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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핑크와 레드 등 붉은 색상으로 화사함 돋보여
안야 힌드마치 '가죽 아플리케 로즈 울 재킷'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뛰어난 가죽 공예 기술과 유머러스한 디자인의 핸드백으로 유명한 안야 힌드마치에서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의류를 출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레더 아플리케 로즈 울 재킷(70's Jacket Leather Applique Rose Wool)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울, 스웨이드, 가죽 등 다양한 소재가 혼합된 것이 특징으로, 가방을 제작하며 오랜 시간 갈고 닦은 안야 힌드마치만의 가죽 공예 기술이 접목돼 뛰어난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한다. 은은한 연핑크 색상의 고급 울 소재로 제작됐으며 재킷 전면에 붉은 색상의 스웨이드를 덧대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허리까지 오는 짧은 기장으로 발랄한 느낌을 준다.
 
또한 재킷 전면에는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가죽 공예 아플리케가 돋보인다. 기하학적인 모양의 가죽 장식은 가방부터, 신발, 의류에 이르기까지 이번 시즌 안야 힌드마치의 컬렉션 전반에 적용됐는데, 스칸디나비아식 공예기술과 수제 가죽 세공 방식을 활용해 전통적인 가죽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표현했다. 재킷의 깃 부분에는 브라운 색상의 포근한 양털이 넓게 부착돼 고급스러운 느낌을더하며 겨울철 더욱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다.
 
안야 힌드마치의 이번 시즌 레더 아플리케 로즈 울 재킷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갤러리아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10.25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