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19 (월)
2018.3.19 (월)
이제는 하나의 트렌드가 된 집 꾸미기.
난장판 내 방을 보다보면 뭔가 싹 뒤집어 엎고 싶은 마음 가득하지만 정작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고민만 백만 개입니다. 돈이 많다면 누군가에게 맡겨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싱글 1인 가구가 집꾸미기를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기란 쉽지 않은 법! 너무 화려하고, 너무 비싼 아이템은 못 하나 쉽게 마음 편히 박을 수 없는 월세집에 과분하기만 합니다.
오늘 더라이프의 컨셉룸에서 1인 가구를 위한 가성비 높은 아이템으로 취향 저격 인테리어 팁 몇 가지를 공개합니다.
사람마다 라이프스타일과 원하는게 다릅니다. 그래서 인테리어에서 다양한 솔루션은 필수적! 이곳에서 골라보세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커피를 만들고 남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가구로 인테리어한 매장, ‘스타벅스 광화문역점’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지역에 선보였습니다.
최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지역에 개점한 스타벅스 광화문역점은 커피 찌꺼기를 사용해 만든 커피보드와 조명 갓, 커뮤니티 테이블, 건축 인테리어 마감재 등으로 매장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커피 찌꺼기 재활용 방안에 새로운 분야를 열었습니다. 그 중 커피보드는 커피 입자가 보이는 고급스러운 느낌에 커피 고유의 유분으로 자연 광택효과가 지속되는 효율성까지 살렸습니다.
스타벅스는 이전에도 커피 퇴비, 커피 배양토, 커피 명함꽂이 등 다양한 커피 찌꺼기 재활용 방안을 실천한 바 있습니다. 올해 3월, 30만평에 달하는 경기도 농가에 무상 제공한 커피퇴비를 시작으로 4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과 ‘광주봄꽃 박람회’, ‘창원도시농업박람회’ 등에서 제공된 일회용컵 꽃화분 제작에 사용된 커피배양토를 비롯해 커피 친환경 벽지, 커피찌꺼기를 넣은 한약재 농가퇴비까지 다양한 방안으로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을 실천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작년에는 한 해 동안 발생한 약 4천톤의 커피 찌꺼기 중 4%에 해당하는 160여톤의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했으나, 2015년에는 약 2천톤의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하고 2018년까지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을 100%로 끌어 올려 <커피 찌꺼기 자원 선순환>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천할 예정입니다.
커피박(커피 찌꺼기) 운반 위해 폐기물 전용 수거업체인 물류업체도 별도 선정
특히 올해는 커피박(커피 찌꺼기) 재활용을 위해 폐기물 전용 수거업체인 물류업체도 별도로 선정하고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스타벅스는 다양한 방식의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 노력으로 올해에만 종량제 봉투(20L) 6만7천5백장을 절감하고, 내년에는 1십7만5천장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별도 매립을 위해 매립지까지 운송에 드는 이산화탄소 배출도 함께 줄여 그만큼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을 더욱 선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정부유관기관과 협력하는 상생모델 구축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구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친환경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한편, 스타벅스에서는 한 잔의 톨 사이즈 아메리카노를 만들 때마다 약 14g의 원두가 커피 찌꺼기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커피찌꺼기를 소량 포장해 고객들이 무료로 가져가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가정에서도 탈취제, 제습제, 방향제로 쉽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오고 있습니다.
신세계가 올 가을 패션캠페인 ‘LOVE IT’을 진행하며 패션잡지라해도 손색없이 수준 높은 DM을 업계 최초로 선보입니다.
가로 26cm, 세로 38cm의 이번 DM은 기존 DM 사이즈(가로 14cm*세로 24cm)는 물론 일반 잡지책보다 크며, 패션, 화장품, 식품까지 전 장르에 걸쳐 패션잡지와 같이 시각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기존 백화점 DM은 해당 기간의 프로모션이나 할인하는 제품 사진,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에 그쳤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DM은 신세계백화점 바이어들이 직접 올 가을, 겨울 10대 트렌드를 선별, 트렌드에 대한 설명은 물론 해당 트렌드에 맞는 아이템을 제안하고, 그 아이템 활용에 관한 팁까지 상세히 제공합니다.
야심차게 선보이는 이번 DM을 필두로 진행되는 신세계만의 패션 캠페인 ‘LOVE IT’은 9월 4일부터 25일까지 신세계 전점에서 3주간 펼쳐집니다.
올 가을, 겨울 강타할 10가지 트렌드 정보는 물론 다양한 코디법까지 제안
먼저 이번 패션 캠페인을 기념해 올 가을 트렌드 중에서 3개의 테마를 세련되게 디자인해 특별 제작한 ‘LOVE IT’ 패션백을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사은품으로 증정합니다.
이어 가을 외투 트렌트, 주말 남성들의 코디법, 올 가을 유행할 색상으로만 완성한 원톤 코디법, 90년대 복고풍 관련 아이템, 힐링을 위한 인테리어 방법 등 올 가을, 겨울 10대 트렌드 관련 상품들을 특가로 선보입니다.
바나나리퍼블릭 트렌치 코트 19만 7천원, TI포맨 오버사이즈 코트 43만 8천원, 이상봉 트렌치 코트 30만원 등 올 가을 거리를 수놓을 멋스러운 외투를 특가로 선보이고, TI포맨 플라워 패턴 셔츠 17만 8천원, 타임옴므 카디건 37만 5천원, 아르마니꼴레지오니 페도라 37만원, 솔리드 옴므 타이 11만 8천원 등 남성들의 가을 주말 패션을 책임질 가을 신상품들도 대거 준비했습니다.
