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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뮤지션들이 함께한 뮤비 대공개
LET'S EAT THE BOB
이마트
#이마트





최고의 뮤지션들이 함께한 이마트 생활의 발명 캠페인, <밥해먹자>!

 

김형석 작곡가와 박칼린 예술감독, 힙합 루키 킬라그램이 만나 중독성 강한 노래와 뮤직비디오가 탄생했습니다. 집밥 문화를 장려하고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 흥겨운 춤과 노래로 단번에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는데요. 신나는 음악과 춤, 맛있는 컬러가 돋보이는 이마트 메뉴들을 뮤직 비디오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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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의 ‘밥해먹자’ 캠페인 펼쳐
힙합과 이마트의 콜라보레이션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밥해 먹자’란 주제로 요리문화 제안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19일부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과 이마트 매장 내 포스터, 현수막, POP 등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밥해먹자 캠페인’을 진행한다.
 
‘밥해먹자 캠페인’은 문자 그대로 집에서 지어먹는 밥이 지닌 의미를 되새겨 보고 그러한 식문화를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마트는 밥해 먹자는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외식문화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이 열광하는 음악 장르 ‘힙합’과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채택했다.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제품 또는 브랜드를 광고하기 위해 영화•드라마•뮤직비디오•음악 등을 활용하는 마케팅 방식
 
우선, 각종 TV 프로그램을 필두로 힙합 음악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진 점에 착안해 요리하는 즐거움과 에너지를 표현하고자 힙합가수 킬라그램이 레코딩한 전통 힙합 스타일의 곡을 준비했다. 여기에 온라인으로 공개되는 동영상의 경우 젊은 감성을 더하기 위해 김형석 작곡가와 박칼린 예술감독이 각각 작곡, 안무를 맡아 생기 넘치는 영상을 연출했다. 특히, 흑백의 바탕화면에 본래의 색을 지닌 식품군을 대비시켜 강렬한 느낌을 표현함으로써 일상 생활 속에서 밥을 해먹는 행위가 주는 즐거움을 강조하려고 노력했다.
 
이외에도 SNS 및 홈페이지에서 김소봉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매월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한다. 오는 28일까지는 오늘의 집밥 메뉴를 SNS 상으로 공개하거나 집밥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마트가 이렇듯 ‘밥해먹자’ 캠페인을 벌이는 것은 밥해 먹는 식문화를 장려하는 것은 물론, 20~30대 고객들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이다. 이마트는 지난 해 설 명절기간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에 온라인 매거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1인 방송 채널로 이마트의 컨텐츠를 소개하는 등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한 바 있다. 또, 엔터테인트먼트 회사인 SM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일렉트로맨-SM아티스트간 합동 EDM 공연을 펼쳐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작년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던 이마트 20대 고객 수는 2016년 증가세로 돌아섰고, 2016년 기준 30대 고객 수는 최근 5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세계 포인트 고객 수 기준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팀장은 “인구구조적 변화로 밥을 해먹는 가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밥해 먹는 즐거움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힙합 음악과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를 활용하게 되었다”며, “이를 기회로 젊은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하는 한편, 향후에도 고객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기법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5.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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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창립 20주년,시민과 함께하는 걸음기부 진행
시민과 함께하는 걸음기부 진행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가 오는 29일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참여자가 걷는 거리만큼 기부할 수 있는 ‘걸음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그룹 IT서비스 기업으로 국내 최초 신용카드 결제 및 POS시스템 도입, 업계 최초 유통 VAN시스템 개발부터 업계 최초 간편결제 SSG페이 런칭, 위치정보시스템 SSG LBS 개발에 이르기까지 IT기술로 유통업계의 변화를 선도해 왔다.


이번 행사는 과거를 발판 삼아 미래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아 오는 5월 31일(수)까지 진행되며,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10만km를 목표로 소셜벤처 빅워크(대표 한완희),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승화)와 함께 진행한다. 빅워크에서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빅워크’는 걷는 거리만큼 기부로 연결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어플을 작동시키고 걸으면 10m당 1원씩 기부 포인트가 적립된다.


시민 참여로 목표한 10만km를 달성하면 신세계아이앤씨가 1천만원을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청소년들이 볼런투어를  직접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동행 프로젝트 활동 지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회 통념이 아닌 자신의 생각으로 진로를 선택하는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기업이나 기관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닌 활동에서부터 청소년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하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김장욱 대표는 “신세계아이앤씨는 SSG페이, SSG LBS와 같이 유통과 IT기술을 접목해 유통 고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사회공헌과 IT기술이 만난 빅워크와의 이번 활동 역시 참여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신기술 도입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경제적,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임직원 자원봉사 활성화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변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임직원이 직접 제안하는 체인지메이커 활동 등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17.4.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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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커피 퇴비로 재배한 우리 농산물 상품 애용해 주세요
스타벅스,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4월 25일 서울 소공동 지원센터(본사)에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경기도 평택 농가에 400톤 분량의 친환경 커피 퇴비 2만 포대를 증정했다.

