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데이 다이닝 이터리(THE eatery)& 바(Bar)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의 ‘ 이터리(THE eatery)’는 모던한 디자인의 넓고 시원한 공간에서 서울의 전망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올 데이 다이닝입니다.
올 데이 다이닝 ‘이터리(THE eatery)’는 전 세계 어느 곳을 가도 만날 수 있는 포포인츠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으로 포포인츠의 브랜드 콘셉트를 제일 잘 느낄 수 있는데요. 포포인츠는 ‘주체적 여행자(Independent Traveler)’의 스타일에 맞춘 호텔 브랜드로, HONEST(정직), UNCOMPLICATED(단순함), COMPORT(편안함)이란 3가지 핵심 가치를 가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단순하지만 최고의 맛과 친숙한 서비스, 지역의 정취를 이터리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의 ‘ 이터리(THE eatery)’는 2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지는데 한쪽은 19층에서 내려다보이는 서울 전경을 보이는 공간입니다. 홀이지만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반대쪽은 오픈 키친의 생생한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년 경력을 가진 김대성 주방장이 맛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아침과 점심은 국수 등 세계 각국의 메뉴 약 70종(점심 기준)을 뷔페로 선보입니다. 각종 빵, 샐러드, 스시, 소시지, 커리, 스테이크, 파스타, 우동, 국수 등 뷔페에서 꼭 즐기고자 하는 메뉴를 엄선해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주중 저녁에는 월도프 샐러드, 정어리 파스타, 리가토니 파스타 등 이탈리안 메뉴를 선보입니다. 주말에는 50명 규모의 연회도 가능합니다.
이와 더불어 바(Bar)는 로비의 역할을 하다가 오후 4시부터 다양한 주류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바로 변신합니다. 바쁜 하루를 보낸 여행자들이 긴장을 풀고 맥주를 마시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낮과 밤이 변화되는 석양 무렵 서울의 전경이 인상적인데요. 자몽 맥주, 라임 맥주 등 이색 맥주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브랜드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베스트 브루(Best Brews) 메뉴와 스포츠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