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DESIGN UNITED)가 신인 팀 NCT 127을 2016년 가을•겨울 시즌 전속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NCT 127은 태용, 태일, 재현, 유타, 윈윈, 마크, 해찬 등 7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SM엔터테인먼트의 신예로, 지난 7일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소방차(Fire Truck)’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데뷔,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더불어 팀명의 숫자 127은 서울의 경도 의미, ‘Neo Culture Technology’(네오 컬처 테크놀로지, 새로운 문화 기술)로 탄생된 SM의 초대형 신인 그룹 NCT 중 K-POP의 본거지인 서울을 기반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할 팀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NCT 127이 가지는 새로운 개념이 브랜드의 신선하고 트렌디한 컨셉과 잘 부합해 모델 계약을 맺게 됐습니다.
특히 NCT 127이 디자인 유나이티드 주요 고객층인 18세~23세에서 큰 호응를 얻고 있으며, 멤버 각각이 갖고 있는 개성 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군과 제품라인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낙점했습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이미 지난 봄•여름 시즌 SM 엔터테인먼트의 프리데뷔팀인 SM 루키즈 멤버 일부(태용, 유타 등)를 브랜드의 전속모델로 기용해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습니다. NCT 127은 이달 말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2016년 가을•겨울시즌 컬렉션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6개월간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 이후 팬사인회, 사진행사 등 팬과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계획 중입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 관계자는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아이돌 그룹과 모델 계약을 맺고 있다”면서 “올해 하반기에는 NCT 127 멤버 각각의 다양한 매력을 통해 더욱 새로워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NCT 127의 전속 모델 발탁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화보 촬영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