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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만 있으면 3분만에 뚝딱
피코크 간편 베트남 쌀국수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전통 베트남 쌀국수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피코크 포 하노이’ 를 출시했다. 가격은 1봉지 2,480원으로 1봉지에는 70g짜리 4개가 개별 포장되어 있다.

 

‘피코크 포 하노이’는 면발 굵기를 기존의 라면 면발 굵기(2.0~2.2mm)의 1/5 수준인 0.4mm로 낮춰, 봉지라면 형태 이지만 끓이지 않고 그릇에 담아 끓는 물을 부어 3분만에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또한, 최근 2~3년 사이 뜨고 있는 베트남 북부 쌀국수 특유의 진한 육수 맛을 살리는 동시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담백한 맛을 강조하고, 샬롯(양파류), 후추, 고추 같은 향신료를 더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2017.11.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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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장으로 보온성 UP, 우수한 품질
디자인유나이티드 롱패딩 9만 9900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가성비 끝판왕 9만원대 덕다운 롱패딩이 화제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에서 출시한 ‘벤치 후드 롱파카’가 9만 99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제품은 12만 9900원에 출시돼 2차 재상산에 들어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달 2일부터 9만 9900원으로 가격을 낮춰 판매량이 더욱 증가했다. 지금까지 총 3만장을 판매했으며 현재 3차 재생산에 들어간 상태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벤치 후드 롱파카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긴 기장에 오리털로 제작돼 보온성이 우수하다. 특히 오리솜털 함량이 80%로 높으며, 지퍼는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일본의 요시다 공업사(YKK)에서 제작한 방수지퍼를 사용해 방수 및 방풍 기능이 뛰어나다. 


소매는 니트로 이중처리 돼 찬 공기를 막아주며, 패딩 양 옆 하단에 트임을 주고 버튼 처리를 해 롱패딩의 단점인 활동성을 보완했다. 옆트임이 없는 롱패딩의 경우 활동 시 옆면이 터지는 경우가 있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네이비, 카키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다. 

 

조홍준 디자인 유나이티드 마케팅 담당 과장은 “제품 기획 시기를 앞당겨 판매가를 낮출 수 있었다”면서 “오리솜털 비율이 80%인 롱패딩을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벤치 후드 롱파카는 전국의 디자인 유나이티드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7.11.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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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광고, 한류스타 전지현 강렬한 레드전사로 등장
전지현 레드 전사로 변신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전지현 레드편 광고를 11월 25일(토)에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NEW RED NEW WORLD”를 주제로, 강렬한 붉은색을 활용해 이전의 우아한 모습에서 벗어나 <도둑들><암살>등에서 선보였던 전지현의 톡톡 튀는 느낌과 시원한 액션을 잘 묘사했다는 평가다. 


신세계면세점 광고 담당자는, “여성에게 뷰티 제품은 단순히 꾸미기 위한 도구가 아닌 그녀들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모티브로 해, 국내 최다 270여개 뷰티 브랜드를 보유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을 뷰티 성지로 알리는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하였다.  


광고 영상에서 향수, 클러치, 립스틱을 무기로 형상화해 전지현의 선이 돋보이는 장면을 연출했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준 임팩트 있는 액션 신을 펼친 전지현은 신세계면세점만의 독특한 공간연출이 더해져 기존에 없던 이색적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광고 영상은 한국과 중국에서 방영되며 한국에서는 극장, IPTV, 유튜브 등의 SNS 채널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측은 “이번 레드편을 통해 신세계면세점 뷰티 성지로 자리매김해 자유여행객 유치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7.11.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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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국수 2.0 시대, 겨울철 라면시장 판도 바꿔
이마트 베트남 쌀국수 ‘피코크 포하노이’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정통 베트남 하노이 쌀국수로 매출 감소세로 돌아선 위기의 겨울철 라면시장에 구원 등판한다. 이마트는 봉지라면 타입의 ‘피코크 베트남 쌀국수’(70g*4개=1봉지, 2,480원)를 전국 146개 오프라인 이마트와 이마트몰에서 본격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피코크 포하노이’는 피코크 상품 개발팀이 최근 2~3년 사이 뜨고 있는 베트남 북부 쌀국수 특유의 진한 육수 맛을 살린 동시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담백한 맛을 강조하고, 샬롯(양파류), 후추, 고추 같은 향신료를 더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국내 베트남 쌀국수의 최초 도입은 1998년 미국의 베트남 쌀국수 체인점인 ‘포호아’가 문을 열며 시작됐다. 이후 ‘포베이’, ‘호아빈’ 등 2011년 관련 프랜차이즈가 17개까지 증가하는 등 전성기를 구가했으나, 이후 대중화 단계에 들어서며 인기가 시들해졌다. 하지만, 2015년 8월 문을 연 ‘에머이’를 시작으로 기존의 미국 스타일 베트남 쌀국수가 아닌, 본토의 맛을 강조한 2세대 베트남 식당들이 등장하며 작년부터 다시 베트남 쌀국수가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특히, 기존에 국내에 소개된 베트남 남부 호치민식 쌀국수와 달리, 숙주 대신 마늘 절임, 고추, 라임 등을 넣고, 진한 육수가 특징인 베트남 북부 하노이식 쌀국수 전문점이 최근 베트남 쌀국수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른바 베트남 쌀국수 2.0 시대이다.

