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체인

Home > 콜드체인
Home > SSG DAILY/PRESS
“생산부터 배송까지 한 번에, e커머스 신세계 연다”
SSG닷컴, 온라인스토어 네오003 가동
 
#SSG닷컴




SSG닷컴의 ‘세번째 심장’, 네오003이 문을 연다.


SSG닷컴은 오는 20일부터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최첨단 자동화 물류센터 네오003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오는 ‘차세대 온라인스토어(NE.O, NExt generation Online store)’의 약자로, SSG닷컴 물류체계의 심장과도 같은 곳이다.


네오003이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물량은 최대 35,000건이다. 바로 옆에 위치한 네오002와 비교해 물류 효율을 약 20% 높였다. 또, 필요에 따라 재고를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네오003의 가장 큰 특징은 입고된 상품을 고객에게 배송하는 전통적 의미의 ‘물류센터’ 개념에서 벗어나 상품도 직접 생산하는 ‘온라인스토어’ 역할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SSG닷컴은 업계 최초로 네오003에 ‘베이킹 센터(Baking Center)’를 구축, 직접 빵을 구워 판매에 나선다. 매일 하루 2번, 배송 직전 물류 운영 시간에 맞춰 빵을 생산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상품을 고객에게 전한다.


e커머스 업계에서 ‘빠른 배송’, ‘콜드체인’ 등 전통적 서비스 혁신은 더 이상 차별화 경쟁력이 아닌 ‘물류의 기본’이 되었다. 이에 SSG닷컴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인프라 혁신’을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온라인 유통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생산부터 배송까지 … ‘극신선’ 위해 빵도 직접 구워 배송”


SSG닷컴은 네오003 설계 당시부터 물건 보관뿐 아니라 제조, 판매 기능까지 합치는 온라인스토어 모델을 구상했다. 네오를 이제 더 이상 단순히 ‘물건을 보관하고, 적재해 배송하는’ 과거 물류센터의 개념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유다.


생산부터 배송까지 이어지는 온라인스토어를 구현하기 위한 첫 단계로, SSG닷컴은 네오003에 총 면적 329m2 (약100평) 규모의 베이킹 센터를 만들었다.


베이킹 센터는 반죽과 발효, 굽기, 포장 등 각 공정별로 공간이 완벽히 분리되어 있다. 위생적인 상품 생산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다. 뿐만 아니라 품질 관리 인원이 별도 상주하며 관리감독을 진행한다.


이 곳에서는 매일 총 40종, 최대 8,500개의 빵을 생산할 수 있다. 준비 작업을 거쳐 오전 5시와 저녁 7시에 갓 구운 빵이 나온다. 오전 5시에 생산이 완료되는 빵은 오전 9시부터 받아볼 수 있는 ‘쓱배송’으로, 저녁 7시에 생산되는 물량은 오전 6시에 배송이 끝나는 ‘새벽배송’으로 판매된다. 생산 시점부터 배송 완료까지 최소 4시간, 최대치로 잡아도 11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셈이다. 당일 판매하지 못한 상품은 모두 푸드뱅크를 통해 기부된다.


SSG닷컴이 베이킹 센터를 신설해 상품까지도 직접 제조해 판매에 나선 것은 이른바 ‘극(極)신선’을 통해 차별성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실제로 SSG닷컴은 올해 초부터 산지에서 직접 상품을 수급하는 것 외에도, 가락시장과 노량진 수산시장 등 당일 경매 상품을 바로 손질해 네오로 입고시킨 뒤 고객에게 배송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당일 새벽 3시에 착유작업에 들어간 ‘당일착유 당일생산’ 우유를 네오로 입고시켜 48시간 이내에 모두 판매하는 등 상품 차별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 “대량 주문 몰려도 일정하게 … 국내 최고 자동화 설비와 콜드체인 시스템 보유”


SSG닷컴은 그 동안의 모든 노하우를 집약해 네오003의 물류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했다.


네오003 역시 기존 네오와 마찬가지로 주문에서 배송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중 80% 이상이 자동화 설비로 움직인다. 하지만 네오003은 네오002보다도 물류 처리 속도를 20%가량 더 높인 것이 강점이다.


설비 업그레이드는 물론, 사람이 일일이 상품을 찾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상품이 작업자를 알아서 찾아오는 ‘GTP(Goods To Person)’를 네오002보다 2대 더 확충했다. 

