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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드라이브 스루 주문, 이제 출발할 때 안전하게 미리 하세요”
한 단계 진화하는 사이렌 오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의 사이렌 오더가 또 한 단계 진화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차량을 운전해 드라이브 스루 존을 이용하는 고객의 사이렌 오더 주문 가능 반경을 6Km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스타벅스에서는 매장 이용 고객과 드라이브 스루 존 이용 고객 구분 없이, 고객의 위치에서 2Km 반경 내의 매장에만 사이렌 오더 주문이 가능했다.
 
하지만 드라이브 스루 존 이용 고객들이 출발 전 정차 상태에서 안전하게 주문을 할 수 있도록 스타벅스는 드라이브 스루 존 이용 고객에 한해 주문 가능 반경을 최대 6Km까지 확대하게 되었다.

또한, 교통 체증 등으로 인해 매장 도착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경우에도 걱정 없이 신선한 품질의 메뉴를 제공받을 수 있는데, 이는 SK 텔레콤의 T맵 내비게이션의 기술을 이용해 고객의 도착 시간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이에 맞춰 메뉴를 제조하기 때문이다.

현재 스타벅스는 드라이브 스루 존을 이용하는 고객이 운전 중(시속 18km이상)에 앱을 이용하는 경우, 운전 중에는 앱 이용을 자제해달라는 안내 문구를 노출시킴으로써 드라이브 스루 존 이용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타벅스 김건일 디지털기획팀장은 “드라이브 스루 존 주문 가능 반경 확대를 통해 고객의 안전한 서비스 이용이 강화됐다”며,

“도착 시간 예측 기술 활용을 통해 고객의 매장 도착 시간에 맞춰 메뉴를 준비함으로써 제공하는 메뉴의 품질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는 운전자 고객의 편의성 향상 및 안전한 이용을 위한 다양한 IT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접목해 오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는 고객 차량 정보를 연동해 별도의 결제 수단 제시 없이 사전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자동으로 결제하는 ‘마이 디티 패스(my DT Pass)’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서비스 시행 후 1년이 넘은 현재까지 회원 70만명을 넘어섰으며, 드라이브 스루 존에서의 마이 디티 패스 결제 비중도 지난해에 비해 월 평균 15% 상승하는 등 서비스 이용 고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스타벅스는 지난 해 4월 삼성전자 빅스비와 연동한 음성주문 서비스를 실시한 데 이어 6월 SK텔레콤의 T맵과의 연동을 통한 음성주문 서비스를 런칭해 운영해오고 있다.



2019.08.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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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졌다, 빨라졌다! 만족도 쑤욱~ 픽업만 하면 되니까~
마이 디티 패스 가입회원 50만 명 돌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마이 디티 패스(My DT Pass) 가입 회원이 최근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6월 런칭 후 9개월만이다.


마이 디티 패스(이하 My DT Pass)란, 고객의 차량정보를 스타벅스 선불식 충전 카드와 연동시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이하 DT) 이용 시 별도의 결제수단을 제시하지 않아도, 자동 결제를 통해 주문한 메뉴를 받아 바로 출차가 가능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전용 서비스다. 


‘My DT Pass’ 서비스에 등록된 차량이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존에 진입하게 되면, 차량번호 자동인식을 통해 스타벅스 바리스타는 고객 정보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게 되어 빠른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모바일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인 사이렌오더를 통해 사전에 주문할 경우에는 주문 존에서의 별도 주문과정 없이 바로 픽업 존으로 이동해서 주문한 음료 및 푸드만 수령 후 출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지난 2월 드라이브 스루 존 이용 고객의 주문 완료 시점부터 음료 제공 완료 시점까지의 소요시간을 측정해 본 결과, 일반 차량의 경우 2분 40초 정도의 평균 소요시간이 걸리는 것에 비해, My DT Pass를 등록한 고객의 차량은 평균 1분 40초대로 소요되며 1분 정도의 대기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었다. 


