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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인기아이템 데님팬츠가 9,900원
이마트, 제 1회 데이즈 패밀리 위크 개최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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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SPA 브랜드 데이즈(DAIZ)가 제1회 ’데이즈 패밀리 위크(DAIZ FAMILY WEEK)’를 개최한다.


이마트는 오는 28일(화)부터 4월 12일(수) 까지 16일동안, 사계절 만능 코디 아이템인 데님팬츠와 캐릭터 티셔츠 등 봄/여름 데이즈 의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카드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 삼성/신한/현대/e현대/NH농협/우리/SC이마트카드,단 BC 카드 제외)


이번 행사는데이즈 의류에서 진행하는 행사 가운데 단일 행사 규모로는 연중 최대 규모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성인부터 유/아동까지 전 연령대에 총 200여 품목을 준비했다.


우선,대표 행사상품으로는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아 실용적인 데님팬츠를 카드 할인을 통해 1만원도 되지 않는 9,900원부터 판매한다. 데이즈 남성 베이직 심플/슬림 데님과 데이즈 여성 베이직 스키니진, 활동성을 강조한 데이즈 아동 데님팬츠 5종 등 각 라인 별 대표 데님 품목을 선정해 9,900원에 판매하고, 디스트로이드 진과 보이프렌드진, 데미지 진 등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한 데님 팬츠류는 카드 할인을 통해 19,9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올해 데이즈 봄/여름 대표 아이템인 ‘데이즈x디즈니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는 카드할인을 통해 9,900원부터 29,900원에 판매한다.(일부 품목 제외) 이처럼 데이즈가 가격을 앞세운 할인행사를 준비한 배경에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가격 대비 성능을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가공식품이나 일상용품에서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자체브랜드 상품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으로, 데이즈는가격과 동시에 여러 계절에 걸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데님팬츠와 캐릭터 티셔츠를 핵심 행사상품으로 준비했다.


데이즈는 이번 행사를 위해 해외 전문 생산공장에 제조를 맡기고 가장 비수기인 8월부터 10월에 생산해 제작 공임을 15~20% 가량 절감하는 한편, 전 라인에 걸친 통합발주를 진행해 원부자재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이상아 이마트 데이즈 팀장은 “데님과 캐릭터 티셔츠는 사계절 활용도가 높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올해 패밀리 위크의 대표 아이템으로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매년 4월, 압도적인 가격경쟁력과 우수한 디자인의 파워 아이템을 선정해 데이즈 패밀리 위크 행사를 이어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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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창립 23주년 기념해 가격의 끝 동시에 4품목 선보여
히터, 전기요, 시리얼, 우유 - 가격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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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3일부터 ‘가격의 끝’ 4품목을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가격의 끝’ 품목은 러빙홈 석영관히터(14,800원), 신우 실속형 전기요(28,000원), 켈로그 첵스초코570g(4,680원), 매일 멸균우유200ml 32입(10,300원)으로 전채널 최저가로 선보인다.


올해 2월부터 기저귀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최저가를 선포한 이마트 가격의 끝은 이번 상품 추가로 총 56가지 상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기존 대형마트간의 경쟁에서 벗어나 소셜커머스의 상품 가격까지 겨냥해 업계 최저가를 선언한 가격의 끝 상품은 소비자들의 환영을 받으며 노브랜드와 더불어 불경기에 이마트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했다. 가격의 끝 상품이 포함된 상품군의 매출 신장율을 보면 오프라인 4.5%, 온라인 31.8%로 전체 7.8%의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이마트 1~9월 전체 매출 신장율인 4.9%(오프라인 3.9%, 온라인 24.5%)를 상회하는 것으로 가격의 끝 상품이 이마트 전체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마트는 이와 더불어 23주년 창립기념 행사 상품을 11월 3일부터 9일까지 추가로 운영한다. 방한용품 대전으로 구스다운 전품목을 30% 할인판매하며, 러빙홈 극세사 차렵이불 4종은 19,900원에, 데이즈 히트필 남/여성 내의는 2매 구매시 20% 할인판매 하는 등 저렴하게 환절기를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 그 외 CJ 한뿌리 5종은 2개구매시 각 50% 할인하여 판매하며, 러시아산 활 킹크랩을 기존보다 40% 가량 저렴한 100g에 3,980원에,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은 28% 저렴한 16,900원에 판매하며 구매 시 14g을 추가로 증정한다.


구매카드에 따른 할인행사와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동안 신한카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토일 반값데이 행사’를 열고, 네슬레 테이스터스 초이스모카, CJ스팸싱글, 마음의 소리 핫팩 등을 일자별로 50% 할인해 판매한다. 또 3일(목)부터 일주일간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오뚜기 진라면컵(6입)과 카누 마일드 아메리카노(10입)을 증정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팀 팀장은“23년동안 이마트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이번에 가격의 끝 상품 4가지를 동시에 선보였다.”면서 “창립기념 행사와 가격의 끝 상품 등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한 이마트의 노력을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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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탄생 23주년 맞아
한 달간 고객감사 대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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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탄생 23주년을 맞아 파격적인 행사를 마련했다.