상온상품 기준으로 네오002에서 시간 당 약 2,000개 박스, 산술적으로 2초 당 한 박스를 처리했다면 네오003에서는 시간 당 2,400개, 1.6초당 한 박스를 마감하는 것이 가능한 셈이다.


상온상품보다 사람의 손이 더 필요한 신선식품도 마찬가지로 효율이 20% 높아졌다. 네오002가 하나의 DPS (Digital Picking System) 설비를 보유해 한 시간에 1,500개를 작업한다면, 네오003에서는 같은 DPS 설비를 하나 더 갖춰 시간 당 1,800개까지 처리할 수 있다.


이처럼 신선식품을 처리하는 DPS 설비가 두 개로 갖춰진 만큼, 상황에 따라 비슷한 상품을 양 쪽에 배치해 20% 보다 더 빠르게 속도를 올릴 수도 있게 됐다. 반대로 두 설비 간 상품이 겹치지 않도록 조절해 취급 상품의 가짓수를 최소 3,500종에서 최대 5,000종까지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물류 효율뿐만 아니라, 상품의 입고부터 출고까지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콜드체인 시스템도 더 완벽해졌다.


네오003은 최적의 콜드체인을 구축하기 위해 상품 입출고가 이뤄지는 1층 작업공간까지도 계절과 관계 없이 365일 영상 10도 이하로 운영할 수 있게끔 설계했다. 이 또한 일반적인 물류센터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최첨단 시스템이다.


■ “새벽배송 1만건으로 확대, 안정화 거쳐 연내 2만건까지 추가 확대할 것”


네오003은 기존 두 번째 센터인 네오002 바로 옆에 세워지기 때문에 재고와 주문 관리 등을 필요에 따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양 센터를 잇는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한 곳에서 특정 상품의 재고가 부족하면 바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를 바탕으로 SSG닷컴은 현재 5,000건인 새벽배송 물량을 내년 초부터는 10,000건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된다. 배송 권역은 서울 전 지역을 포함해 가까운 수도권 일부까지 가능해질 전망이다.


안정화 작업을 거치고 난 뒤, 2020년 내에는 새벽배송만 최대 20,000건으로 지금의 네 배까지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배송가능 권역도 수도권 전체로 늘릴 계획이다.


최우정 SSG닷컴 대표이사는 “네오는 더 이상 물류센터가 아닌 ‘온라인스토어’로써 지금까지의 온라인 유통 패러다임을 점진적으로 바꿔나갈 것”이라며,


“내가 사는 곳 가까이 온라인스토어 네오가 있다면 갓 구운 빵을 받을 수 있고, 더 신선한 상품을 내가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삶이 조금 더 편리하고 윤택해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12월 19일 (목)

Home > SSG DAILY/PRESS
SSG닷컴, 이것이 쓱세권에서 사는 이유! 하반기 신규 광고로 ‘쓱’ 열풍 재현 나서
이것이 쓱세권에서 사는 이유
 


“고르세요, 얼마든지. 받으세요, 언제든지. 이것이 ‘쓱세권’에서 사는 이유죠”


SSG닷컴이 2019년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 


지난 2016년 처음 전파를 탄 ‘SSG=쓱’ 광고 이후, 매년 발표하는 영상마다 독특한 감성으로 유행을 만들며 화제가 됐던 만큼 다시 한 번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SG닷컴은 오는 23일부터 3개월 동안 ‘쓱세권’이라는 메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신규 영상 광고를 TV채널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쓱세권 론칭 편’과 ‘새벽배송 편’이 23일부터 공개되고, 일주일 뒤인 30일부터는 ‘친환경 배송 편’, ‘콜드체인 편’, ‘배송시간 편’까지 총 다섯 편의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SSG닷컴의 전속 모델 공유, 공효진이 다시 호흡을 맞췄으며, 메시지 전달에 중점을 둔 광고 콘셉트에 맞게 내레이션 작업에도 직접 참여했다.


가장 중심이 되는 ‘쓱세권 론칭 편’에서는 ‘대형마트끼고, 백화점 들어서 있고 넘치는 신선식품과 원하는 물건들이 세시간 단위로 오가는 곳’이라는 공유의 내레이션을 통해, SSG닷컴에 접속하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쓱세권’이라는 단어에 빗대어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 외에도 ‘새벽배송 편’, ‘친환경 배송 편’, ‘콜드체인 편’ 등 SSG닷컴의 강점을 컨텐츠로 만들어 제작했다.


