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행사

Home > 이마트 행사
Home > SSG DAILY/SHOPPING
쇼핑뉴스
생활에 힘이 되는 이마트
이마트













Home > SSG DAILY/SHOPPING
쇼핑뉴스
연휴 해결사 이마트
이마트



Home > SSG DAILY/SHOPPING
쇼핑뉴스
연휴 해결사 이마트
이마트



Home > SSG DAILY/PRESS
추석 보름 앞으로 훌, 격적인 명절 분위기 시작!
선물세트 저렴하게 장만하세요!
이마트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를 본격적 판매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명절 준비에 유통가도 분주해지기 시작한 가운데 이마트가 추석 선물세트를 본격적으로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구로점, 영등포점, 성수점 등 1차 점포 34개점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일부터는 전국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섭니다. 주력 품목으로는 엄선한 재료와 엄격한 기준으로 준비한 피코크 선물세트와 홍신애 요리연구가의 조언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콜라보레이션 세트 등을 마련했습니다. 대표 상품은 피코크 고당도 장수사과 79,000원, 한우+와인 콜라보 기획세트 274,960~294,960원, 배/포트메리온 접시 세트 79,800원 등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혜택도 마련해 행사카드 구매시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하거나 인기 선물세트를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개학시즌 맞아 할인행사 진행
신학기 맞이 최대 30% 할인 행사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11(목)~24(수) 신학기 맞이 할인행사 진행하고 최대 30% 할인





이마트가 본격적인 개학 시즌을 맞아 24일(수)까지 2주간 새학기 맞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신학기 행사는 여름방학이 짧아지면서 작년보다도 일주일 빨리 시작하는 것으로 가구, 의류 등 신학기 인기 품목을 최대 30%까지 할인하여 선보입니다. 우선, 행사카드(국민/신한/NH농협)로 결제 시 가구 인기 품목을 최대 30% 할인하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주요 품목으로는 기존 공간의 60%만 차지하는 실속형 가구인 ‘0.6 레토’ 책상과 테이블은 57,750원, 70,350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바른 자세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각도조절 책상세트’는 20% 할인한 279,200원에 선보입니다. 일본의 유명 가구 및 생활용품 브랜드인 니토리에서 직수입한 매트리스(SS) 역시 30% 할인한 209,300원에 판매합니다.


의류, 가방 등 새학기 필수품도 할인하여 선보입니다. 주로 교복 안에 받쳐입어 신학기 필수품 중에 하나인 반팔 티셔츠 3매를 20%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하며, 잔스포츠의 캐주얼 가방을 KB/신한/롯데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데이즈 잡화류의 클리어런스 행사를 진행해 여름 막바지에 속옷, 양말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팀장은 “짧아진 여름 방학기간을 감안하여 작년보다 빨리 신학기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학기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에서 빠알갛게 잘 말린 햇 건고추 들여가세요!
일주일간 올해 첫 생산된 햇 건고추 판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햇 건고추를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올해 첫 생산된 햇 건고추를 판매합니다. 태양빛과 자연바람으로 말린 양건 27,800원(1.8kg), 열풍건조기로 말린 화건 34,800원(2.4kg), 매운 맛이 일품인 청양 23,800원(1.2kg)입니다. 건고추는 일반적으로 8월부터 출하가 시작돼 김장철인 10월까지 물량이 나옵니다. 좋은 건고추를 고르려면 빛깔이 선홍색으로 선명하며 표피가 두껍고 매끈한 것, 심이 노란색을 띄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행사기간 동안 건고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김장철인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 간 올해 생산된 건고추로 만든 ‘내가 본 고춧가루(600g)’을 40% 할인해 주는 쿠폰도 증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