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붉은 원숭이 해
신세계I&C의 띠동갑 원숭이들을 만나다!
신세계 I&C
지혜와 재주가 많은 원숭이가 열정의 붉은 옷을 입었다! 2016년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SSG블로그가 신세계그룹을 대표하는 두 원숭이띠 파트너와 유쾌한 만남을 가졌는데요. 2016년을 사로잡을 신세계아이앤씨의 띠동갑 두 원숭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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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의 띠동갑 원숭이를 만나다!
“원숭이띠들이 정말 정열적이고 온몸으로 표현을 잘하는 혁신가예요! 저희를 보면 정말 그렇지 않나요? 하하!”
신세계그룹을 대표하는 원숭이띠 대표로 뽑힌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신세계아이앤씨 ITO사업부 이마트 2팀의 이종회 담당 그리고 이마트 1팀의 남혜수 담당입니다. 12살이라는 나이 차가 무색할 정도로 선•후배 두 사람의 케미는 환상적이었는데요. 과연 말로만 듣던 ‘원숭이띠들의 흥’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던 인터뷰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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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이 좀 활달한 편이라 주변 사람들과도 함께 흥을 나누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함께 먹고 마시며 이야기하는 자리를 좋아하는데요. 그런 자리에 절 초대해 주시면 ‘아~ 이 사람이 말로만 듣던 원숭이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드실 거예요.” – 이종회 담당
“평소 침착하고 차분한 성격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숨겨놓은 끼를 대방출한답니다. 작년 신세계그룹 신입사원 행사인 SFLC에서 신세계아이앤씨 대표로 선정되어 마당극에도 참여했습니다. 인사팀에서 제가 꼭꼭 잘 숨겨놓았던 끼와 정열을 어떻게 알아보셨는지! (웃음)” – 남혜수 담당
“직접 보진 못했지만 풍문으로 남혜수 담당이 회식자리에서 학창시절 갈고 닦은 춤 실력을 멋지게 발휘했다고 하던데요. 그런 점만 봐도 역시 원숭이 피(?)는 못 속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뿐만 아니라 쾌활하고 항상 밝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은 우리 후배, 역시 원숭이띠들이 긍정의 에너지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종회 담당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아무래도 신입사원이다 보니 선배님들을 대하는데 어려움과 어색함이 많았었는데요. 항상 유쾌하게 먼저 인사를 건네주시던 이종회 담당님이 참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선배님 덕분에 더 빨리 회사생활에 적응하고 또 많은 분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 남혜수 담당
시종일관 넘치는 유쾌함을 뽐내는 원숭이띠들. 역시 그들끼리는 통하는 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로 힘을 주는 신세계아이앤씨의 선•후배
“저는 이마트 1팀 본부파트에서 권한 및 마스터 업무를 맡고 있어요. 권한업무란 이마트의 계약, 발주, 매입, DWH 등 모든 업무의 시작이 되는 시스템을 다루는데요. 꼼꼼한 검증이 필요한 업무라 차분하고 침착한 저의 성격이 많이 도움되는 것 같아요.” – 남혜수 담당
“제가 맡은 업무는 이마트 알뜰폰 시스템의 기획 및 분석설계입니다. 알뜰폰이라고 하면 잘 모르실 수 있는데 쉽게 설명하자면, CJ헬로비전이나 SK텔링크와 같이 SKT, KT, LGU+의 3대 통신사로부터 망을 대여해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 이종회 담당
업무 시스템, 고객 서비스 시스템 등 신세계그룹의 IT 기반에 중추적인 역할을 도맡고 있는 만큼, 신세계아이앤씨의 사원들은 본사뿐 아니라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신세계그룹 관계사 곳곳에 배치되어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소속팀과 담당 업무는 달라도, 가까이 있는것 만으로도 더욱더 힘이 되는 것 같은데요. 이들을 묶어주는 ‘원숭이띠’라는 코드보다 더 큰 연결고리는 역시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의 핀테크 서비스인 SSGPAY가 새겨진 빨간 점퍼를 맞춰 입고 온 두 파트너는 신나게 SSGPAY 서비스를 자랑하는 등 애사심을 가감 없이 표현했습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IT기업답게 신세계그룹 관계사 내에서도 가장 열린 사내문화로 유명한데요. 특히 능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환경과 사원들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여 주시는 대표님, 임원분들, 선배님들이 참 자랑스러워요. 팀 막내임에도 언제든지 저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고, 그걸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라 생각해요.” – 남혜수 담당
“IT 환경이 정말 넓고 다양한데요, 그중에서도 신세계아이앤씨에서는 신세계그룹의 특화 분야인 유통분야에서의 IT 전문가가 될 수 있어요. 개발자에게는 상당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백화점, 마트 등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관계사 내에서 누리는 혜택 덕분에 주변의 부러움을 사곤 하죠!” – 이종회 담당
사실 선•후배라는 틀이 다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이렇게 애정이 깃든 신세계아이앤씨의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동지로서 조금 더 솔직함을 더했습니다. 선배는 후배에게, 후배는 선배에게 전하는 소통의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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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2016년 붉은 원숭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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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가 경험과 지식을 쌓는 시기였다면 이제부터는 그를 바탕으로 뭔가 성과를 이루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더 큰 목표를 위한 초석을 다짐과 동시에 후배들의 성장을 이끌어줄 수 있는 선배가 되는 것이 올해의 목표입니다!” – 이종회 담당
“2016년은 입사 2년 차가 되는 해인데요. 신입사원의 티를 말끔하게 벗고 보다 프로페셔널해 지되 입사하던 그 날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남혜수 담당
새해 그리고 새로운 시작. 누구에게나 가슴 뛰는 이 단어들. 특히나 12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원숭이의 해를 맞은 원숭이띠의 두 파트너의 포부는 더욱 남달랐는데요. 본의 아니게 나이를 커밍아웃하게 됐다며 멋쩍어 하며 멋쩍어 하는 두 사람의 유머와 웃음 덕에 다시 한 번 원숭이블러드의 기분 좋은 명성을 확인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답니다. 이 즐거운 기운 만큼, 누구보다 특별한 그들의 2016년 붉은 원숭이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