이마트는 27일 목요일부터 한 달간 전국 점포에서 창립 23주년 행사를 열고 주차별로 총 3,000여 품목에 달하는 먹거리 및 주요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그 첫 번째로 오는 11월 2일까지는 가을제철 단감을 개당 780원(특), 500원(대)에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산 알찬란은 3,650원(30개입), 뱃살 참치회는 19,800원(300g/팩)에 준비했다. 또한 박스형을 제외한 하기스 매직 기저귀는 2개 구매시 50% 저렴하게 판매하고 인기라면 3종(농심 진짜진짜 5입, 오뚜기 참깨라면 5입, 삼양 쇠고기면 5입)도 각각 40% 할인된 가격에 마련했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다양한 카드행사, 상품권 증정 행사 등을 통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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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목)부터 한달간 주요 생필품 최대 50%할인 등 대규모 할인행사
이마트, 연중 최대 생필품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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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대형마트 최저물가 행사가 펼쳐지는 11월이 돌아왔다!


이마트는 창립 23주년을 맞아, 오는 27일(목)부터 4주간에 걸쳐 ‘창립 23주년 기념 한달 내내 할인 릴레이’ 행사를 열고, 연중 가장 많은 품목, 가장 많은 할인 혜택으로 주요 생필품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이번 창립 23주년 기념 행사를 위해 연중 최대 생필품 행사 물량인 3천여 품목을 2천억원 규모로 준비했으며, 품목 역시 삼겹살, 한우, 계란, 고추장, 라면, 포장김치, 기저귀 등 장바구니 물가에 가장 민감한 주요 생필품 중심으로 엄선했다.


먼저, 오는 27일(목)부터 11월 2일(수)까지 핵심 생필품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선보이며, 품목별 연중 최저가, 금토일 반값 생필품, 구매 금액에 따른 생필품 증정, 인기 생필품 1+1 등 다양한 할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또한, 1주차 행사 이후, 올해 생필품 물가 안정 핵심 상품이였던 ‘이마트 가격의 끝’ 상품과 시즌 생필품 할인행사 등을 연이어 진행해 오는 11월을 대형마트 연중 최저물가의 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1주차 행사의 주요 할인 상품을 살펴보면, 하기스 매직 기저귀(박스형 제외)를 2개 구매시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오뚜기 참깨라면(5입), 농심 진짜진짜(5입), 삼양 쇠고기면(5입) 등 인기라면 3종은 40%, 알찬란(30구)는 40%, 지퍼락 보관용기는 50% 각각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종가집 포기김치(3.5kg)를 19,500원에, 풀무원 두부(300g*2)를 3,780원에, CJ그릴비엔나(400g*2)를 6,850원에 연중 최저가로 판매하고, 해태 에이스(436g)와 볶음용 멸치(350g/국산), 동원 짜지않은 치즈(252g)는 1개 가격에 두개 쇼핑 가능한 1+1 행사 상품으로 준비했다.


또, 삼겹살, 목심 등 돼지고기를 40% 할인(행사카드 구매시, 1인당 2kg한정)하고, 29일(토)부터 11월 1일(화)까지 4일간 한우 전품목을 30% 할인(행사카드 구매시, 1인당 2kg한정)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프랑스 대표 와이너리 중 하나인 ‘이기갈’의 ‘꼬뜨 뒤론 스페셜 셀렉션’을 이마트는 창립 23주년 와인으로 선정해 시중가 대비 최대 40%, 일본 현지 판매가보다도 20% 이상 저렴한 18,800원에 준비했다.


구매 카드에 따른 할인행사와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3일동안 신한카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토일 반값데이 행사’를 열고, 오뚜기 진짜장(4+1입), CJ 해찬들 우리쌍 매운 고추장(2.5kg), 코디 부드러운 3겹 네이처 화장지 등을 일자별로 50% 할인해 판매한다. 또, 27일(목)부터 일주일간 KB국민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농심 신라면(5입)과 애경 주방세제(1.2L)를, 11월 3일(목)부터 일주일간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오뚜기 진라면(6입)과 카누마일드 아메리카노(10입)을 증정하는 생필품 증정행사도 함께 펼친다.


이와 함께, 이마트 앱에서 5천원 할인쿠폰 증정(삼성/현대카드 10만원 이상결제시 적용), SSG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시 5% 추가 할인(10/29~30, 최대 2만원), 이마트 e카드 구매 고객이 광고상품 구매시 5% 할인 등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이마트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생필품 할인 행사에 동참한다.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각100g)를 행사 카드(국민/신한/삼성/현대/롯데카드)로 결제시 정상가대비 40% 할인된 각 2,980원에, 조생 감귤(3.5kg/박스)를 약 30% 할인한 6,980원(7만 박스 한정)에, 돌 바나나(송이)를 25% 할인한 2,980원(10만 송이 한정)에 판매하며, 또, 오리온 초코파이(24입)를 정상가대비 22% 할인한 5,980원, 베지밀 검은콩(190ml*15입)을 정상가대비 50% 할인한 7,400원에 할인판매한다.


장영진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마트 창립 23주년을 맞아 이마트 역량을 총동원해 연중 생필품 행사 중 가장 큰 할인 행사로 준비했다”며, “연중 최대 품목, 최대 물량, 최대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연중 최저물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