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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케이프 호텔, 이색 팝캉스 ‘서머 팝업(Summer Pop Up)’ 패키지 진행
팝캉스로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시간
 
#신세계조선호텔

레스케이프(L’Escape)가 여름을 맞이해 팝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느낄 수 있는 이색 팝캉스(팝+바캉스)인 ‘서머 팝업(Summer Pop Up)’ 패키지를 7월 5일(금)부터 9월 1일(일)까지 진행한다. 


‘서머 팝업(Summer Pop Up)’ 패키지는 뉴트로를 추구하는 2030 밀레니얼 세대와 레트로를 추억하고 싶은 4050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테마로 준비됐다. 


낭만적인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팝 뮤직 & 비디오 나이트존’과 더불어 뮤직 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강연 프로그램, 최상급 스위트 룸 층에 마련된 팝뮤직, 팝스타일링, 팝아트 총 3가지 테마로 ‘팝 스타일 존(POP Style Zone)’이 마련되어 이색 팝캉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다채로운 테마의 강연, 컬쳐 프로그램인 ‘살롱 드 레스케이프’를 진행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팝 뮤직 & 비디오 나이트(POP Music & Video Night)’는 유니버설 뮤직코리아 산하 레트로 팝 뮤직비디오와 음악을 오드(ODE)의 하이엔드 명품 영상, 음향기기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호텔 7층의 ‘르 살롱 바이 메종 엠오(Le Salon by Maison M’O)’, ‘헬카페(Hell Cafe)’, 라이브러리(Library)에 마련된다. 


깊은 사운드의 음향기기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즐기며 마치 콘서트장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불러일으키며 필스너 우르켈과 페로니 무제한 맥주와 스낵이 제공된다. 


패키지 운영기간 동안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상시 운영되며 팝, 재즈 뮤직 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시간도 2회 마련된다.

  

또한 레스케이프의 25층 객실층은 뮤직, 스타일, 아트, 세가지 테마체험 공간 ‘팝 스타일 존(POP Style Zone)’으로 꾸며진다.

  

먼저 ‘팝 뮤직 룸’ 은 최상급 스위트룸 ‘레스케이프 스위트’에 마련되며 유니버설 뮤직코리아 산하 재즈 레이블의 문화를 다룬 오브제 전시와 음악을 하이엔드 명품 음향기기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운드플랫폼 오드(ODE)의 오스왈드밀오디오의 혼스피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향기기가 설치되어 깊이 있는 사운드가 주는 울림과 감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레트로 무드의 패셔니스타로 메이크오버가 가능한 ‘팝 스타일링 룸’은 여배우의 방, 그리고 그의 시크릿 연인이라는 컨셉으로 레이디스룸과 옴므룸으로 각각 준비되며 클래식 레트로 스타일을 제안하는 쇼앤텔, 케일라베넷의 드레스,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SHINJEO의 모자, 레쿠의 쥬얼리, 왓아이원트의 구두, 델레스트의 가방등의 다양한 브랜드의 유니크한 소품과 라페르바의 메이크업 제품이 마련된다. 


같은 층에 마련된 포토부스에서 특별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으며 미션 이벤트 참여시 선물을 증정한다.


아트플랫폼 아트마이닝과 협업하는 ‘팝 아트 & 컬쳐 룸은 컨템포러리 팝을 주제로 변웅필, 정창기, 우국원 등 국내 신진 아티스트들의 회화, 조각 작품 등을 배치해 하나의 전시공간 으로 탈바꿈한다. 


세가지 팝 스타일존은 패키지 진행 기간 내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반까지 운영된다. (월요일 제외 7/29, 8/5 정상운영)


한편, 서머 패키지를 이용하는 전 고객들에게는 비디비치의 밀레니얼 매트 립스틱을 포함한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해 한여름 밤에 어울리는 룩을 제안할 계획이다. 


