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지사지. 서로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본다는 것은 이해의 깊이를 더합니다.
해서 신세계그룹 파트너들이 스타필드 하남의 곳곳을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꼼꼼하게 체험해 본 스타필드 하남만의 특별한 공간. 이들이 내린 결론은 단 하나.
역시 신세계그룹이라는 것. 그 생생한 체험의 현장으로 가볼까요? 글 사보편집실 사진 성종윤
‘스타필드 하남’ 오픈 소식을 듣고, 그들을 가장 설레게 만든 건 바로 세계 최초의 스포테인먼트 ‘스포츠몬스터’를 체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었습니다.
“저희들은 클라이밍을 포함해 다양한 운동을 함께 즐겨요.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운동복을 입고 운동화를 갈아 신자 근사한 스포츠맨의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입구에서 제공하는 웨어러블 시계를 착용하고 안내에 따라 스포츠몬스터 안에 들어서자 멋진 LED 조명과 실내를 가득 채운 최첨단 운동시설들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다섯 남자의 발길이 제일 먼저 향한 곳은 디지털 존에 자리한 Virtual Reality체험. 평소 첨단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그들이기에 앞다퉈 기기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아찔한 풍경과 함께 해본 적 없는 짜릿한 경험이 시작됩니다.
한걸음 한걸음에 집중하자 일순간 땀이 등줄기를 타고 쏟아져 내립니다. 시간이 날 때면 늘 해왔던 클라이밍이지만 LED와 점수 센서를 탑재한 새로운 아트 암벽 앞에 서자 절로 긴장이 되고 힘이 들어갑니다. 매니저의 코칭으로 점차 몸이 균형을 찾아갑니다. 파트너들은 규칙에 따라 신나게 암벽을 오르고 내리길 반복했습니다. 이 모든 동작은 스포츠몬스터만의 특별한 NFC(무선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기술) 시스템에 입력돼 서로의 기록과 운동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클라이밍은 힘으로만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기에 몸의 밸런스와 쉼을 적절히 조절해야 해요.
자신의 운동량을 직접 체크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좀 더 체계적으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포츠몬스터의 가장 큰 자랑 ‘LED 스포츠코트’ 인데요. LED 스포츠코트는 LED 라인과 스크린 패널을 결합해 원하는 코트로 변형 가능한 국내 유일의 신개념 코트입니다. 규칙을 정하고, 멋진 네온사인으로 장식된 코트 위에서 파트너들의 농구 경기가 시작됩니다. 농구공을 튀기며 뛰어다니는 파트너들의 이마에 어느새 송골송골 땀방울이 맺힙니다. 이번엔 자기만의 스포츠 취향을 저격할 차례. 장애물 코스, 다트 게임, 바이크 레이싱 등 다섯 남자는 스포츠몬스터 곳곳을 누비며 이색적인 체험에 몸을 맡겼습니다.
“말로만 듣던 것보다 훨씬 전문적이고 첨단화돼있어요.
쇼핑 공간 안에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발상이 무척 신선하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