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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의 캐주얼함과 울 섬유의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 선사
브루넬로 쿠치넬리, 남성 울 데님 제품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세련된 멋남(멋진 남자)은 소재부터 다르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최고급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가 올 가을 차별화된 신소재 ‘울 데님(Wool Denim)’으로 남심(男心)을 저격한다.

 

 

캐주얼한 고급스러움으로 정의되는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고품질과 최상급의 소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소재의 선택과 조합이 돋보이는데, 그 중에서도 데님의 캐주얼함과 양모 원단의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신소재 ‘울 데님’을 통해 차별화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울 데님 소재는 면 대신 울(wool)을 사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데님의 장점은 살리고 뻣뻣함, 색 바램 등의 단점은 완벽히 보완했다. 심플하면서도 젊어 보이는 디자인과 특유의 짜임(청바지 결)은 그대로 지니고 있으면서도, 일반 데님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부드러움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울 소재 특유의 은은한 광택이 돌아 더욱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강렬한 인디고 톤을 한층 더 강조해 특별한 색감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차별화된 반응성 염료를 사용해 색상이 쉽게 바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데님과 울의 장점만을 지닌 울 데님 소재를 사용한 남성용 팬츠와 베스트(조끼)를 올 가을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다. 청바지의 캐주얼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울 데님 팬츠는 정장 바지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허리 주름을 더해 격식 있는 재킷에는 물론 편안함이 느껴지는 스웨터나 티셔츠에 모두 잘 어울린다. 청바지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브랜드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울 데님 베스트는 캐주얼과 정장 사이의 세련된 스타일을 표방하는 제품으로, 두 개의 조절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핏을 조절할 수 있다. 타이와 함께 매치하면 품격 있는 스타일을, 좀 더 캐주얼한 셔츠나 니트와 함께 매치하면 한층 젊고 가벼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혁신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울 데님 팬츠 및 베스트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청담 전문점을 비롯해 현대 백화점 본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등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8.16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