앞에 대기하는 고객이 없을 경우에는 진입해서 출차까지 최소 15초만에 이용할 수도 있다.


지난 10월, 9만명의 드라이브 스루 이용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마이 스타벅스 리뷰 (스타벅스 디지털 설문조사 프로그램)에서도 드라이브스루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My DT Pass를 사용하는 고객의 만족도 점수가 편의성과 신속성 측면에서 각각93점(100점 만점 기준)과 90점을 기록해, 미등록 차량을 이용했던 고객의 86점, 85점 보다 더 높게 나타나며 전반적인 체감 만족도가 높아졌다.


이와 같은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시간의 단축으로 인해, 전국 180여곳의 스타벅스 My DT Pass를 이용하는 고객 비중은 현재 드라이브 스루 존 전체 이용 고객의 40%까지 증가했다. 


거의 차량 2대 중 한 대는 My DT Pass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스타벅스는 향후 이용 고객들의 지속 증가함에 따라, 관련 서비스 업그레이 강화 및 DT전용 상품 개발 강화 등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


백지웅 스타벅스 마케팅&디지털 총괄부장은 “주문과 픽업, 결제 과정이 편리해지면서도, 신속한 이용이 가능해 많은 고객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있는 것 같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편의성 향상에 집중하며, 고객과 파트너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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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개인 컵 할인 2천 5백만건, 전자영수증 발급 1억건 돌파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6개월 간의 변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지난 4월부터 매월 10일에 진행해 온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의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이 지난 6개월 동안 9만여 명의 고객이 참여하며 많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에는 오는 11일부터 전국 161개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차량용 휴지통인 ‘스타벅스 에코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스타벅스 에코빈’은 차량 내부 청소 시 자주 사용되는 비닐봉지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용 휴지통으로, ‘My DT Pass’ 서비스 등록 후 사이렌 오더로 제조음료를 포함하여 총 2만원 이상을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구매하여 차량에서 픽업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어서 16일에는 환경부, 서울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일회용컵 전용 수거를 위한 ‘길거리 발생 일회용컵 수거함 설치’ 캠페인을 ‘더종로R점’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하며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을 알릴 예정이다.


이날 SNS를 통해 다회용컵 사용 장면을 인증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재활용에 동참하겠다는 서명을 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다회용컵과 꽃화분 키트 각 1천개씩을 증정하는 고객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머그와 꽃화분 키트는 1인당 각 1개씩 선착순 증정, 소진 시 조기 종료 예정)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없는 날’을 맞아 캠페인이 시작된 4월 환경 사랑 서약에 동참한 고객 1천명에게 머그를 증정한 것을 시작으로, 머그와 개인 컵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친환경 꽃화분 키트를 증정하고, 개인 컵으로 음료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워터보틀과 보틀 커버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친환경 캠페인을 위해 기부하는 등 매월 머그와 개인 컵 사용을 권장하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온오프라인 친환경 이벤트를 전개해오고 있다.


또한, 앱을 통한 주문과 결제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를 통해 컵 선택에서 머그와 개인컵, 일회용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일회용컵 사용을 줄여나가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사이렌 오더 주문 화면에 머그와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는 안내 메시지도 추가해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스타벅스가 진행해온 다양한 친환경 활동 성과에 힘입어, 고객들의 다회용컵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주문 시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타벅스의 개인 컵 할인 건수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일회용컵 없는 날’ 캠페인 시작 전인 3월 한달 간 개인 컵 할인건수가 33만건에 불과했던 것에 비해, 9월 한 달에만 90만건을 돌파하며 6개월 사이에 그 수가 3배 가량 증가했다. 이로써 집계가 시작된 2007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누적 건수 2천 5백만건, 누적 할인 금액 약 74억원을 돌파했다. 


더불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종이영수증 절감 수치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발급 중인 전자영수증을 지난 6월부터 400만 회원 전원에게 자동 발급하면서, 9월까지 절감된 종이영수증이 누적 1억건을 돌파했다.


