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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밤 달빛 아래 10센치와 옥상달빛의 감성 충만 음악 콘서트
2015 서머 아트 페스티벌
신세계조선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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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밤 달빛 아래 10센치와 옥상달빛의 감성 충만 음악 콘서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8월 7일(금)에 인기 듀오 십센치(10cm)와 옥상달빛의 감성 충만 음악 콘서트, 2015년 서머 아트 페스티벌 ‘센티멘탈 문라잇(Sentimental Moonlight)’을 개최합니다.

 

서머 아트 페스티벌(Summer Art Festival)이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서머 패키지 고객들을 위해 매년 여름 정기적으로 열고 있는 시그니처 음악 콘서트인데요. 2012년 정재형, 2013년 장기하와 얼굴들과 페퍼톤스, 2014년 신치림에 이어 올해에는 ‘십센치(10cm)’와 ‘옥상달빛’이 공연합니다.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팀을 이루어 ‘죽을래 사귈래’로 눈길을 모았던 십센치는 ‘아메리카노’ ‘쓰담쓰담’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을 가진 인기 듀오입니다. 옥상달빛은 ‘수고했어 오늘도’ 등의 청춘들의 감성을 잘 표현한다는 평을 들은 싱어송 라이팅 포크 듀오입니다. 최근 SBS드라마<너를 사랑한 시간>의 OST ‘내 사랑의 노래’로 대중에게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센티멘탈 문라잇’은 십센치와 옥상달빛의 그룹명에서 착안해 만든 컨셉트로 마치 달빛이 은은한 한 여름 밤, 옥탑방에서 반짝이는 도시 속 빌딩 숲을 바라보는 것 같은 분위기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은은한 달빛 거리를 재연한 호텔 복도를 지나 골목길 작은 카페와 같은 분위기에서 라운지 음료를 즐긴 후 공연장에 입장하면 십센치와 옥상달빛의 감미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10센치만의 음색과 분위기, 옥상달빛만의 부드러운 속삭임과 가슴을 울리는 노랫말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감성 충만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머 아트 페스티벌 티켓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머 패키지 ‘블루 인 더 시티(Blue in the City)’를 7월24일부터 8월8일 기간 동안 이용하는 고객에게 투숙 당 2매 제공됩니다. 본 공연은 서머 패키지 이용 고객들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되었으며, 티켓을 별도로 판매하지는 않습니다. 블루 인 더 시티는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블루’를 콘셉트로 한 패키지인데요. 블루 인 더 시티의 가장 큰 특징은 블루 컬러의 아이템 선물, 미술(모딜리아니 展)과 음악(십센치와 옥상달빛의 ‘서머 아트 페스티벌’ 공연)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혜택, 그리고 신세계 그룹(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 인터네셔널, 신세계 면세점)의 쇼핑 혜택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입니다. 블루 인 더 시티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세 가지 타이프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패키지 선택 및 기간에 따라 25만원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