더불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살롱 드 레스케이프 (Salon de L’Escape)’를 이번 서머 패키지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살롱 드 레스케이프는 레스케이프가 직접 큐레이션하여 선보이는 문화 컨텐츠로 경험 문화를 즐기는 레스케이프의 고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음악, 북토크, 펫토크 등 컬쳐 프로그램과 커피, 와인, 칵테일, 플라워, 뷰티 클래스 등 총 10가지 의 다채로운 테마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레스케이프만의 살롱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호텔 레스토랑 이용객 및 호텔 투숙객 대상으로 진행하며 패키지 이용 시 무료참여 및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6월 20일부터 호텔 홈페이지 내 클래스 상세 정보 확인과 신청이 가능하다.(*프로그램별 시간/비용 상이) 


이번 서머 팝업 패키지는 7월 5일(금)부터 9월 1일(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주중 기준 22만원부터다.(10% 세금 별도) 



2019.06.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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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도심 속 문화공간 ‘신세계 아카데미’, 취미·지식 쌓는 체험형 공간 각광
문화센터에서 스타 사진가·소설가 만난다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문화센터가 달라지고 있다. 주부들이 주로 찾던 문화센터는 직장인들이 지식을 쌓고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체험형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주52시간 근무제도가 시작된 이후 백화점 문화센터는 ‘워라밸(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을 위한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백화점 문화센터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젊은 세대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아카데미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하면서 처음으로 문화 관련 강좌를 전면에 내세웠다. 실제로 미술 이론 수강회원은 매 학기 2%P 이상의 신장률을 보이고 문화 예술 행사의 관람율도 점점 높아지는 경향에 따라 새로운 기획을 선보이게 된 것.


신세계 아카데미는 문학, 미술, 음악 등 여러 분야의 스타 아티스트를 직접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 것은 물론, 작품을 보고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해금, 우쿨렐레 등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전문적인 레슨 수업도 있다.


올해 최초로 선보이는 ‘아카데미 라이브러리’에서는 다양한 작가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다.  최근 독서 관련 커뮤니티가 활발해지면서 책과 관련된 콘텐츠를 새롭게 기획하게 되었다.


우선 ‘살인자의 기억법’ 등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김영하를 직접 만날 수 있다. 김영하 작가는 소설을 통해 인간과 인생에 대해서 고민하는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블로그 ‘루나파크’로 인기 있는 카투니스트 겸 카피라이터 홍인혜는 마음에 남는 글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시인 ‘최대호’ 작가는 책을 통해 행복을 찾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최근 가장 핫한 스웨덴 출신 초현실주의 사진작가인 에릭 요한슨의 전시도 미리만날 수 있다. 스웨덴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스웨덴 대사관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에서 신세계 아카데미 고객만을 위해 작가가 직접 도슨트가 되어 작품 설명을 해줄 예정이다. 전시 공식 오픈 전 모여 다과와 함께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음악과 미술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도 펼쳐진다. 신세계 아카데미는 황금빛 색채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음악과 미디어 아트로 감상하는 색다른 무대를 준비했다. 클림트의 주요 작품들과 음악 프로그램을 미술 해설사 이승민의 친절한 해설로 만날 수 있다. 


피아니스트 김재원의 연주도 명작과 함께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경험을 생생하게 선사할 예정이다.


‘살롱 문화’를 경험해보는 시간도 있다. 세계 여러 곳에서 연주 활동을 하는 첼리스트 김해은과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대건이 진행하는 ‘음악과 문화 토크’ 이벤트다. 


두 아티스트의 연주뿐 아니라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주제로 세계 문화 예술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특별 초청 게스트인 피아니스트 홍청의의 무대도 함께 선보인다.


월드 뮤직 평론가 황윤기와 함께하는 ‘음악 세계 여행’ 강좌와 음악 칼럼니스트 최영옥의 해설로 만나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오페라’ 등의 수업도 마련했다.


수강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도 풍성하다. ‘누구든 작가가 될 수 있다’ 수업에선 현직 방송 작가와 함께 글을 고쳐 쓰며 글쓰기를 배운다. 


‘내 책 내는 글쓰기’ 강의는 출판사 에디터가 직접 책을 내는 비법을 알려준다. ‘허니블링의 여행으로 먹고살기’는 여행 크리에이터 허니블링에게 여행 에세이 쓰는 법을 들을 수 있는 강의다.


생활과 밀접한 문화 예술 클래스도 눈길을 끈다. ‘미술 재테크 상식’ 강의에선 현직 큐레이터가 직접 그림 투자에 대해 알려준다. 


8회에 걸쳐 국내외 그림 시장의 흐름과 현황에 대한 지식은 물론 요즘 뜨는 작가와 작품에 대한 분석까지 얻어갈 수 있다.