지난 5월 말까지 매월 평균 395만건이 발급되었던 전자영수증이 6월 이후부터는 월 평균 750만건으로 발급수가 2배 가까이 증가하며, 해당 건수만큼의 종이영수증이 절감되고 있다.



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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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My DT Pass’ 100일 축하 이벤트 진행
30만번째 등록 고객에게
1년 무료 음료쿠폰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의 전국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연이은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My DT Pass’ 서비스가 런칭 100일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9월 한 달 간 ‘My DT Pass’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무료 음료쿠폰, 별 적립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100일 축하 이벤트를 시행한다.

우선, 30만번째로 차량번호를 등록한 고객 1명에게 1년 365일 동안 하루에 한 잔씩 스타벅스 음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년 무료 음료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이렌 오더를 통해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한 ‘My DT Pass’ 이용 고객 중 결제금액 상위 10명의 고객에게 한 달 동안 하루에 한 잔씩 스타벅스 음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개월 무료 음료쿠폰’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하는 ‘My DT Pass’ 이용 고객에게는 영수증당 별 1개를 추가로 제공하며, 사이렌 오더로 주문한 ‘My DT Pass’ 이용 고객에게는 영수증당 별 3개를 추가로 적립하는 보너스 스타 이벤트도 9월 한 달 간 진행한다.

스타벅스의 ‘My DT Pass’ 서비스는 등록된 차량이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존에 진입하게 되면, 차량번호 자동인식을 통해 회원의 닉네임과 사이렌오더 여부, 쿠폰 보유 여부 등의 고객 정보를 바리스타가 사전에 인지할 수 있는 서비스로, 등록되어 있는 스타벅스 카드를 통해 자동결제가 가능한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의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이다.

‘My DT Pass’ 서비스는 주문시간이 평균 15초 정도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등 신속성과 편리성이 가장 큰 강점으로 손꼽힌다. 이 같은 부분이 입소문이 나 지난 6월 런칭한 이후 이용 고객이 꾸준히 증가해 출시 약 50일만에 등록 차량 13만대를 넘어선데 이어, 현재까지 차량번호를 등록하고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은 총 28만명에 달한다.

스타벅스 백지웅 마케팅&디지털 총괄부장은 “런칭된 지 100일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My DT Pass’ 서비스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용 고객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다 고객 편의에 입각한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8.09.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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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전국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매장을 하이패스~ 하세요”
스타벅스 DT 매장, My DT Pass 전면 시행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가 지난 6월 5일 국내 커피업계 최초이자, 글로벌 스타벅스 최초로 일부 서울지역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우선 런칭했었던 ‘My DT Pass’ 서비스를 이젠 전국의 모든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차량번호 인식을 통한 자동 결제 서비스 ‘My DT Pass’가 지난 8월 1일부로 전국 154개 모든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My DT Pass’란, 고객의 차량정보를 스타벅스 선불식 충전 카드와 연동시켜,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Drive Thru; DT) 이용 시 별도의 결제수단을 제시하지 않아도, 자동 결제를 통해 주문한 메뉴를 받아 바로 출차가 가능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전용 서비스다. 