이 날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평택시 공재광 시장,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사무총장, 미듬영농조합법인 전대경 대표이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커피 퇴비 전달식을 갖고, 커피찌꺼기 자원선순환 활동을 통해 우리 농가를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다짐했다.

이어서 스타벅스 소공동점 앞에서 커피 퇴비로 수확한 경기미로 만든 라이스 칩, 블랙 빈 라이스 바 등의 우리 농산품 상품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며 커피찌꺼기 자원선순환 활동을 소개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 3월에 스타벅스 지역대표 커피마스터 100여명이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미듬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라이스칩 15만 봉을 제조할 수 있는 1만㎡의 농지에 약 2톤의 커피 퇴비 뿌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의 손길을 전한 바 있다.

스타벅스는 우리 농산물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2015년부터 3년간 1,200톤 분량의 친환경 커피 퇴비 6만 1천포대를 경기도와 보성 농가에 무상으로 지원해 오며 우리 농가를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는 친환경 커피 퇴비로 건강하게 수확한 우리 쌀과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푸드 상품으로 개발되어 전국 매장에서 소개하는 자원선순환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해 나가며 커피찌꺼기 자원 재활용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커피찌꺼기에서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서 수거되는 커피찌꺼기를 이용하는 자원선순환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과 우리 농가를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스타벅스에서 톨 사이즈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만들 때마다 14g의 원두가 한 번 쓰고 버려진다.스타벅스 커피찌꺼기는 100% 최상급 아라비카 커피 원두로서 식물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질소,인산, 칼륨 등이 풍부하고 중금속 성분이 없어, 흙과 커피 찌꺼기를 약 9:1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병충해를 방지하고 유기질 함량이 높은 천연 비료가 될 수 있다.일상에서는 방향제와 탈취제로 사용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커피찌꺼기를 통한 자원선순환 활동을 위해 2016년 4월 업계 최초로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협력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지난해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서 발생되는 커피찌꺼기를 전문 업체를 통해 회수하고 재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2016년 한 해 배출된 커피찌꺼기4,417톤의 77%인 3,411톤 분량이 지역사회와 농가를 위해 재활용되어 다양한 부가가치로 창출되었다. 이 중 약2,200톤이 친환경 커피 퇴비와 꽃 화분 키트로 만들어져 지역 농가와 고객에 제공됐다. 올해에는 커피찌꺼기의 90% 이상을 재활용하고 2018년까지 100%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농가 돕는 자원선순환 모델

스타벅스는2010년부터 서울숲공원 돌보미 활동을 전개하며 양질의 천연 퇴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커피찌꺼기를 제공해 서울숲공원의 향기정원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커피찌꺼기 자원선순환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2015년부터는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한 친환경 퇴비를 지역 농가에 무상으로 제공해 농가의 이익 창출에 기여하고 고객과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커피찌꺼기 자원선순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스타벅스는 친환경 커피 퇴비로 건강하게 수확한 우리 쌀과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푸드 상품으로 개발해 전국 매장에서 소개하고 있으며, 커피찌꺼기를 인테리어로 활용한 매장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2015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지역에 선보인 바 있다.

2017.4.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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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유 많이 사랑해주세요!
스타벅스, 2017 우유사랑라떼 캠페인 전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4월 24일부터 6월 19까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와 손잡고 ‘2017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원유 생산량과 소비량이 상이하여 우유의 재고가 쌓이는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낙농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의 직접참여를 통해 국산우유 소비촉진에 기여한다는 공익적인 취지로 마련되었다.
 