‘앤틱 테이블 세팅 클래스’에서는 19세기 홍차 문화, 애프터눈 티파티 등을 주제로 앤티크 테이블웨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여행지에서 만난 빈티지 그릇’ 수업에선 좋은 그릇을 고르는 법, 스타일링 비법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다양한 문화 예술 강좌가 늘어나면서 백화점 문화센터에 젊은 층 수강생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봄 학기 수강생 연령대를 분석해본 결과 20~30대가 58%인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 역시 문화센터를 찾는 젊은 직장인의 발길이 반갑다. 문화센터가 백화점의 문턱을 낮춰주면서 매출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일반 고객들이 백화점을 이용한 횟수가 월 평균 1.2회인 것에 반해 아카데미 회원이 이용한 횟수는 월 평균 약 8회로 6배가 넘는다. 연간 사용액이 2,000만원 이상인 VIP고객의 비중 역시 일반 고객보다 8배 가량 높다.


권영규 신세계백화점 문화담당은 “워라밸 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되면서 2030 젊은 직장인 수강생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취미나 전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높은 퀄리티의 강좌를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여름학기 강좌는 4월 25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6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shinsegae.com)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강좌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2019.04.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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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도심에서 19세기 프랑스 살롱 문화를 만나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특급호텔 와인 살롱
“서울 도심에서 프랑스 와인 살롱을”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로비층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와인&다인 레스토랑인 나인스 게이트(The 9th Gate)가 파격적인 구성과 가심비로 와인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와인 프로모션 ‘블랑 루즈(Blanc Rouge)’의 시즌 2를 선보인다.


블랑 루즈 시즌 2 프로모션은 5월 3일(금)부터 6월 1일(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부터 이용 가능하며, 일별 10팀 한정으로 운영되는 예약제다. 


이번 블랑 루즈 2 프로모션 시즌 2는 1등급 샤또인 로칠드 가문의 연회 와인인 ‘바롱 드 로칠드 브뤼 샴페인 (Champagne Barons de Rothschild Brut)’, 프리미엄 와인 2종 그리고 아티장 치즈 3종과 올리브 피클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다.  


앞서 지난 3월 나인스 게이트가 처음으로 선보인 블랑 루즈 시즌 1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블랑(Blanc)’을 선택하면 화이트와인 2종과 레드와인 1종을 7만 5,000원에, ‘루즈(Rouge)’를 선택하면 레드와인 2종과 화이트와인 1종을 8만 5,000원에 제공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풍미 깊은 트러플 프렌치 프라이와 올리브 피클이 곁들여졌다.  


새롭게 단장한 블랑 루즈 시즌 2는 가심비와 치즈 카트 서비스가 더해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고객들이 하얀색을 뜻하는 프랑스어인 ‘블랑(Blanc)’을 선택하면 나파벨리의 대표적인 부티끄 화이트 와인인 ‘파 니엔테 샤도네이 2017’ 1병을 추가로 제공하고, 붉은색을 뜻하는 프랑스어인 ‘루즈(Rouge)’를 선택하면 칠레를 대표하는 몬테스 와이너리의 플래그쉽 레드 와인인 ‘몬테스 알파 M 2015’을 같이 즐길 수 있다. 


시즌 1과 달리 와인이 글라스가 아닌 병으로 제공되는 블랑루즈 시즌 2 프로모션은 고객들에게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선물하며 각종 기념일에 로맨틱한 무드를 더한다.

 

블랑루즈 시즌 2의 또 다른 묘미는 ‘치즈 카트’다. 



프리미엄 치즈 3종을 즉석에서 잘라 플레이트에 담아주고, 치즈 종류와 어울리는 잼을 제공한다. 


고소하고 단맛이 인상적인 프랑스 경성 치즈 ‘콩테(Comte)’, 독특한 감칠맛과 우유 단맛의 프랑스 블루 치즈 ‘푸름 당베르 (fourme d’Ambert)’ 그리고 프랑스 노르망디 연성 치즈의 기원인 ‘리바로(Livarot)’가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고객들은 잘라서 나오는 치즈를 맛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맛과 퍼포먼스를 모두 잡은 나인스게이트의 치즈 카트 서비스는 치즈를 잘 아는 애호가에게도, 치즈를 처음 접하는 고객에게도 이색적인 치즈 경험을 선물한다.  


나인스 게이트 오치윤 지배인은 “생각과 취향을 공유하는 프랑스 살롱 문화가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로 떠올랐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와인과 이색 치즈 서비스로 살롱 문화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랑 루즈 시즌 2의 가격은 블랑 13만 5천 원, 루즈 14만 5천 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 


와인 한 두 잔 부딪치며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싶다면? 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와인 살롱, ‘나인스 게이트의 블랑 루즈’로 당신을 초대한다. 



2019.04.26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