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이 AC Milan의 공식 스타일 파트너가 되었다.”
|(오른쪽부터) 디젤의 창립자 렌조로쏘와 그의 아들이자 디젤 라이센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드레아로쏘가 AC밀란의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르바라 베를루스코니 : “더 젊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쉽으로 다른 탑 유럽 클럽들의 길을 따른다”
렌쪼로쏘 : “이번 파트너쉽으로 인해 나와 내 가족들 삶의 오랜 꿈이 실현 될 것이다”
브레간체 (이태리) 2016년 9월 30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디젤이 이탈리아 축구 클럽의 명장인 이탈리안 축구 클럽AC밀란의 공식 스타일 파트너사가 되었다. 파트너쉽은 오늘날부터 적어도 향후 3년 동안 관계 유지 될 것이며 디젤의 옷은 필드 밖에서도 AC밀란 선수들에게 입혀질 것이다. 디젤과 AC밀란 두 이탈리아의 상징적 아이콘들로 각자의 고유 글로벌 존재로써 그들의 DNA깊숙이 스며들어있는 수 많은 가치를 공유한다. : (DNA가 말하는 것은) 팀의 정신, 용기있는 태도, 그리고 승리를 위한 의지이다.
이 둘은 스포츠 자체에 대한 조건없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잘 맞으며, 이 디젤의 열정은 각각의 필드에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고 항상 새로운 목표에 도달하도록 하는 원동력이었다. 이 견고한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두 브랜드는 아시아와 아랍에미리트에서처럼 이탈리아와 유럽에서도 강력한 브랜드 힘을 가지고 있다.
디젤의 창립자 렌쪼로쏘 : "이번 파트너쉽으로 인해 나와 내 가족들 삶의 오랜 꿈이 실현 될 것이다. 대단히 놀라운 디젤과 AC밀란의 여행과도 같으며, 본질적으로 연계된 것이다. 우리는 주요한 이탈리안 플레이어이며, 상징이고, 정신과도 같으며, 세계적인 공명과도 같다. 그리고 우리는 프라이드, 열정과 용기있는 꿈과 한 팀을 이루었다. 우리는 유니크하면서도, 아이러니한 흥분을 일으키는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이끌어내고 싶었다. "
AC밀란의 구단주이자 CEO바르바라 베를루스코니 : "나는 레드와 블랙(AC밀란을 상징) 컬러 사이에서 성장했다. 나는 항상 이 두 가지 컬러가 나의 두 번째 피부라고 느꼈다. 이 상징적인 컬러들은 나의 열정의 거름이 되었다. 이와 같은 거름은 AC밀란과 디젤이 파트너쉽을 시작 할 수 있게 되었다. 디젤은 다이나믹하며 보다 젊은 시장을 경향하는 패션 시장 안에 세계적인 회사로 자리 잡았다. 마찬가지 이유로 AC밀란은 디젤에 매력을 느끼며 관심을 보였고, 다른 탑 유럽 클럽들의 길을 따른다."
AC 밀란에 대해서
약 117년 동안 AC밀란은 축구, 엔터테인먼트, 감성, 그리고 성공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AC밀란(빨간색과 검정색)은 축구 역사에 있어서 국제적인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가장 큰 클럽 중 하나이다. AC밀란은 1899년 구단 창립 이래로,이탈리아 세리에A 리그 18회,이탈리안 컵 5회, 챔피언스 리그 7회, 위너스컵2회, 유로피안컵5회, 인터내셔널컵 3회, 리그 슈퍼컵6회, 피파 월드컵 1회 우승을 하였다. 현재 AC밀란은 전 세계 수백만의 사람을들 위한 스포츠 안경을 생상하는 선도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디젤에 대해서
디젤은 혁신적인 국제적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써, 옷과 악세서리, 광범위한 청바지 컬렉션을 만들어낸다. 1978년 창립 이래로, 디젤은 기존의 고급 시장을 대체하며, 데님을 프리미엄 캐쥬얼웨어로 선도하는 개척자의 모습으로 진화하였다. 이러한 성장에도 불구하고,디젤은 그들의 열정,개성과 자기 표현을 위한 철학을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