또한 솔리드 옴므 재킷 59만 5천원, 뉴발란스 맨투맨 티셔츠 7만 9천원,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백팩 35만원 등 패션에서 새로운 트렌드인 운동과 레저가 만난 애슬레저 룩 관련 상품, 바비브라운 인텐시브 스킨 세럼 8만 3천원, 크리니크 화이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5만 5천원, 겔랑 빠뤼르 골드 파운데이션 10만 8천원등 내 피부에 꼭 맞는 파운데이션을 찾을 수 있게 뷰티 상품들도 다양하게 제안함은 물론, 우드윅 리저드 디퓨저 2만 2천원, 존루이스 접시(2P) 4만 6천원, 밤부 도마 세트 4만 5천원 등 세련된 디자인의 홈 인테리어 상품들도 역시 특가로 선보여집니다.
식품 신메뉴, 사은품, 특가상품 등 쇼핑혜택과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
이어 식품에서는 이번 행사기간 중 ‘길티(guilty) vs 헬시(healthy)푸드’를 주제로 특별 메뉴를 새롭게 마련된 ‘러브잇 카페’를 엽니다.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과 죄의식을 불러일으킬 만큼 달콤하고 맛있는 음식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여성 고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됩니다.
러브잇 카페는 본점과 강남점, 영등포점의 베키아에누보, 센텀시티의 패이야드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며, 특별히 구성된 합리적인 가격의 러브잇 세트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음료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또한 오는 13일까지 카페에 비치된 러브잇 컬러링 테이블 매트를 색칠한 뒤 SNS에 올리면 스페셜 디저트도 무료로 맛볼 수 있습니다.
신세계만의 패션 캠페인 ‘LOVE IT’은 지난해 봄 그 첫회를 시작으로 두번째는 세계적 그래피티 거장 ‘벤 아이네’, 세번째 캠페인에서는 에르메스 디자이너 출신의 ‘피에르아르디’와 함께 했으며, 올 가을에는 장르별 전문가인 신세계백화점의 바이어들이 직접 트렌드를 제안해, 신세계만의 패션, 뷰티, 식품 트렌드를 먼저 만나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1년에 2번 봄과 가을에 펼쳐지는 ‘LOVE IT’ 캠페인은 신세계만의 대표 패션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매번 침체된 패션 소비에 활기를 불어넣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세계백화점 디자인담당 엄주언 상무는 “봄과 가을의 시작과 동시에 펼쳐지는 신세계 패션 캠페인 ‘LOVE IT’은 계절별 신상품 매출활성화는 물론 그래피티 거장 ‘벤 아이네’, 유명 디자이너 ‘피에르아르디’와 협업을 통해 신세계만의 대표 패션 마케팅으로 자리잡았다.”며, 4회를 맞는 이번 ‘LOVE IT’ 캠페인은 역량 있는 신세계바이어들이 직접 참여해 기획한 차별화 패션 마케팅으로 이 행사를 통해 가을 패션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왼쪽으로부터 빅텐코다알파인 텐트, 빅텐 칼란도 테이블, 빅텐 칼란도 체어
혼자 떠나는 백패킹과 미니멀 캠핑이 캠핑시장에서 퍼플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마트는 8일부터 15일까지 백패킹 및 미니멀 캠핑족을 위해 빅텐 코다 알파인 텐트를 기존가 79,000원에서 40% 할인된 47,200원에 판매하는 등 빅텐 알파인, 칼란도 캠핑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합니다. 또한 빅텐 경질, 연질, 스텐레스 코펠세트 전 품목을 40% 할인판매하며 카리모어, 에코로바 등 캠핑브랜드의 15년 등산웨어, 용품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브랜드 행사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캠핑용품 매출은 매년 고 신장하면서 13년 90% 신장을 정점으로 14년에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백패킹과 미니멀 캠핑 관련 용품의 매출은 300% 이상 증가할 정도로 높은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캠핑시장은 가족동반의 오토캠핑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나 오토캠핑 시장이 고점에 접어들고 있고 중장년 남성들이 힐링의 기회로 혼자 떠나는 캠핑이 확산이 되면서 1인 캠핑 시장이 오토캠핑의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혼자 떠나는 캠핑은 캠핑장이 아니라도 어디든 자리를 펼 수 있고 오토캠핑에 비해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과 캠핑장의 혼잡함을 피해 혼자만의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캠핑시장의 변화에 맞춰 이마트는 알파인 텐트를 1종에서 3종으로 확대하였고, 초소형 가스버너와 소형코펠 등 백패커와 미니멀 캠핑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경량화를 통해 텐트, 침낭, 에어매트리스, 버너, 코펠, 초소형 테이블, 랜턴 등 백패킹 필수품 7종의 중량을 4.58kg으로 감량하여 성인 남성이 손쉽게 휴대할 수 있게 했습니다. 백패킹의 필수 품목인 텐트는 바람에 강한 낮고 안정적인 구조로 제작했고 갑작스러운 강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내수압을 1,500mm에서 2,000mm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시중의 텐트 하나 정도의 가격인 20만원 초반대의 비용으로 1인 캠핑에 필요한 장비를 구매할 수 있게 가격도 기존 상품의 최대 70% 이상으로 낮추었습니다. 특히 올해 첫 선을 보인 가스버너와 소형코펠은 출시 후 누계 판매 3만개를 판매했으며 시중의 1/3 가격에 개발한 초소형 테이블은 SNS, 블로그 등의 입소문을 통해 화제가 되며 금년 준비재고의 97%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이마트 이정우 캠핑용품 바이어는 “캠핑시장이 확대 세분화되고 있으며 특히 1인 캠핑이 30, 40대 직장 남성 사이에 힐링의 방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경량화와 가격 인하에 초점에 맞춘 1인 캠핑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분석을 통해 다양한 캠핑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