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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와 함께한 신나는 하루 Play With Kids!
유튜브 스타와 함께한 신나는 하루
Play With Kids!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돋보이는 스타필드 고양. 이곳에 유튜브 인기스타 <마이린 TV>의 최린 (사진 가운데) 군과 신세계그룹 파트너의 자녀 박세령 (사진 왼쪽), 신현지 (사진 오른쪽) 양이 모였습니다. 바로 스타필드 고양 곳곳에 자리 잡은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들을 직접 체험해 보기로 한 건데요. 세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체험한 스타필드 고양은 과연 어떤 공간이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글/ 민경미, 사진/ 유승현

스타필드 고양 내에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다양하게 펼쳐져 있어요. 북한산 조망으로 온가족이 함께 수영을 즐기는 ‘아쿠아필드’, 카페형 블록 전문 놀이방 ‘브릭라이브’. 그리고 어린이 완구 전문점 ‘토이킹덤’ 등이 있죠. 이 중에서 오늘 세 어린이가 꼽은 최고의 장소는 어떤 곳일까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바로 스타필드 고양 3층에 자리 잡은 ‘토이킹덤 플레이’였어요. ‘토이킹덤 플레이’는 완구를 갖고 노는 공간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환상 공간, 직업 체험 공간, 놀이기구 탑승 공간 등 7개 테마의 어린이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 어린이가 직접 체험해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를 알려주었는데요. 어떤 곳이었는지 함께 가볼까요?

세 어린이가 첫 번째로 선택한 곳은? 바로 ‘아트 그라운드’ 입니다.
이곳은 크레파스를 가지고 마음껏 놀 수 있는 곳이에요. 그러고 보니 세 어린이 모두
특이한 헬멧을 쓰고 있는데요. 자세히 보니 크레파스가 달린 헬멧을 쓰거나
신발을 신고 몸을 움직여 표현하는 거였군요.

‘아트 그라운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토이킹덤 플레이에서만 유일하게 체험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신나게 놀며 그림도 그리고 싶은 어린이들은
스타필드 고양으로 놀러 오세요!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세 어린이가 갑자기 발길을 멈췄습니다.
바로 ‘매직 체인지 스튜디오’ 앞에서 말이죠. 이곳은 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우리 어린이들이 실제로 그 모습으로 깜짝 변신할 수 있는 곳이에요. 공주, 영웅,
각종 직업, 동물 모양의 만화 캐릭터 의상 등 네 종류의 옷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세 어린이는 각자 마음에 드는 옷 한 벌을 골라 깜짝 변신을 시도했어요.

변신을 마치면 연예인처럼 쇼케이스 앞에서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고,
인형 상자에 들어가 인형이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도 있어요.
또 변신한 모습과 어울리는 배경 이미지를 선택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번에 간 곳은 상상 속 직업 체험 공간인 리틀 소사이어티입니다.
먼저 건설 현장을 체험하는 ‘빌드워크’를 찾았는데요.
세 어린이 앞에 있는 ‘아키토이 (아키텍쳐와 토이의 합성어)’에 원하는 색을 선택하면,
커다란 스크린 화면에 어린이들이 디자인한 알록달록한 건물들을 볼 수 있답니다.

뚝딱뚝딱, 이곳은 고장 난 차를 수리하는 리틀 정비소입니다.
이번엔 어린이들이 리틀 정비소에서 일하는 사람의 옷차림을 하고 있는데요.

세 어린이는 고장 난 자동차의 부품을 직접 교체해보고,
카봇 삼총사 중 한 대를 선택해 원하는 색깔의 페인트로 칠하는 체험도 해보았어요.
이렇게 직접 정비소에서 실제 차와 똑같은 구조의 모형으로
수리하는 경험이 처음이라 세 어린이 모두 신기해했답니다.
‘토이킹덤 플레이’에서 모든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이 이동한 곳은 어디일까요?

‘토이킹덤’에서는 마블, 스타워즈, 미니언즈 등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이
세 어린이를 반겨주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우리 어린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해졌는데요. 걸을 때마다 바닥 색상이 변하는 터널도 있고, RC카를 직접
몰아볼 수 있는 RC카 시연 트랙도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죠.

토이킹덤 외에 세 어린이를 매료시킬 체험 공간이 또 있어요.
스타필드 고양 4층에 있는 ‘브릭라이브’입니다.
영국 정통 브릭라이브만의 전시, 체험 등의 시스템을 그대로 도입해
우리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주죠.

