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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JU의 홀리데이 시즌템
JAJU와 함께하는 홀리데이
#신세계인터내셔날




 

눈길 닿는 곳, 발길 닿는 곳 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 분위기로 들썩들썩한 12월! 나도 모르게 덩달아 신나는 연말 축제 분위기를 고스란히 집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바로 신세계인터내셔날 JAJU의 홀리데이 시즌템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캔들의 불을 밝혀라!





분위기 잡는 아이템으로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캔들이지만, 그래도 그 영향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시즌은 누가 뭐래도 홀리데이 시즌입니다. 포근한 온기와 향으로 캐롤 속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연출해주는 포인트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심플하게 캔들에 불을 붙이는 것 만으로도 좋지만 캔들과 캔들 홀더가 만나면 더 큰 시너지효과를 발휘합니다. 평범한 캔들도 홀더에 따라 가지각색의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올 시즌 JAJU의 <별 유리 티라이트 캔들>이 대표적입니다. 평범한 원형 캔들이 별 모양의 홀더를 만나 밤하늘의 별처럼 빛을 머금는 순간, 공간도 함께 별빛으로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설레임을 걸고 걸어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는 양말을 걸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반짝이는 방울을 걸고… 홀리데이 시즌 아이템은 역시 걸어야 제 맛인데요. 홀리데이 시즌에는 평소 허전하던 벽면이나 문이 특별한 도화지가 됩니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리스를 문에 걸거나 가란드를 벽에 붙이는 것 만으로 한층 업 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JAJU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처럼 빈 벽에 전구, 방울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매달아 보다 특별한 트리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인형부터 공, 방울, 모자까지 활용 가능한 소품 목록에는 제한이 없는데요. 그 중에서도 눈에 확 띄는 아이템은 JAJU의 펠트소재의 삭스! 마치 그 안에 산타의 선물을 기다리는 설렘이 가득 담긴 것만 같습니다.




 

 

파티테이블의 분위기메이커





아무래도 연말에는 파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 거기에 작은 다이닝 팁이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도자기 재질의 식기와 연말 분위기 물씬 풍기는 냅킨링 등의 시즈널 아이템을 활용하면 손쉽게 파티 테이블을 장식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화룡정점은 파티테이블의 분위기메이커 센터피스! 그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장난 아닙니다. 그 소재에 따라서 전달하는 느낌도 다릅니다. 풍성한 목화솜이 돋보이는 JAJU의 크로비스 목화 센터피스는 따듯하고 그윽한 느낌을 줍니다. 붉은 열매와 초록 잎, 솔방울의 거친 느낌이 어우러진 JAJU의 크로비스 솔방울 센터피스는 강렬한 크리스마스 무드로 식탁을 화사하게 빛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