 

이마트에서도 2016년을 기점으로 쌀국수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5년 5.3%였던 이마트 베트남 쌀국수 매출 신장율은 지난해 30.3%로 증가했고 올해 들어서도 10월까지 누계 기준 19.4%로 고(高)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2015년 상반기 짜왕, 하반기 진짬뽕 등 잇달아 대박 상품이 등장하며, 20% 이상 성장했던 이마트 라면 매출은 신제품들이 힘을 쓰지 못하면서 작년부터 신장율이 줄어 들며, 올해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마트는 이와 같은 최근의 면시장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베트남 현지 라면시장에서 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있는 1위 라면업체 에이스쿡과 함께 봉지라면 타입의 정통 북부 하노이 스타일 쌀국수 ‘피코크 포하노이’를 개발했다. 특히, 이마트는 ‘피코크 포하노이’의 면발 굵기를 기존의 라면 면발 굵기(2.0~2.2mm)의 1/5 수준인 0.4mm로 낮춰, 바쁜 아침에 끓이지 않고 그릇에 담아 끓는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 또한, 면발 굵기를 얇게 만들었지만, 타피오카 성분을 첨가해 쌀국수 특유의 쫄깃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이마트는 밝혔다.

 

한편, 이마트는 올해 하반기부터 냉동냉장 가정간편식 중심이었던 피코크의 상품 라인업을 상온 가정간편식(HMR)까지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지난 8월22일 출시한 ‘피코크 곤드레된장국밥’(6만개)과 ‘피코크 고사리육개장국밥(5만개)’은 11월21일까지 출시 3개월만에 총 11만개가 팔려나가며, 이 기간 이마트에서 팔려 나간 32종의 컵밥 중에 각각 5위, 10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마트는 피코크 컵밥 2종에 이어 새롭게 선보인 ‘피코크 포하노이’가 새로운 메가 트렌드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국내 라면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일환 이마트 피코크 담당 상무는 “16년 8월부터 1년3개월 동안의 연구 개발 기간을 거쳐, 베트남 1위 라면업체의 생산력을 바탕으로 피코크 개발팀 전문 쉐프의 노하우를 더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정통 북부 베트남식 쌀국수를 개발했다.”고 밝혔으며, “올 겨울에는 이마트를 시작으로 베트남 쌀국수가 국내 라면 시장을 선도하며, 베트남 쌀국수 2.0 시대를 맞아 베트남 쌀국수를 집에서 즐기는 트렌드가 본격 확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7.11.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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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최초 한 화면에서 두 상품 중 선택시청 가능한 다중방송 도입
신세계TV쇼핑, T커머스 2.0시대 연다
신세계티비쇼핑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개국 3년차를 맞아 ‘소비자 선택이 가능한 방송’, ‘편리한 결제 시스템’, ‘차별화된 상품’을 3대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이를 통한 T커머스 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3대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혁신을 통해, 업계 선두 기업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홈쇼핑과 오프라인 등 기존 유통채널과 경쟁할 수 있는 T커머스만의 쇼핑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첫번째 핵심 경쟁력인 ‘선택이 가능한 방송’을 위해, 신세계TV쇼핑은 데이터영역에 상품 방송 화면을 추가로 보여주는 ‘다중 방송 서비스’를 27일(월)부터 올레TV를 통해 정식 선보인다. 

새로 도입된 상품 방송은 기존 방송 옆 데이터영역 상단에 위치하게 되며, 소비자가 방송 화면 이미지를 리모컨으로 선택시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다중 방송 서비스를 통해 두가지 상품에 대한 정보를 함께 받을 수 있어 고객의쇼핑 선택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TV쇼핑의 다중 방송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T커머스 특성을 더욱 발전시켰다는 의미도 크다. 