전체적인 광고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배경음악은 ‘데이빗 최(David Choi)’의 ‘This and That is Life’다. 


도시의 평범한 일상을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느낌으로 표현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곡 선정에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공감’과 ‘실생활’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상 속으로 스며든 SSG닷컴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일상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SSG닷컴의 장점을 따뜻하면서도 잔잔하게 표현해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SSG닷컴은 이번 신규 광고영상 론칭을 기념해 23일부터 대대적인 프로모션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쓱세권’에서만 구매 가능한 ‘쓱매물’이라는 표현을 활용해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쓱세권’에서 사는 고객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내용을 ‘쓱매물’로 위트 있게 나타냈다.


26일 오전 9시까지 ‘우리동네 쓱매물 마켓’ 코너를 통해 매일 20개의 새로운 ‘쓱매물’을 만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CC콜렉트와 쥬크(ZOOC) 더블트렌치코트 등 30여 종 의류가 최대 67%까지 할인되며, 마시모두띠 향수 컬렉션, 엘라코닉, 휠라 운동화, 스틸라 ‘글리터 리퀴드 아이섀도우 듀오 세트’, LG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정관장 홍삼정, 호주산 수입육, 테팔 프라이팬 등 60개 상품이 준비됐다. 또한, 최대 1만원 한도의 10% 적립 쿠폰도 증정한다.


26일 오전 9시부터 오는 9월 2일 자정까지는 ‘쓱매물 스페셜 위크’가 진행된다. S머니 50% 적립쿠폰을 시간대별로 선착순 발급하며, 10% 적립쿠폰은 매일 1회 발급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매일 새로운 20개의 쓱매물 상품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또한, SSG닷컴에서 구매한 상품 또는 쓱배송을 이용한 일상사진을 ‘#쓱세권 #SSG닷컴 #쓱세권에서사는이유’라는 해시태그 3개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다음달 30일 추첨을 통해 LG트롬 스타일러와 애플 에어팟2, S머니 등을 증정하는 ‘쓱세권 해시태그’ 이벤트도 펼친다.



2019.08.22 (목)

Home > SSG DAILY/PRESS
SSG닷컴, 오는 11일까지 쓱배송 무료쿠폰 무제한 발급! 
“이번주 장보기는 쓱배송이 크게 쏩니다!”


SSG닷컴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간 쓱배송 무료쿠폰을 무제한 발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1만 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하며 기존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무료배송 적용 금액은 4만 원 이상이다.

이번 무료배송 쿠폰은 기간 내 무제한 다운로드 가능하며 온라인 전용 센터 네오(NE.O)와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쓱배송’ 가능 상품을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적용 된다.

또한, 트레이더스 쓱배송 무료쿠폰도 무제한 발급받을 수 있다. 

트레이더스 쓱배송 상품 5만 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하다. 기존 정책은 10만 원 이하 구매시 배송비 3천 원, 10만 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1천 원을 내야 한다.

이마트몰과 트레이더스 쓱배송 첫 구매 고객에게는 상품 반값 쿠폰을 추가로 발급한다. 

커피믹스, 라면, 휴지, 습기제거제 등 장바구니 인기 품목 8종을 최대 1만 원 한도 내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쿠폰은 무료 배송 쿠폰과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

SSG닷컴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이마트몰 10% 할인쿠폰과 트레이더스 5%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쓱배송 데이즈(Days)’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5만 원 이상 구매시 최대 1만 5천 원, 트레이더스 전 상품 5만 원 이상 구매시 최대 2만 원까지 할인된다.

행사와 함께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강남필통’으로 유명한 호주 문구 브랜드 ‘스미글’ 필통 전품목을 20% 할인 판매하며, 독일 브랜드 ‘킨도’ 프리미엄 기저귀 신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찰옥수수는 개당 490원에 구매 가능하며, ‘해태’ 과자, ‘CJ’ 해찬들 고추장, ‘피코크’ 원두, ‘블랙모어스’ 비타민D 등을 대표 할인 상품으로 선정했다.

이번 무료배송 프로모션은 쓱배송 이용 고객이 점점 늘어나는 것에 착안해 기획한 행사다. 
실제로 전월 대비 쓱배송 주문건수가 20% 이상 증가하는 등 온라인 장보기가 늘고 있다.