스타벅스는4월 24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 9회에 걸쳐 전국 1,010여개 매장(미군부대 및 일부 시즌운영매장 등* 제외)에서 ‘카페 라떼’를 주문할 경우, 한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우유사랑스티커’를 부착하여 음료를 제공하며 국산우유의 우수한 품질과 사용촉진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특히, 매주 월요일마다 ‘카페 라떼’ 판매 1 잔당 50원의 기금을 적립하여 최대 5천만원을 조성, 소외계층을 위한 <K-MILK 사랑의 우유 보내기 운동> 및 유관단체에 기탁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카페라떼는 톨사이즈(Tall, 355ml) 기준으로 에스프레소 샷과320ml이상의 우유를 넣어 바리스타가 직접 제조하는 음료로, 스타벅스 메뉴 중 우유가 가장 많이 소비되는 음료다. 특히, 연간 2,000만잔 이상 판매되는 카페라떼는 아메리카노에 이어 스타벅스에서 두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대표적인 음료이며, 스타벅스는 ‘카페라떼’를 포함한 다양한 우유가 함유된 음료 판매를 통해 연간 약 2천만 리터의 우유를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타벅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20만리터의 우유 소비가 추가 소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고객에게는 혜택과 직접참여를, 낙농가에는 추가적인 우유를 소비하며 국산우유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긍정적인 인식 제고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스타벅스는 우유가 들어가는 모든 우유에 신선한 국산우유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K-MILK’인증을 커피전문점업계 최초로 획득하여 국산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스타벅스와 함께 ‘2017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진행하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국민들에게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여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우유 소비 확대를 통해 낙농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우유보내기 운동’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이승호 위원장은 “직접적인 소비촉진활동도 중요하지만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국민들의 공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유에 대한 친밀감과 호감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레 국민건강식품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이번 국산우유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국산우유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2015년 2월부터 6월까지 사상최대치의 우유재고로 인해 시름을 겪고있는 낙농가를 돕기위해 우유소비 촉진 캠페인인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진행 하였으며, 해당기간동안 총 125만잔의 판매고를 달성하였다. 이와 함께 ‘우유사랑라떼’ 판매당 일부금액을 적립하여 모인 1억2천 5백만원을 유관단체에 기금을 전달하였다.



2017.04.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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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 1주년 맞아
서울숲공원에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전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4월 4일 환경부(장관 조경규), 자원순환사회연대(회장 김재옥)와 함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공원에서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4월에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체결한 커피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 참여 협약의 1주년을 맞이해 성과를 돌아보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환경부 김동진 자원순환국장,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사무총장, 서울숲공원을 관리하고 있는 서울숲컨서번시 이은욱 대표이사, 스타벅스 협력사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해 미선나무, 영춘화, 진달래 등 관목 161주를 심으며 커피 퇴비를 살포하고, 짚 벗기기, 꽃대 자르기, 묵은 잎 정리 등 화단 정화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앞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는 서울숲컨서번시 이은욱 대표이사에게 서울숲 가꾸기 활동 지원을 위한 기금 1천900만원을 전달하는 기념식을 갖고 서울숲공원 돌보미 협약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 참여를 약속했다.


또한,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서울숲공원 바닥분수광장에서 환경보호 실천 서약에 동참하면 퇴비로 만든 친환경 꽃 화분 키트 500개를 하고,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서약 참여 인증을 하면 특별 제작한 텀블러 500개를 증정했다. 이와 함께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다회용 컵을 지참한 시민들에게 따뜻한 커피 500잔을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커피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 참여 협약을 통해 전국 매장에서 발생되는 커피찌꺼기를 전문 업체를 통해 회수하고 재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2016년 한 해 배출된 커피찌꺼기 4,417톤의 77%인 3,411톤 분량이 지역사회와 농가를 위해 재활용되며 다양한 부가가치로 창출되었다. 이 중 약 2,200톤이 친환경 커피 퇴비와 꽃 화분 키트로 만들어져 지역 농가와 고객에 제공됐다. 올해에는 커피찌꺼기의 90% 이상을 재활용하며 2018년까지 100%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스타벅스 커피찌꺼기는 100% 최상급 아라비카 커피 원두로서 식물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질소, 인산, 칼륨 등의 성분이 풍부하고 중금속 성분이 없어, 흙과 커피 찌꺼기를 약 9:1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병충해를 방지하고 유기질 함량이 높은 천연 비료가 될 수 있다.


스타벅스는 2010년부터 서울숲공원 돌보미 활동을 전개하며 양질의 천연 퇴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커피찌꺼기를 제공해 서울숲공원의 향기정원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커피찌꺼기 자원선순환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과 우리 농가를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이를 위해 2015년부터는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한 친환경 퇴비를 지역 농가에 무상으로 제공해 농가의 이익 창출에 기여하고, 고객과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커피찌꺼기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스타벅스는 친환경 커피퇴비로 건강하게 수확한 우리 쌀과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푸드 상품으로 개발해 전국 매장에서 소개하고 있으며, 커피찌꺼기를 인테리어로 활용한 매장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2015년에 서울 종로구 광화문 지역에 선보인 바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커피찌꺼기가 자원선순환 활동을 통해 우리 농가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천연 비료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용도의 프로젝트를 지속 개발해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진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자원순환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위에서 무심코 버려지던 물품들의 가치를 재인식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라며, “1회용컵 사용 줄이기, 분리배출 등 생활주변에서 작은 행동들을 실천하여 환경보호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