또, T커머스 쇼핑의 핵심 경쟁력인 데이터 영역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T커머스 데이터 영역: 방송 화면 외 TV와 리모컨만으로 상품정보 검색•구매•결제 등의 상거래를 할 수 있도록 양방향 통신을 제공하는 화면. 신세계TV쇼핑의 경우 TV 전체 화면의 우측과 하단 부분에 위치함.)

신세계TV쇼핑은 이번 다중 영상 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데이터영역 PIP(Picture In Picture) 기술 개발에 나섰으며, 6개월의 개발 과정을 통해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두번째 핵심 경쟁력인 편리한 결제를 위해, 기존 대비 모바일 결제 단계를 절반으로 줄인 새로운 모바일 결제 시스템 ‘SSG link(쓱링크)’를 선보인다. 기존 모바일 결제의 경우, 상품 구매시 TV 화면에 연락처를 입력하고, 발송된 문자를 통해 모바일에서 상품을 다시 선택해야 하는 등 총 6단계를 거쳐야 했지만, ‘쓱링크’의 경우 최초 1회만 연락처를 등록하면, TV화면 모바일 결제 선택, 모바일에서 주문서 확인, 결제 3단계만으로 상품 구입을 완료할 수 있다.

신세계TV쇼핑의 모바일 결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25%로 4명 중 1명이 모바일 결제 이용 고객으로, 이번 ‘쓱링크’ 도입으로 T커머스 쇼핑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TV쇼핑은 방송,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함께, 세번째 핵심 전략으로 신세계그룹내 유통 노하우와 연계한 상품 차별화도 적극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TV쇼핑은 지난 20일부터 ‘이마트 TV장보기 코너’를 신설해, TV 속의 이마트를 선보였다. ‘이마트 TV장보기’ 코너를 통해 신선식품, 행사 상품 등 이마트 인기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이마트 TV장보기’ 외에도 차별화된 상품 방송으로 지난 10월부터 신세계의 품격을 담은 명품 전문 방송 ‘S-style’을 정규 방송으로 편성해 방송 중이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는 “신세계TV쇼핑은 지속적으로 T커머스 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다중 방송서비스와 간편결제 쓱링크, 이마트 TV장보기 등 방송에서부터 시스템, 상품 등 전분야에 걸친 새로운 서비스를 대거 도입했다”며, “향후 T커머스가 기존 유통채널과 비교해서도 경쟁력 있는 유통 채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신세계TV쇼핑이 종합 유통 미디어 기업으로 발돋움해 T커머스 발전을 이끌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세계TV쇼핑, 전년대비 2배 성장… 개국 2주년만에 분기 흑자 기대
 

신세계TV쇼핑은 취급액 기준으로 올해 연간 매출이 3천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는 1,453억원(취급액 기준)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연간 3천억원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세계TV쇼핑은 올해 3분기까지 매출은 2,100억원으로 전년대비 130% 신장을 기록한 바있다. 

또한, 올해 4분기는 개국 후 처음으로 분기기준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개국 2주년만의 신세계TV쇼핑의 괄목할만한 성장은 과감한 투자와 새로운 방송 컨텐츠 기획, 신세계그룹의 유통 노하우 담은 상품 차별화가 주요했다는 분석이다. 

신세계TV쇼핑은 개국 2년차였던 올해 채널 투자를 통해 올레TV 등 주요 방송의 10번 이내 채널로 이동해 소비자 접근 편의를 높였으며, 자체 방송 프로그램 제작, 자체 상품(PL) 등 차별화된 상품 개발 등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2017.11.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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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소외 계층 지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상생 발전 추구
신세계사이먼,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조병하)이 23일 시흥시청에서 지역 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5천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한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윤식 시흥시장, 서재열 시흥시1%복지재단 이사장,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이 위치한 시흥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신세계사이먼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전부터 산학관 협력을 통한 ‘패션 샵마스터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해 왔으며, 입점 브랜드와 함께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내에 지역상생협력매장인 ‘시흥 바라지 마켓’을 위한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해당 매장은 12월 오픈 예정으로 시흥시 특산품과 중소기업들의 우수제품, 청년 창업제품들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는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이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쇼핑 센터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지역 시민들이 보내 주신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7년 4월 오픈한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신세계사이먼이 여주(2007년), 파주(2011년), 부산(2013년)에 이어 네번째로 오픈한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이다. 스페인 느낌의 이국적인 경관과 한층 강화된 여가시설 및 체험형 컨텐츠를 갖추어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이 쇼핑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과 놀이, 그리고 먹거리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이상적인 쇼핑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의 사회복지법인으로 시흥시가 출연하여 설립하였으며, 시흥시민의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의 기초생계지원, 의료지원, 지역복지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2017.11.24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