SSG닷컴은 신선식품 상품 경쟁력과 시간대 지정 배송을 바탕으로 충성 고객을 늘리고 신규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쓱배송’은 SSG닷컴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 서비스로, 아침 8시부터 밤 10시 사이 3시간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배송시간 설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첨단 온라인 전용센터를 바탕으로 한 완벽한 콜드체인(생산지부터 배송지까지 일정한 온도로 신선함을 유지하는 공급망) 관리로 신선상품 배송에 강점을 갖고 있다. 

과일, 정육 등은 선도 관리가 까다로운 상품은 물론, 최근에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당일 낙찰 받은 선어까지도 그날 배송하고 있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당일 배송이 가능한 쓱배송으로 편하게 장보기를 돕고자 행사를 열었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온라인 장보기와 쓱배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5 (월)


Home > SSG DAILY/PRESS
SSG닷컴이 ‘농수산물 도매시장’ 찾는 까닭은?
“당일경매&손질! 더 신선한 ‘쓱배송’”
 
 


SSG닷컴이 ‘신선 배송’을 위해 매주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찾고 있다. 


산지에서 직접 상품을 수급하는 것 외에도, 당일 경매 상품을 바로 손질해 고객에게 배송하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SSG닷컴은 올해 초부터 바이어가 직접 가락시장에서 수박, 사과 등 계절에 맞는 과일을 조달하고 있다. 


산지에서 생산자와 직거래를 통해 상품을 들여오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트렌드에 맞는 구색을 갖추기 위해 전체 물량의 10%를 도매시장에서 납품하고 있다.


최근에는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고 있다. SSG닷컴은 이 곳에서 낙찰 받은 선어(鮮魚)를 김포와 용인에 위치한 물류센터 ‘네오’에 입고시킨 뒤 ‘쓱배송’을 통해 지난 17일부터 판매에 나서고 있는데, 연일 20% 이상 매출이 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SSG닷컴이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들여오는 품목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중선어류’다. 


갈치, 오징어부터 가자미, 대구, 우럭, 민어, 삼치, 생연어까지 총 8종이다.


매일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수산물 경매가 이뤄지면, 낙찰된 생선을 바로 현장이나 온라인센터 근처에 위치한 별도의 가공장에서 손질한 뒤 포장까지 진행한다. 


이후 김포와 용인 온라인센터로 오전 6시 30분 이전까지 입고가 완료되고 나면 순차적으로 소비자에게 배송되는 시스템이다.


SSG닷컴 관계자는 “냉동 수산물을 해동해서 팔거나, 활랍스터와 같이 시즌성으로 특정 상품을 판매한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그날 경매된 선어를 직접 손질해 고정 물량으로 매일 배송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SSG닷컴에서도 신선식품 콜드체인 역량을 바탕으로 한 첫 시도”라고 밝혔다.


시작한지 2주가 채 되지 않았지만, 소비자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소량판매를 염두에 두고 주문을 받기 시작했는데 주문이 몰리며 이른 시간부터 품절이 뜬다. 


연일 20% 이상 매출이 늘고 있는데다가, 26일까지 누적 배송도 벌써 3,000건을 훌쩍 넘어섰다.


이승재 SSG닷컴 식품소싱팀 수산바이어는 “온라인 주문만으로도 당일 경매된 상품을 직접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의 주목을 끈 것으로 판단된다”며, 


“‘극(極)신선’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향후 연말까지 취급 카테고리를 활전복, 바지락, 조개 등 살아있는 어패류까지 15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29 (월)

Home > SSG DAILY/PRESS
SSG닷컴, 첫 구매고객 ‘생필품 반값’ 쿠폰 발급… 라면, 휴지 등 장보기 상품 7종 선정
“쓱배송, 시작이 반이다!”
 



SSG닷컴이 첫 구매고객 유치를 위해 생필품 ‘반값’ 할인 행사를 펼친다.


SSG닷컴은 이 달 말까지 이마트몰에서 첫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장보기 인기상품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라면, 휴지, 계란 등 생활 필수품 7종을 최대 1만 원 한도 내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쿠폰 발급일로부터 7일 이내다.


SSG닷컴은 구매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장바구니 인기 품목 7종을 반값 할인상품으로 선정했다. 라면, 휴지, 계란, 우유, 물티슈, 치약, 핸드워시 카테고리다.


