁사진작가와 함께 촬영한 2016 FW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합니다. 돌체앤가바나는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나폴리의 실생활과 풍경을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패션 전문 사진작가 대신 이탈리아의 유명한 전쟁 사진가 프랑코 파제티(Franco Pagetti)를 선택했습니다. 프랑코 파제티는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리비아 등지에서 활약중인 국제적인 전쟁 전문 사진작가로, 타임 매거진 등 저명한 주요 잡지의 커버를 장식하며 명성을 떨친 인물입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자연스러운 거리 풍경 연출을 위해 특별한 조명이나 특수효과 사용은 모두 배제했으며, 전쟁신(scene)을 전문으로 찍는 독특한 작가의 시각을 통해 자연스러운 스냅샷의 형식으로 촬영되었습니다.





모델들 또한 각본에 의해 연출된 포즈 대신 나폴리 거리를 자유롭게 배회하며 지역 주민들과 거리의 예술가들, 카페 및 상점 주인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와 같은 색다른 접근을 통해 탄생한 돌체앤가바나의 2016 FW 광고 캠페인은 꾸미지 않은 나폴리의 일상 속에 브랜드의 화려하고 개성 강한 의상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평입니다. 특히 나폴리라는 도시가 간직하고 있는 지역색과 아름다움, 열정, 그들만의 문화를 돌체앤가바나 특유의 고급스럽고 재치 있는 시각으로 잘 표현해냈습니다.


돌체앤가바나가 새롭게 시도한 2016 FW 광고 캠페인은 올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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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해외명품 신상품 출시 발맞춰 신상품 구매하려는 VIP고객들 관심집중
백화점 비수기 8월, VIP는 성수기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매년 8월은 백화점 업계에서 최고 비수기로 여겨지는 일명 ‘보릿고개’ 달이지만 백화점 VIP고객들에게는 기다리고 기다렸던 8월입니다.

 

전통적으로 백화점 업계에서는 한여름인 8월이 본격적인 휴가철로 고객들이도심을 떠나 고객들이 산과 바다, 해외 등 휴가지로 향하기 때문에 방문고객수가 줄어들어 비수기로 여겨집니다. 이는 신세계백화점의 지난해 월별 매출비중에서도 도드라지게 나타나는데요. 12개월 중 8월 매출비중은 7.2%로 연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어 이러한 현상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백화점 비수기를 백화점 VIP고객들은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이유는 8월이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본격적으로 신상품을 출시하는 시기로서 트랜드에 민감한 백화점 VIP고객들은 신상품을 제일 먼저 구입할 수 있는 적기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 신세계백화점 채정원 해외패션팀장은 “명품 브랜드의 경우 7월말까지 시즌오프를 통해 봄/여름(SS) 재고를 소진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가을/겨울(FW) 신상품을 출시하기 때문에 8월은 명품의 주요고객인 VIP고객들의 활동이 활발해진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8월에는 각 명품 브랜드들도 신상품 제안 및 고객 초대회를 진행하며 VIP고객몰이에 나서고 실제 VIP고객들도 이 시기에 가을/겨울(FW) 신상품 구매를 많이 합니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지난해 월별 VIP고객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8월 VIP고객 매출 비중은 연간 2위를 차지하며 선물이슈가 큰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제외하면 연간 가장 높은 매출비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및 각종 기념일이 몰려있고 겨울 의류의 높은 객단가로 인해 매출 비중이 큰 것을 감안하면 별다른 기념일이 없는 8월에 VIP 매출비중이 연중 2위를 차지한 것은 그만큼 VIP고객들의 신상품 쇼핑이 8월에 많이 이루진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신세계百, 이례적 명품 잡화/의류 별도 DM 만들어 VIP들에게 신상품 소개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8월 이례적으로 명품브랜드들의 올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을 소개하는 별도 제작물(이하 DM)을 제작하여 VIP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달 초에는 풀라인(Full Line) 명품브랜드를 갖춘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뉴 럭셔리 백(BAG)’이라는 별도 DM을 각 3만부씩 제작하여 3개 점포의 VIP고객 및 명품선호 고객들에게 보냈습니다. 이번 ‘뉴 럭셔리 백(BAG)’ DM에서는 보테가베네타, 샤넬, 구찌 등 5~8개 유명 해외 명품잡화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명품고유의 클래식함에 새로운 무드를 더한 올 시즌 가을/겨울(FW)시즌 신상품 가방(백)을 소개했습니다.

 

더불어 강남점에서는 지난 목요일(20일)에 해외 명품브랜드의 신상품 가방 소개에 이어 의류 신상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별도 DM 3만부를 만들어 역시 VIP고객들을 중심으로 발송했습니다. 특히 이번 강남점 DM은 샤넬, 에르메스 등과 같이 백화점 제작물(DM)에 잘 참여하지 않는 해외 명품브랜드들도 다수 참여하여 총 14개 브랜드의 신상 의류를 선보입니다. (■ 참여 브랜드 : 분더샵, 보테가베네타, 버버리, 셀린느, 샤넬, 펜디, 지방시, 에르메스, 루이비통, 미우미우, 프라다, 생로랑, 토즈, 발렌티노)

 

또한 VIP 고객들이 상품 제안만이 아닌 각 브랜드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브랜드 이미지와 소개문안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 결과 8월(1월~21일) 신세계백화점 명품장르 매출은 전년대비 10.5%의 높은 매출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별도 제작물에 참여한 브랜드들은 대부분이 두자리 수 신장을 보이는 등 별도 VIP 마케팅의 효과가 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해외잡화담당 김영섭 상무는 “일반적으로 8월은 본격적인 휴가철로 고객 방문률이 떨어지며 백화점의 전통적인 비수기로 인식되지만 VIP고객들에게는 명품브랜드의 신상품 출시와 맞물려 가장 기다려지는 달 이다.” 며 “8월 명품장르 매출이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원활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인기상품 물량 보강 및 수급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