현재 My DT Pass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평균 15초 내외의 주문 시간 단축이 이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My DT Pass 서비스에 등록한 고객이 사이렌오더를 통해 사전 주문을 진행한 경우, 주문 존에서의 소요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 진입해서 출차까지 최소 23초만에도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와 같이 결제 대기 시간 단축이라는 이용 편의성 확대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지난 6월 5일 서비스 최초 출시 이후 약 50일이 지난 현재 등록된 고객 차량은 벌써 13만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스타벅스는 향후 운영 노하우 축적 및 시스템 안정화와 고도화, 고객의 서비스 사용 증가가 이뤄진다면 현재 평균 2분 30초 정도의 주문 및 출차까지의 소요 시간을 1분 30초 정도까지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대 1분 정도의 드라이브스루 존에서의 평균 대기시간이 단축되는 셈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My DT Pass 전국 드라이브 스루 매장 확대 런칭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8월 한달간 이벤트 별 추가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My DT Pass 등록 고객이 드라이브 스루 존에서 My DT Pass를 통해 결제 시 이벤트 별 하나를 추가로 증정하고, 역시 My DT Pass 등록 고객이 사이렌오더를 통해 선주문 및 결제 후 드라이브 스루 존을 이용하면 별 3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스타벅스 시스템기획팀 서경종 팀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My DT Pass이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전국으로 확대된 만큼, My DT Pass 이용 고객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좀 더 고객 편의성이 확대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8.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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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혁신 통해 운전자의 안전성 확보
내 차에서 결제하는 My DT Pass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의 IT혁신을 통한 고객경험 개선은 계속된다. 모바일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인 사이렌오더를 스타벅스 세계 최초로 런칭한 바 있던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이번에도 획기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스타벅스 최초, 국내 커피업계 최초로 적용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는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의 새로운 서비스인 ‘My DT Pass’ 서비스를 5일부터 런칭한다고 밝혔다.


‘My DT Pass’란, 고객의 차량정보를 스타벅스 선불식 충전 카드와 연동시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DT) 이용 시 별도의 결제수단을 제시하지 않아도, 자동 결제를 통해 주문한 메뉴를 받아 바로 출차가 가능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전용 서비스다.


‘My DT Pass’ 서비스에 등록된 차량이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존에 진입하게 되면, 차량번호 자동인식을 통해 스타벅스 바리스타는 회원의 닉네임과 사이렌오더 여부, 쿠폰 보유 여부 등 고객 정보를 사전 인지할 수 있게 되며, 등록되어 있는 스타벅스 카드를 통해 자동 결제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바리스타 입장에서는 주문 존에 도착 시 고객의 닉네임을 먼저 불러주는 등 보다 친절하고 자세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고, 고객의 입장에서도 별도의 결제 수단을 제시할 필요가 없어져 결제 대기 시간 단축을 가져올 수 있다.


실제 자체 시뮬레이션 해 본 결과, 스타벅스 바리스타의 사전정보 인지 및 결제를 위한 시간 지연 등이 없어짐에 따라 차량 1대당 약 13초에서 15초의 이용 시간 단축 효과가 나타나며, 전체 대기 시간의 약10% 정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결제 준비를 위한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방지하게 되어 안전성을 확보하고, 좁은 차 안에서 운전하며 결제를 준비하는 과정의 번거로움 해소 등 이용 편의성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서비스는 지난 해 스타벅스의 자체 빅데이터 분석과 마이 스타벅스 리뷰 고객 설문을 통해, 고객들의 드라이브 스루 대기 시간 단축 및 결제 편리성에 대한 니즈를 적극 반영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결과물로 국내 커피업계 최초의 서비스이며, 스타벅스 중에서도 한국이 최초로 출시하는 시장이 됐다.


우선 스타벅스 신림DT 점, 영등포신길DT점, 송파방이DT점, 연희DT점, 신월IC DT점, 낙성대 DT점, 구의 DT점, 신정 DT점, 화곡 DT점, 방화 DT점, 종암 DT점 등 서울 지역 11개 매장에서 5일부터 서비스되며, 오는 8월까지 전국 140여곳의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My DT Pass’ 서비스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본인의 차량번호를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에 등록 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는 스타벅스의 선불식 충전 카드인 스타벅스 카드 사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서경종 시스템기획 팀장은 ”대기 시간 단축과 정확한 서비스 등 보다 원활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이용 경험을 통해 1초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보다 나은 편익을 제공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IT 시스템 도입을 운영에 반영해 나가며 고객분들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 코리아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 사이렌오더 출시를 필두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추천 서비스, 휴대폰 음성주문 시스템 도입, 현금 없는 매장 시범 도입 운영 등의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통해 전세계 스타벅스는 물론 관련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18.6.4 (월)