이마트몰 첫 구매 고객이라면 ‘신라면(120g*5입)’과 ‘코디 3겹 데코&클린 휴지(30m*30롤)’를 각각 1,690원과 4,95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알찬란 30구/대란’, ‘서울우유 후레쉬 밀크 기획(900ml*2)’, ‘깨끗한 나라 물티슈(100매*6입)’, ‘2080 블루 충치케어 치약(140g*3입)’, ‘아이깨끗해 거품형 청포도 기획(용기 250ml+리필 200ml*3입)’ 제품도 모두 정상가의 반값에 구매 가능하다.


단일상품을 여러 개 담아도, 여러 상품을 하나씩 담아도 최대 1만 원 한도 내에서 할인되는 것이 특징이다. 1만 원 할인 한도 내에서 고객이 원하는 물품을 자유롭게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SSG닷컴은 지난주부터 첫 구매고객을 위해 한 달 내내 무료배송 쿠폰을 제공하는 등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더 많은 고객들이 이마트몰에서 ‘쓱배송’ 장보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SSG닷컴 관계자는 “특가 상품이 포함된 ‘쓱배송’ 장보기 체험을 통해 콜드체인 배송 역량과 시간대 지정이 가능한 우리만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가격에 따라 고객 이동이 높은 이커머스 업계 특성상,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고품질의 상품과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이용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본 것이다.


‘쓱배송’은 SSG닷컴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 서비스로, 아침 8시부터 밤 10시 사이 3시간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배송시간 설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완벽한 콜드체인(생산지부터 배송지까지 일정한 온도로 신선함을 유지하는 공급망) 관리로 신선상품 배송에 강점을 갖고 있다. 


과일, 정육 등은 물론이고 활전복, 활랍스터 등 선도 관리가 까다로운 제품까지도 계절 관계없이 배송하고 있다.



2019.06.17 (월)

Home > SSG DAILY/PRESS
SSG닷컴, 생애 첫 구매고객 대상 한달 내내 무료배송 가능한 ‘첫만남 응원 쿠폰’
“어서 와, 쓱닷컴은 처음이지?”
 



SSG닷컴이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상품 할인은 물론, 무료배송까지 가능한 ‘첫만남 응원 쿠폰’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SSG닷컴은 6월 한달 동안 이마트몰 첫 구매고객에게 무료배송 쿠폰 30장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쿠폰은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을 한 개만 구입해도 사용이 가능하며, 다운로드 한 날로부터 한달 동안 쓸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한 번씩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식과 달리, SSG닷컴은 고객이 날짜와 횟수에 관계 없이 원하는 만큼 무료배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했다. 

  

예를 들어 쓱배송을 두 번 이용하고 싶은 고객은, 그날 쿠폰을 2장을 사용하면 된다. 전체 지급된 30장 쿠폰에서 사용한 만큼 차감되는 방식이다.

  

또한 첫 구매고객에게는 20% 상품 할인쿠폰도 지급된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한 개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며, 발급일로부터 7일간 사용 가능하다.

  

SSG닷컴의 이번 무료배송 쿠폰 지급 행사는 더 많은 고객들이 이마트몰에서 ‘쓱배송’ 장보기를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마트의 신선상품을 업계에서 보기 드문 ‘시간대 지정’ 배송으로 무료 이용하게끔 함으로써 신규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쓱배송’은 SSG닷컴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 서비스로, 아침 8시부터 밤 10시 사이 3시간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배송시간 설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완벽한 콜드체인(생산지부터 배송지까지 일정한 온도로 신선함을 유지하는 공급망) 관리로 신선상품 배송에 강점을 갖고 있다. 


과일, 정육 등은 물론이고 활전복, 활랍스터 등 선도 관리가 까다로운 제품까지도 계절 관계없이 배송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는 과일, 정육, 수산 등 신선식품을 고객이 신선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100% 환불해주는 ‘신선보장’ 캠페인도 함께 운영 중이다.

  

SSG닷컴은 쓱배송 장보기 체험을 통해 배송 역량과 강점을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 


가격에 따라 고객 이동이 높은 이커머스 업계 특성상, 일단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고품질의 상품과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이용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본 것이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이마트가 가진 신선식품 역량을 십분 발휘해,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풍성한 소비자 혜택을 선보여 고객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3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