이곳에서도 세 어린이의 체험이 이어졌는데요.
린이는 상상력이 가득 담긴 기둥 위의 집을, 현지는 가족과 함께 살고 싶은
아기자기한 집을 지었고요. 세령이는 두 어린이가 지은 집 주변을 아름답게 꾸며줄
나무와 꽃 등을 정성들여 조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돋보이는 스타필드 고양. 이곳에 유튜브 인기스타 <마이린 TV>의 최린 (사진 가운데) 군과 신세계그룹 파트너의 자녀 박세령 (사진 왼쪽), 신현지 (사진 오른쪽) 양이 모였습니다. 바로 스타필드 고양 곳곳에 자리 잡은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들을 직접 체험해 보기로 한 건데요. 세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체험한 스타필드 고양은 과연 어떤 공간이었을까요?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글/ 민경미, 사진/ 유승현

스타필드 고양 내에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다양하게 펼쳐져 있어요. 북한산 조망으로 온가족이 함께 수영을 즐기는 ‘아쿠아필드’, 카페형 블록 전문 놀이방 ‘브릭라이브’. 그리고 어린이 완구 전문점 ‘토이킹덤’ 등이 있죠. 이 중에서 오늘 세 어린이가 꼽은 최고의 장소는 어떤 곳일까요?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바로 스타필드 고양 3층에 자리 잡은 ‘토이킹덤 플레이’였어요. ‘토이킹덤 플레이’는 완구를 갖고 노는 공간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환상 공간, 직업 체험 공간, 놀이기구 탑승 공간 등 7개 테마의 어린이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 어린이가 직접 체험해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를 알려주었는데요. 어떤 곳이었는지 함께 가볼까요?

세 어린이가 첫 번째로 선택한 곳은? 바로 ‘아트 그라운드’ 입니다. 이곳은 크레파스를 가지고 마음껏 놀 수 있는 곳이에요. 그러고 보니 세 어린이 모두 특이한 헬멧을 쓰고 있는데요. 자세히 보니 크레파스가 달린 헬멧을 쓰거나 신발을 신고 몸을 움직여 표현하는 거였군요.

‘아트 그라운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토이킹덤 플레이에서만 유일하게 체험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신나게 놀며 그림도 그리고 싶은 어린이들은 스타필드 고양으로 놀러 오세요!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세 어린이가 갑자기 발길을 멈췄습니다. 바로 ‘매직 체인지 스튜디오’ 앞에서 말이죠. 이곳은 되고 싶은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우리 어린이들이 실제로 그 모습으로 깜짝 변신할 수 있는 곳이에요. 공주, 영웅, 각종 직업, 동물 모양의 만화 캐릭터 의상 등 네 종류의 옷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세 어린이는 각자 마음에 드는 옷 한 벌을 골라 깜짝 변신을 시도했어요.

변신을 마치면 연예인처럼 쇼케이스 앞에서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고, 인형 상자에 들어가 인형이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도 있어요. 또 변신한 모습과 어울리는 배경 이미지를 선택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번에 간 곳은 상상 속 직업 체험 공간인 리틀 소사이어티입니다. 먼저 건설 현장을 체험하는 ‘빌드워크’를 찾았는데요. 세 어린이 앞에 있는 ‘아키토이 (아키텍쳐와 토이의 합성어)’에 원하는 색을 선택하면, 커다란 스크린 화면에 어린이들이 디자인한 알록달록한 건물들을 볼 수 있답니다.

뚝딱뚝딱, 이곳은 고장 난 차를 수리하는 리틀 정비소입니다. 이번엔 어린이들이 리틀 정비소에서 일하는 사람의 옷차림을 하고 있는데요.

세 어린이는 고장 난 자동차의 부품을 직접 교체해보고, 카봇 삼총사 중 한 대를 선택해 원하는 색깔의 페인트로 칠하는 체험도 해보았어요. 이렇게 직접 정비소에서 실제 차와 똑같은 구조의 모형으로 수리하는 경험이 처음이라 세 어린이 모두 신기해했답니다. ‘토이킹덤 플레이’에서 모든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이 이동한 곳은 어디일까요?

‘토이킹덤’에서는 마블, 스타워즈, 미니언즈 등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이 세 어린이를 반겨주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우리 어린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해졌는데요. 걸을 때마다 바닥 색상이 변하는 터널도 있고, RC카를 직접 몰아볼 수 있는 RC카 시연 트랙도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죠.

토이킹덤 외에 세 어린이를 매료시킬 체험 공간이 또 있어요. 스타필드 고양 4층에 있는 ‘브릭라이브’입니다. 영국 정통 브릭라이브만의 전시, 체험 등의 시스템을 그대로 도입해 우리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주죠.

이곳에서도 세 어린이의 체험이 이어졌는데요. 린이는 상상력이 가득 담긴 기둥 위의 집을, 현지는 가족과 함께 살고 싶은 아기자기한 집을 지었고요. 세령이는 두 어린이가 지은 집 주변을 아름답게 꾸며줄 나무와 꽃 등을 정성들여 조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